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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포스타입 시작한지 어언 반년... 20명 이벤트 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0분이 다 되어 가고 이쩌염 >_< 누추한 곳에 잊지않고 놀러와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당ㅠㅠ 구독자 100명 때는 어영부영 고민만 하다가 날렸는데 200분 돌파때는 이벤트를 해보려고 해용. 이것저것 고민할 것 없이 리퀘를 받는게 젤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구독자 200...
진 실 게 임 "우리 처음 만난 지 벌써 얼마나 됐지? 한 7년?" 5년이야. 그래 멍충아 우리 나이가 21인데 어떻게 7년이냐 그게 중요해? 그래 강철이 취했니 뭔 감성팔이야 민기야 나 저기에 있는 맥주 좀 줘봐 미친 누가 콜라를 6병이나 샀어? 소주나 쳐마실 거지. 누구겠냐. 아오씨 이제노 너 가라 집에. "아 됐고, 놀러온 김에 그냥 술만 마실게 아니...
안녕하세요! <TELL ME ABOUT YOUR NOREN: 당신의 젠런을 알려주세요!> 설문조사를 진행한 랑삼&네스퀵입니다. 먼저 설문의 총 응답자 수는 808명으로, 3일이라는 짧은 조사 기간 동안 정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신 것에 놀랍기도 하고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야너두? 야나두!> 이벤트 역시 24시간 내에 228...
의사잼 경찰젠 썰 백업 *썰체로 전개 의사 재민이랑 경찰 제노로 잼젠. 이제노가 칼빵 맞고 와서 나재민이 수술해주는 걸로 시작하는... 근데 둘이 헤어진 사이야. 헤어지고 수술실에서 처음 만난 거. 직업정신이란 게 있고… 치프 단 지도 꽤 됐으니까 못 하겠다고 눈물 글썽이거나 하진 않는데 수술하는 내내 정신 나가 있을 것 같지. 눈에 힘 빡 들어가서 누가 ...
허술한 계략공수의 삽질퍼레이드 … -를 기쁜마음으로 바라보는 나-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기숙사의 복도를 따라 나열된 문들 뒤로 작은 소음만 들리는 늦은 밤, 복도 끝 긴 창문으로 평소보다 길게 들어오는 달빛을 따라 걷는 프란시아의 어깨는 조금 무거워 보였다. 오늘도 만년필이 여린 살을 깊게 파고들어 자국을 남기도록 수식을 쓰고, 고치며 책상 가득 양피지를 채웠다. 프란시아는 붉게 난 자국을 꾹 힘을 주어 눌렀다. 아릿한 고통. 손가락을 타고 ...
🍑🐶
잊혀진 나의 언어들을 위하여 2020 02 05 001 나 진리 앞에 무릎 꿇지 않노라 하니 감히 당신이 나를 꿇어앉힐 수 없소 다만 그 뿐이라 당신은 나를 끌어안을 수 있을테요 혹은 나에게 그 어떤 말도 첨언할 수 있노라 002 나는 당신의 종말을 야기하고 당신은 내 목을 쥐어 비트리라 말하겠지 그러나 그것은 서로에게 어리석은 감정의 창기가 될 것이요 ...
삑, 삑, 삑……. 규칙적인 기계음이 어느 순간부터 명확히 들려왔다. 무겁고 깊은 잠에서 깨어난 대열의 의식이 소리를 낚아챘다. 소리를 시작으로, 발끝에 닿는 까슬한 천, 맡을 때마다 낯선 소독약의 냄새, 심전도기 모니터의 희미한 녹색 빛이 차례로 그의 머릿속에 들어와 이곳이 어디인지를 알려주고 있었다. 분명 R시 3지구 서쪽에 위치한 야전병원에, 폭주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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