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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1시 48분 ~ 6시 34분 (근데끝을ㅂ못내???) 정동석은 다시 없을 정도로 유능한 연구원이었다. 열다섯에 생명공학 연구원이 되어 불새 재단을 위해서 일하면서 꽤 높은 직책을 가지게 된 것이 그 증거였다. 최연소 연구원이라는 이름으로 재단에 들어올 때부터 많은 관심이 쏠렸다. 정동석이 자신이 뭔가 ‘다르다’라는 것을 깨달은 것은 젇동석이 여섯살 되던 해,...
* 프롤로그에 명시해 둔 부분을 읽지 않으면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많으므로 꼭 프롤로그를 읽고 오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 원작 파괴 주의 * 앤타크가 포스와의 첫 겨울에서 잡혀 가지 않았다는 설정 * 프롤로그 시점에서 과거 시점. * 부득이하게 소설의 재미를 위해 앤타크가 포스보다 경도가 조금 더 높다는 설정으로 바뀜 * 성별 부여는 원하는 대로, ...
벚꽃이 핀 아름다운 교정이었다. 내 앞으로 두사람이 걷고 있다. 너무나 행복해 보이는 얼굴로 웃고 있는 선배와 얼굴이 보이지 않는 ‘그 사람’.두 사람을 쫓으려던 나는 내 앞을 막아선 장애물에 막혀 그쪽으로 가지 못한다.‘선배! 나 여기 있어요! 나도 같이 데려가요!!’나는 선배를 부르지만 나의 절규는 선배에게 닿지 않는다. 여전히 행복한 얼굴로 그 사람을...
눈이 내리고 있었다. 나토리 슈이치는 하늘을 올려다보곤 혀를 차며 모자를 눌러썼다. 화이트 밸런타인이라니. 이번 겨울은 유독 길다. 코트 한 겹으로는 쌀쌀한 날씨였다. 나토리는 가볍게 목도리를 조이고 걷기 시작했다. 장갑을 깜빡 잊어버린 덕에 손이 시렸지만 걸음을 돌리지 않았다. 겨울 정반대에 서 있는 사람을 만나러 가고 있기 때문에. 역 앞의 나츠메는 머...
1.정혁은 점점 혼자 남겨지는 날이 많아졌다. 타의가 만든 잉여로움 사이로 일상이 끼어들었다. 무거워진 시간을, 정혁은 버리지도 못하고 쥐고 있었다.퇴근이 임박하면, 정혁은 옆자리에 앉은 혜성에게 말을 붙였다. 신선생님, 오늘 한잔하실래요. 혜성은 언제나 아뇨 선약이 있어서, 그리곤 다시 제 일을 했다. 혜성의 말은 진실이기도, 아니기도 했다.정혁은 글자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그 소원을 들어줬다고?""선택이 없었어, 너도 알잖아?""그렇다고 남은 수명을 다 받는 게 어딨어. 그 많은 수명을, 다?""...어쩔 수 없었어."그렇게 말하고 너는 그대로 떠났다. 겁쟁이에 바보 같은... 그 등뒤로 아는 욕이란 욕은 다 내뱉었다. 그리고 네가 시야에서 사라지자마자, 네가 말했던 곳으로 간다.숲 속의 한 도서관 앞에, 야속할 정도로 그...
"저 대신 복수해주세요!""그런건 직접 하는 걸 추천할게."소년의 간절한 목소리에도 불구하고 남자는 단호하게 거절했다."저는 몸이 약해서 어려울 거 같아요. 성공도 확신할 수 없죠. 하지만 당신에게 부탁하면, 확실하게 들어주는 거잖아요?""그렇지.""그러니까 복수해주세요. 저를 대신해서요.""내가 왜 그래야 하지?""저주를 해주신다고 했잖아요.""공짜로 해...
한 소녀가 가만히 사람들을 바라보고 있다. 다들 자신과 같은 까만 날개에, 자신처럼 뿔이 나 있다. 그런데 다들 자신과 달리 '누군가'와 걸어가고 있다.어디가 달라서일까?투명인간이 된 것 같은 기분에 일부러 시끄럽게 굴어봤다. 물건을 던지기도 하고, 다른 아이들도 괴롭혔다. 그러면 누군가가 와서 자신을 봐주었다. 더이상 투명하지 않게 되었다. 하지만 대신 ...
나비는 어느날부터 자신이 다른 나비들과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추운 겨울에도, 나비들은 다 죽고 새로운 생명들이 자라나고 있을 때에, 자신은 홀로 살아남아 있었다. 처음에는 운이 좋다고 생각했다. 아름다운 꽃들과 더 오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그렇지만 이내, 그런 겨울이 몇번 반복되자 자기 자신이 무서워졌다. 새로운 아이들은 자신을 피한지 오래였고, 자...
* 친구가 검방4 플레이 했을 때 나온 말 한마디로 인해 이 소설 탄생. (네타가 한 가지, 나머진 망상폭주.) * 근데 허강민 웃음소리가 어땠드라.....;; * 태현이가 성격이 변한 게 싫음 보지말기. 설정 상 쩔 수 없음.ㅇㅇ. * 검은방4 스토리 모름. 다운 못 받고 있음(스맛의 비애..) 그저 막 지어댄거임.ㅇㅇ. 쏴아아아-. 점점 굵은 빗방울이 ...
창문을 가볍게 뚫고 다가오는 햇살에 눈살을 찌푸리며 꿈틀대던 두 사람은 어느 누구라 할 것 없이 서로를 꼭 끌어안았다.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려는 듯 팔로 등을 감싸고 가슴을 맞댄 채로 떠나가버린 잠을 붙잡으려 손을 뻗던 두 사람은 천천히 두 눈을 열었다. 서로의 앞에 있는 사람이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나머지 둘은 한동안 말 없이 서로를 바라보며 그들의 존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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