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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강제로 침착해진 레오는 이번엔 질문공세를 시작했다. 츠카사는 정신조작으로 조용히 있도록 해버릴까 잠시 고민했지만 연장자에 대한 예우는 다하기로 했다. "그래서 왜 휴가를 간건데?" "저도 모릅니다. 본인만의 pace가 있으신가 할 뿐이죠." "안물어봤어? 왜?" "왜 안물어보다뇨. 그런 privacy를 함부로 캐는 건 실례잖아요. 그리고 기억 안나십니까? ...
전 오래 끌고 가지 않습니다ㅎㅎㅎ 톡이라고 제목은 해두었지만 글이 더 많아요..ㅎㅎ "..너 방금 뭐라고?" "이번에도 키스 하면 나 이제 안볼거냐고" ..이번에도? 그럼 우리가 키스 했었다고? 대체 언제? 나 왜 기억이 안나지? "거짓말 치지마 내가 언제 너랑 키스 했다고 그래" "..와 진짜 기억 못하네" "..." "누나 생일 날 술 취해서 나 부른거...
창작과 카피페가 섞여있습니다!쓰고싶으신 게 있다면 메시지 1. 원숭이 2. DNA 3. 고백 4..다이아몬드 드립 5. 쉬는 날에도 6. 한달 7. 만두 8. 귀가 두개인 이유 9. 패드립 10. 날벌레 11. 각성한 문과 12. 후회되는 것 13. help me 14. 영정사진 15. 지나치기의 달인 16. 천여주박, 주언사, 인형, 특급 17. 부족 1...
{아티스트와는 전혀 관계 없는 창작물 입니다} BD 푸른 네온 12 백현은 그의 사고 후로 항상 경수와 함께 재활을 하러 갔다. 갈 때마다 근처 카페에서 커피를 마셨고, 주변에 자리 잡은 둘만의 맛집들이 점점 생겨날 때 쯤, 백현의 재활이 끝났다. 절대로 좋은 기억이 아니었지만, 백현은 항상 그 마저도 둘의 추억이라고 떠들어 댔다. 경수는 백현과 하루를 같...
다음 날은 쉴새없이 지나갔다. 다시 돌이켜 보았을때는 그 어느 때보다 길게 느껴지던 시간이었지만, 수많은 감정들이 쉴 새 없이 휘몰아쳐 다시는 생각하고 싶지 않은 날이어서이기도 했다. 엄청난 굉음은 열셋을 깨웠다. 잠귀가 밝아 바로 일어난 정한부터, 멤버 두세명이 깨울 때까지 일어나지 않았던 민규까지, 어쨌든 모든 멤버가 일어나자 마자 차마 웃을 수 없는 ...
-욕설이 좀 많습니다.. -짤도 많아요... 시티여고 존잘쌤들 시작하기 전 등장인물 소개!! "네가 열심히 하는거 너무 잘 알지 근데 조금만 더 열심히^^" 이태용 학년부장 과학 26 "조금만 더 열심히 해봐, 점수가 이게 뭐니" 정재현 수학 26 "넌.. 애가 무슨 시를 읽다가 우니..." 김도영 국어 26 "조심해, 잘못하면 너 어깨 빠진다" 이제노 체...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그 날 딸은 결심했다 커서 개쩌는 사랑을 하기로.
이름: 김도영 나이: 고등학교 3학년 동아리: 사진부 특징: 여주를 6년동안 짝사랑해옴 이름: 이여주 나이: 고등학교 2학년 동아리: 사진부 특징: 도영이를 4년동안 짝사랑해옴,이동혁과 혈육 이름: 김정우 나이: 고등학교 2학년 동아리: 운동부 특징: 우주와 커플임 이름: 정우주 나이: 고등학교 2학년 동아리: 독서부 특징: 정우와 커플임 이름: 이동혁 나...
집과 멀지 않은 곳이라 너무 얇게 입은 옷이 화근이었다. 아무리 가까운 거리라도 겨울은 겨울이었다. 그리고 딸기가 제일 맛있는 이 시기는 따뜻한 봄이 아니라 한 겨울 아니던가. 추위라면 질색할 빌드인데, 그 놈의 딸기때문에 집을 나섰다. 어제 바이블 집에서 먹은 딸기는 크고 달았다. 한입 베어물었을 때 입안 가득 퍼지던 상큼하면서도 달큰한 과육을 생각하자 ...
소소와 소월이 처음 만나게 된 때는, 지학의 여름날이었음. 혼례를 올리려 머리도 곱게 올리고, 고운 옷도 입고. 평소였으면 누리지 못했을 호사에 기분이 좋아야 하건만, 전혀 원하지 않았던 혼인 때문에 소월은 기분이 안 좋았지. 하객은 정말 많았음. 저 사천당가의 직계도 오고, 새삼 남자 측이 정말 유력가문이구나, 싶었어. 그런데 밖이 시끌시끌한 거야. 그래...
소월의 아버지는 그리 부유한 편이 아니었음. 예전에야 부유했지만, 무능력하고 탐욕만 넘치는 사람이 한 상회를 이끌기에는 많이 부족했지. 소월의 아버지가 이끌기 전의 상회는 사해상회에 버금갈 수도 있었던 상회였건만… 그렇게 거의 망해가던 상회를 아버지의 정실이 겨우겨우 숨통만 붙여놓고 있었음. 근데 그 와중에 아버지가 웬 기녀와 사통해서 애를 낳았다? 이게 ...
아, 진짜 왜 저래. 저만 보면 씩 웃는 여주에 흥민은 돌아버릴 지경이었다. ‘어서 빨리 말해, 누나라 불러’ 여주의 눈이 그리 말했다. 여주가 강인을 피해다니는 것마냥 흥민은 여주를 피해다녔다. “형! 사진찍자” “싫어. 나 바빠” 절대 저 여우 주변으로 가지 않으리. 절대 누나라 부르지 않으리. 사진찍자는 강인의 뒤로 카메라를 든 채 웃으며 저를 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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