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역키잡 소재사극풍죽음 묘사 주의자해 묘사 주의가스라이팅 요소 주의대략 10만 자 “날 속박해. 네게 평생 구속시키란 말이야. 영원히 너만 바라보고, 너만 따르고, 너한테만 충성하도록 만들어 달란 말이야. 날 물어서 죽이면 돼. 그게 그렇게 어려워?” 창귀 [인간 고죠 X 호랑이 유지] “이...이게 대체 있을 수 있는 일이란 말인가." 누군가 큰 목소리로 ...
이거 무기력조랑 기력조(?)끼리 공포영화 보러간거
* 신청자의 요청으로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이름을 A, B 등으로 치환했습니다. * 약 4,500자입니다. ¹ A에게. A. 그간 잘 지내고 있었을까. 이제 와서 뒤늦게 사과한다고 한들 네 마음의 상처가 나아질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오해를 풀고자 하는 마음에 이 편지를 남겨. 물론 직접 만나 얼굴을 마주 보고 사과해도 모자란다는 건 알고 있어. 하지만 내가...
조금 진부한 말로 시작함과 동시에 급발진을 치고 나간다면 그 새끼는 항상 그런 식이었다. 고죠 사토루는 항상 그렇게 변하지 않는 인간이었다. 참으로 한결같은 사람. 매사 깐족거리는 것은 물론 진심으로 누굴 대해본 적도, 사랑해 본 적이 앞으로도 영영 없을 것 같은 망나니. 한때 이런 놈을 진심으로 짝사랑한 내가 가엾고 불쌍한 죄인으로 여겨질 정도다. 왜 그...
내가 한 선택은 정답이 아니였다. 정답이란 것이 있었나? 정답은 없었지만 틀린 것은 있었다. 어쩌면 내가 한 답은 정답일 수도 있지만 틀린 것이였다. 딜레마 속에서 나는 계속 선택을 고집한다. 내가 한 선택이 틀린 것이라도 후회가 없다는 것을 세뇌시킨다. 스스로에게 계속해서 주입한다. 그래도 틀림없는 것은 사랑은 언제나 지독하고 그 사랑을 말하는 입에선 달...
장대비가 사람들을 저택으로 내쫓았다. 눅눅한 공기가 기분 나쁘게 달라붙는다. 디오 브란도는 눅눅한 공기가 치덕치덕 달라붙는 감촉을 경멸하다시피 싫어했다. 그의 몸을 감싼, 깨끗한 옷감만이 그의 짜증을 억눌렀다. 넌더리 나는 시궁창의 향취. 지긋지긋하게 따라붙는 족쇄 같으니! 소년은 불쾌한 향취를 맡을 때마다 그가 풍기지 않는 장소를 찾아 헤맸다. 조급한 발...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캐붕주의/ 급전개주의오탈자 점검 x캐붕주의(중요해서 다시 강조함)가볍게 읽어주세요,,,, 처음 눈을 뜨니, 보이는 것은 희끄무래한 백발의 머리카락이었다. 시야가 돌아오니 곧 촉각도 돌아오는 듯 자신을 몸을 더듬는 커다랗고 따뜻한 온기가 느껴졌고, 피가 흐르는 듯 팔을, 손가락을, 다리를, 발을 움직일 수 있었다. “일어났구나.” 꼼지락 대는 것을 눈치챈 것...
Eye Candy 1 [단독] 박서함·DKZ 재찬, SBN '인기맥스' 新MC 낙점 아 토쏠려. 인생 한 번 존나 빡빡하네. 재찬이 닭가슴살을 씹었다. 대기실에 달린 TV에서는 그 새끼의 스킨케어 광고가 나오고 있었다. 호화스런 팬들의 서포트 도시락을 눈앞에 두고도 팍팍한 닭가슴살이나 씹게 만든 그 새끼. 얼굴 좀 하는 놈이라는 건 그 새끼가 아이돌 선배일...
오비완은 모아둔 크레딧으로 낡은 우주선을 하나 구입하겠지. 중개업자 정도 되는 사람에게 크레딧을 넘겨주었고 그는 소유문서를 오비완에게 주었지. 혹시나 얼굴을 볼까 오비완은 로브로 최대한 얼굴을 가렸어. 저 친구를 따라가시오. 크레딧을 받자마자 중개업자는 한마디만 덜컥 남기고 사라졌어. 그것까진 그렇게 수상하지 않았지. 어차피 불법함선들을 파는 밀수업자였으니...
게고"미안 사토루 기다렸어?" 주령 소멸 임무를 끝마치고 돌아온 게토가 말했다. 소파에 일자로 누워 잠들어있는 고죠를 보며 웃으며 '오늘 일이 힘들었나보네' 라고 생각한 게토는 탁자 위에 고이접어져있는있 담요를 펼쳐 고죠에게 덮어주고는 흥얼거리면서 샤워를 하러 들어갔다.최후의 전투.세상을 주술사들의 세계로 만들려 했던 게토는 결국, 고죠에게 굴복하고 말았다...
손해라는 말이 얼마나 흔한데 그러냐? 따라한 거 아니라면 아닌 거지 참... ...... 너밖에 없는 건 맞지만! 맞다, 맞아. 그건 딱히 반박 안 할게. (큭큭...) 당연하지. 학교 다니면서 얘는 비지니스다~ 하고 생각하는 사람이 더 드물걸? 네가 특이케이스라고. 진짜 친구라고 생각하는 게 당연하잖아. (...) 이 학교 학생도... 그렇지? 아마? (...
유지의 저런 남자답고 다정한 모습 조아해요 애인 더울까봐 찬물에 손 식히고 오는 그런 면모.. ㅋㅋ 그리고 이제 전복손질해서 전복죽까지 야무지게 먹이고 다음날 사토루 감기 훌훌 낫는 엔딩~ 감기걸려서 이번 주 내내 앓구 있네여.. 가좍들은 감기 조심해.. 덥다고 이불 빵빵 차고 자지 말고.. 잘 덮고 자야댄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