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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오타가 있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 알오물이 아닌 소수의 남자도 임신이 가능한 배경입니다. 사랑이 올까요? w. 모드니
사람들은 단순하고, 허술한 점이 하나씩은 존재한다. 많은 사람들이 있는 기업이나 단체든 결국 허점은 발견되기 마련이다. 민윤기에게는 다른 사람에게는 없는 제 능력이 그러했고, 그것을 숨기는 법을 집안에서 교육받았다. 제 약점을 드러내지 않을 수준이 되자 타인의 약점을 파고드는 데 집중할 수 있었다. 민윤기는 타인을 누르는 것이 특히 능숙한 편이었다. 자신에...
* * * * 나신들이 새하얀 눈 밭 위에 엉겨있다. 캠프의 모닥불은 아직 활활 타오르고 있었고, 생명을 앗아갈 듯한 추위도 두 소년을 해치진 못했다. 그들의 살에 물들여진 말간 분홍색이 여전히 살아있음을 증명하고 있었다. 고요한 눈의 숲 가운데, 여린 이의 발걸음 소리가 들린다. 낯선 이의 방문은 나무들을 소스라치게 하고. 앙상한 나뭇가지들이 부딪혀 내 ...
Accento. Opus 4. No. 1. 월요일 오전은 쇼팽이다. 이곳에 온 뒤로 새로 정한 정국의 규칙이다. 뭔가를 버텨내는 기분으로 살아야 할 때는 이런 작은 규칙들이 제법 도움이 된다는 것을 정국은 안다. 침대에서 몸을 일으킨 정국은 잠을 털어내기가 무섭게 피아노 앞에 앉는다. 이 피아노의 원래 주인이었던 연주자는 눈을 감는 순간까지 이 피아노를 가...
<첫화부터 마지막화까지의 완결본입니다> "저기...정국아!! "네??" 선배인 태형이 교실로 들어오는 것은 다른 학생들도 이제는 태형이 익숙해질 정도였다. 그말은 정국 역시 마찬가지라는 소리다. 입학식 첫날부터 지금까지 자신이 마음에 든다며 졸졸 따라온 태형이였다. 처음엔 귀찮다 생각했지만 항상 웃으며 조잘조잘 자신의 옆에서 이야기하는 태형에 점...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내가 너 과외 해 줄게.” 전정국과의 인연은, 좀 이상하게 시작됐다. 안녕, 여름 검은 머리, 하얀 피부. 동그란 눈, 반듯하고 단정한 교복과 잘 어울리는 동그란 안경. 그러니까 전정국의 겉모습은 딱 그거였다. 모범생. 바로 봐도 모로 봐도 선생님의 예쁨을 도맡아 받을 것 같은, 그린 것 같이 단정한 모범생. 특이사항이 있다면 눈에 띌 정도로 수려한 용모...
아침에 기상하고 샤워를 하러 들어간 화장실 거울에 비친 자신의 우스운 꼴을 보았을 때부터 태형은 찬재가 하루 종일 놀려댈 것을 예상했다. 아마 만나자마자 배를 부여잡고 깔깔대며 웃다가 오늘 하루가 끝나기 전까지 놀려대겠지. 눈에 혹을 달았냐, 라면을 눈으로 먹었냐 등의 말을 지껄이면서. 그만큼 태형의 커다란 눈이 꽤나 퉁퉁 부어있어 눈동자마저 잘 보이지 않...
1화의 끝부분과 이어집니다. 혹시라도 1화를 안 보신 분은 보고 와주시길 부탁드릴게요 (╹◡╹) - 익숙함의 후회 : 과거 비타백 무언가에 홀린 듯 나는 정국과 계속 말을 하다가 손목에 있는 시계를 슬쩍보니 벌써 경영 수업을 들을 시간이 가까워져 있었다. 정국은 슬쩍 나를 보다니 가야하나고 물었고 나는 놀라서 되물었다. “어떻게 알았어?” “그냥, 표정이 ...
"나 전부 형한테 배팅할꺼에요.""응""그러니까 형도 그렇게 해줘요""그 대신""대신?" "홈런쳐줘♡"
태형이 7팀에 출근을 하자 먼저 출근한 윤기에게 인사를 하였다. 태형의 인사에 웃으며 대신 인사를 하고 다시 컴퓨터로 시선을 옮기는 윤기이다. 태형이 자리에 가방을 올려놓기 위에 책상을 쳐다보자 위에 올려져 있는 꽃 한 송이를 본다. “이거 민팀장님께서 주신거에요?” “아니, 출근하니까 올려져 있던데” “그래요? 이게 뭐지” 태형은 꽃 한 송이를 들고 있자...
" ....안녕..?여느 때와 같은 상황인 것 같은데 그의 대답은 조금 달랐다. 아니, 많이 달랐다." ...... "무시.아니 왜 무시하는 거야? 어색할 줄만 알았던 우리 둘의 사이는 어제 있었던 일 하나로 제자리걸음 하는 셈이 되었다. 허, 그대로 옆을 지나가는 정국의 행동에 어이가 없어 코웃음이 절로 나왔다. 그럼에도 꿋꿋이 제 옆을 스쳐 뒷모습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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