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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잘 들어봐요' '그니까 우리가 이번에 축제를 열잖아' '응 그치' '그때를 노리는 거야' '어떻게요?' '그 날 최한서가 인사말 같은 거 하지' '응 응' '그 인사말에 말하는 거지' '아 이 축제를 여는 것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하면서??' '어 맞아' '음... 좋은 거 같네요' '그럼 이렇게 가는 거로?' '그런 거로' '그럼 우리 인사말을 짜보자...
*다들 후회물 좋아해서 신나네요.. 저와 비슷한 취향.. 아픈거 좋아요...ㅠ흑흑.. "고마워..." "아니야. 들어가서 쉬어." 집 앞 까지 데려다 준 이도현을 보며 고맙다 말하였다. 그러자 살풋 웃어보이며 들어가라고 말하곤 몸을 돌린 이도현이었다. 그나저나 이도현은 왜 울었던걸까. 그게 궁금하여 이도현을 불러 세웠다. "차... 한 잔 하고 갈래?" "...
"결코 디셉티콘이 승리하도록 놔두지 않을 거에요." 개인 정보 이름 오빌리비온(Oblivion) 키 7.2m 진영 오토봇 세계관 트랜스포머 프라임 능력치 민첩성: ●●●○○ 정확성: ●●●●○ 파괴력: ●●●○○ 특수능력 X 성격 [겸손한] 전 결코 이 직책을 맡을 수 없습니다. 뛰어난 전술 능력과 전투 능력으로 언제든 1인자의 자리를 점할 수 있음에도 결...
나호반은 얼룩덜룩 진흙이 묻어난 앞치마에 달린 주머니 속에 물건을 가득 넣고 다녔다. 볼록 튀어나온 주머니 속에는 줄자, 커터칼, 알사탕, 10cm 자 등 없는 게 없었다. 필요한 게 있으면 도라에몽 주머니처럼 척척 내어주던 호반이 벌써 공방에서 죽치고 있는 게 일주일이다. 굽기만 하면 터져 버리는 작품에 조각을 주우려 허리를 숙이면 갈비뼈를 찌르는 10c...
아침저녁으로 꼭꼭 닫았던 창문 사이로 한기가 스멀스멀 비집고 들어오게 된 지는 꽤 되었다. 코타츠야 진작에 꺼내놨다지만 한 해의 끝을 향해 달려가는 이제서는 말 그대로 그 안에서 한 발자국도 움직이고 싶지 않을 만큼의 완연한 겨울이 찾아온 것이었다. 더불어 빼빼 마른 나무에 나뭇잎 대신 걸려있는 반짝이는 조명이나 카페 메뉴에 새로이 추가된 크리스마스 시즌 ...
하늘앓이 written by 치즈태비 바깥에 늘어놓은 꽃잎이 비에 흠뻑 젖었다. 먹구름은 가벼운 소나기를 뿌리고 지나갔다. 금세 해가 고개를 내밀었다. 세레니티는 모처럼 빗물을 듬뿍 마신 꽃들을 뿌듯하게 바라보았다. 근래 통 비가 내리지 않아서 걱정이었는데 다행인 일이었다. 길바닥에 고인 물웅덩이에 무지개가 비쳤다. 언제나처럼 평화로운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 프로필을 컴퓨터로 썼으니, 모바일이 아닌 브라우저로 보는 것을 더 추천드립니다. ※ -CHARACTER- #프로필 #마법소녀_프로필 . . . _ -CHARACTER THEME SONG- https://youtu.be/ZcTGU66n1QU ` 언제나 변함없이 기운찬 모습으로 모두 미소짓게 될거야-! ` [ 희생을 뜻하는 연보라빛 하늘 ] " 과연 이게 ...
*한 번에 모아서 보고 싶어 만든 포스트 211119 -바네사-이브닝 에디션 211125 -조슈아-이브닝 에디션 211210 -올가-이브닝 에디션 211222 -프라우-이브닝 에디션 220120 -루미에-포멀 슈트 에디션 220228 -루실리카-고대 에디션 220418 -즈라한-미드나잇 에디션 220428 -라이레이-미드나잇 에디션 220519 -린-아이돌...
<Spoiler!> 아론&루크, 체슬리&루크 버디 에피소드의 최종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루크 윌리엄스는 자신의 집에 불이 켜진 모습을 보고 걸음을 멈추었다. 최근 엘링턴의 신생 범죄조직을 쫓던 루크는 불철주야 일에만 매달렸다. 매일 휴게실의 간이소파에 몸을 구겨가며 잠에 들었고 집에 들어간 횟수는 손에 꼽았다. 그마저도 잠...
아아- 아름다운 밤이네요-! 🥀이름🥀 한결 "한결같다하시면~기분 좀 더럽거던^^.." 이름은 한결 한씨에 이름이 결이다 순우리말로 겨울에 줄임말...얘는 겨울이라 하면되지 굳이 왜 한결인건가...불만이 많다(..), 이름드립을 꽤나 싫어하는편 🥀성별🥀 XY 🥀나이🥀 19 🥀키,몸무게🥀 175/64.8 🥀외관🥀 신사모자,지팡이,검은망토(속은 파랑),긴속눈썹(...
짐 정리를 마친 방에는 상자 몇 개만 덩그러니 남았다. 기현은 문간에 기대 제 무릎께에 겨우 올라오는 상자 하나를 내려다봤다. 아직 닫히지 않은 상자의 내부는 정갈하게 정리된 동시에 어딘가 어수선해 보였다. 한 사람이 남기고 간 물건이라기에는 일관적이지 못한 탓이었다. 아랫 입술을 힘줘 밀어올린 기현은 꼭 물에 들어가는 사람 같이, 결연하되 누군가 이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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