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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보고 싶어서 직접 쓴 환승연애, 작중 캐릭터 성격과 실제 성격은 다릅니다. 참고해주세요. 환승연애 00 골목으로 들어가는 SUV 한 대, 차 안에서 흥얼거리며 운전하던 여주가 주차를 한 번에 끝내고 내린다. 짐 가방을 거뜬히 들고 계단을 오르는 여주의 뒤로, 차 두 대가 들어오고... 그 차에서 서율과 쟈니가 차례로 내린다. 쟈니 안녕하세요 주차장에서 인사...
?? 저... 아무래도 더는 못 해먹겠어요...제가 낸 아이디어를 왜 자꾸 빼앗으시는 거에요? 게다가, 창립멤버라고 대우 해주신다면서 여전히 연봉도 그대로고... 제가 여기 있을 이유를 못 느끼겠어요... 꽃향기가 가득한 카페에 얇은 목소리가 흩날렸다. 커피 하나 주문하는데도 발발 떠는 작은 고양이 같던 여자가 저렇게까지 소리칠 정도면 오래 참았다 싶었다....
10 공식적으로 서브 게임은 막을 내렸고, 플로어 마스터들이 '심판의 방'이라고 부르는 공간에서 다 같이 갇혀 있었다. 처형을 피하기 위해 각자가 일정량의 클리어 칩을 모았지만, 안도감은 한낱 환상에 지나지 않았다. 소우도 충분히 예상한 결과였지만, 막상 칸나, 아리스, 케이지랑 함께 초록색 우리에 갇혀 있으니 속이 병적인 두려움으로 뒤틀렸다. 머리 위로 ...
이제노가 이마크를 떼어내고 강당문을 나가자 내 두 손이 절로 모아졌다. 자리에서 일어난 마크에게 다가간 나는 냅다 사죄를 했다. "미안.... 난..난...농구공에 맞을까 봐." 마침 울린 종소리에 마크는 아무런 대꾸도 하지 않았다. 그저 아주 느긋이 문쪽으로 걸었다. 나는 그 뒷모습을 졸졸 따라가며 똥줄을 제대로 탔다. "....그래 내가 용서가 안되겠지...
'추억 * 유색을 연주하는 오블리가토' 이벤트 스토리의 일부(~전반 공개분) 설정이 차용되어 있습니다. 날조 및 스포일러를 주의해 주세요. 아야세 마요이는 발 밑을 불안한 듯 확인하던 시선을 들어 다시 앞을 바라 보았다. 좀 전까지만 해도 추적추적 내리던 비는 그쳤지만 아직 하늘은 개이지 않아 낮시간인 것 치고는 주변이 상당히 어두컴컴했다. 하물며 그들이 ...
어쩔 고양이! 이름 페시 성별 XX 종족 포메라니안 강아지 인수 나이 17 키 / 몸무게 150 표준 성격 페시는 주변의 눈치를 보지 않는다.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깊이 생각하지 않고 내뱉는다. 자기애가 강한 건지, 모든 행동은 자신감에 차있다. 나쁘게 말하자면 타인에게 상처 주는 것을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고 할 수 있겠다. 주변 사람들에게 평소 페시는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후기에서 투표를 받았던 특별 외전입니다. 여섯 멤버의 외전 중, 재현 엔딩 외전이에요. 스핀오프 외전이기 때문에 실제 메이데이 결말은 아닙니다. 동시재생 부탁드려요. 똑, 똑, 똑 ……. 들려오는 반복적인 소음에 눈을 떴다. 천천히 열리는 눈꺼풀이 비척거리며 빛을 흡수한다. 옆으로 돌아누운 몸을 일으켰다. 잠을 푹 자서 개운했다. 눈을 비비적대다가 기지개를...
"인간의 죄악이 이리 추악함에도, 살인은 여전히 죄악인가." sì. Sono io, Vincenzo. 타인의 시선에 나는 여전히 검은 머리의 외국인, 익숙한 외형의 이방인, 변호사님, 그리고 당신에겐 그 이름, 빈센조. 우리의 씬은 마지막 장을 그려냈고, 마침표를 찍었고, 그렇게 우린 헤어진듯 하지만 난 이렇게 돌아왔죠. 꿈이었다 여겼나요. 우리의 이야기는...
오랜만..입니당..히히..요즘 면역력이 떨어져서 반쯤 정신놓고 살았더니 벌써 5월초네요. 시간 참 속절없이 흐른다 증말~ 5월도 잘부탁드려요 ☺️☺️
이런 건 얼마만인지 모르겠네. 어색해도 이해해줘. 나는 말이야 렌 쨩, 바뀌는 일본의 풍경을 몇 년이고 봐왔지만 지금만큼 이 풍경이 찬란하게 보인 적이 없었어. 어두운 골목길 하나도 너와 함께 지나가면 그 자체가 향락의 거리였고 너의 목소리는 신이 나에게만 하사한 음성 같았어. 내가 네 앞에서 정신을 차리려 얼마나 노력했는지 몰라. 그러니까 그 노력에 대한...
태용이가 붙잡혔다는 말에 꼭 머리를 큰 망치로 몇 대 두드려 맞은 느낌이었다. 눈물 흘릴 여유조차 없이 온몸에 피가 차갑게 식는 기분을 느끼면서도 몸에 힘을 잔뜩 줬다. 이제 머리에 떠오르는 생각은 딱 한 가지였다.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 그건 너무 명확했다. 주저앉았던 몸을 일으키자마자 살짝 휘청거리는 나를 바로 옆에 있던 유타가 붙잡았다. 나를 바라...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장소, 제품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프롤로그 보고 와주세요! [NCT DREAM] 生死存亡: 생사존망 - ep. 01 W. By biscotto "...안될…불가능…니다.” “임원…손실…반대는?” “명령….무래도…” 모든 것이 어둡고 고요하던 와중, 무딘 감각들 사이 귀가 먼저 트였다. 어렴풋이 의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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