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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협이 밖으로 나왔을 땐, 이미 다들 ‘어 좋다~’라는 소리를 내며 몸을 푹 담그고 있는 상태였다. 혼자 도자기 온천에 몸을 담그고 음악을 듣고 있는 황태산, 왠지 작년에 자신과 함께 짰던 순위를 멤버만 바꿔서 또 따져보고 있는 것 같은 정대만, 송태섭, 강백호 트리오. 그리고 묘하게 부끄러운 모드가 흐르는 전호장과 신준섭, 이정환에게 ‘일본의 전통문화는 ...
이른 아침부터 시작된 학생회의 일은 늘 똑같게도, 늦은 밤까지 이어졌다. 그리고 그 학생회실에는 부회장, 하스미 케이토가 앉아서 일처리를 하고 있다. 오늘도 여전하게, 또, 당연하게도 늦게까지 불이 켜져있는 학생회의 문을 누군가가 노크했다. "케이토..역시, 남아 있었구나.." "유메..? 무슨 일이지?" 문을 열고 들어오는 사람은 다름아닌 츠키노 유메였다...
난 2022년 11월 전까진 '잘생겼다'의 참뜻을 몰랐다. 이전 포스트를 참고하면 더 이해가 쉬울 텐데, 난 성격만 보고 얼굴은 하나도 안보는줄. 근데 아니었음ㅋㅋ 걍 눈이 겁나게 높았던 거. 그 기준을 만족시킬 존잘을 아직 못 만났던 거지. 잘생겼다는 단어는 흔히 써 왔는데 (내눈엔 그리 매력적이지 않지만 일반보편적인 사람들이 얼굴을 평가하는 사회적 기준...
12월에 구매해서 2월에온 향수 (오고나서 좀 지나서 띁었지만) 리뷰를 하자면.... 먼저 매화검존 향수! 처음 띁고 겉에 비닐 벗기고 상자를 여니 이야... 냄새가 확 나더라고요 향기로우면서 약간 술냄새 나는데.... 같이 대작한줄 알았다니까요? 이게.... 여든먹은 남자 냄새 아니 향이 라고? 놀라며 손목에 뿌리고 맡는데... 이야.... 매화검존 품안...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상대를 쉽게 믿지 말렴, 너에게 과도하게 친절하면 오히려 해를 가져올 수 있단다. 살가운 혀로 달콤한 말을 속삭이며 상대를 속이는 이에게 한번 해를 입은 뒤로, 나는 이 가르침을 전수할 수 있게 동화책을 썼다. 호의가 언제나 친절에서 비롯되는 것은 아니며, 때로는 너의 순수함을 이용해서 해를 입히는 경우도 있다고. 나는 이 가르침을 조카에게 가르쳤고, 그 ...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들어온 지 얼마 안 된 문을 나서는 승관의 표정은 내뱉은 말과는 다르게 담담했다. 그런 승관에게 머리 꼭대기만 보이며 배웅하던 윤정한은 문이 닫히자마자 고개를 들고서 웃음소리를 냈다. 그런 정한을 보며 홍지수도 따라 웃었다. 승관은 자신의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만 그런 자신의 모습을 어린애 같다고 생각하는 듯했다. 아마 자기감정을 잘 보...
루시(LUCY)-개화 (*답 주지 않으셔도 됩니다 ^^ 그냥..어.. 이걸 안드리면 후회할 것 같아서... 드리는거라.. ^^ 편하게 받아주세요..)
자료실에서 몇가지의 자료들을 들어서는 사무실로 돌아가던 찰나, 만나고 싶지 않았던 인물을 만났다. 하루 동안 그를 피해 돌아다니기 위해 이것 저것 일들을 다 했는데.. 결국 여기서 만나게 될 줄음 꿈에도 몰랐다. 자료를 한 손으로 들어 그저 여전하게도 웃는 낮짝만을 보여준체 입을 열었다. "일을 하느라 전혀 마주치지 못할 것이라 예상 했었는데.. 결국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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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 투 식스. 대다수 직장인들이 맞춰서 근로하는 시간이었지만 오늘도 남준은 밤 열한 시가 되어 퇴근했다. 주 52시간제니 뭐니 떠들지만, 남준에게 해당되지는 않았다. 물론 아무도 야근을 강요하지 않았고, 정시에 퇴근한다고 해서 회사에서 잘리지는 않았다. 하지만 사람 일이 계약서대로만 굴러가겠는가. 진정한 의미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항상 발악이 필요했다.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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