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롬루프] 베르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참조 / 엔딩 강스포주의 캐붕주의 / 언젠가는 써봤지 않았을까 싶어서
Giuseppe Verdi - "La Traviata"(1853) 제3막 'Parigi, o cara' (사랑하는 이여, 파리를 떠나서) ; Anna Netrebko, Rolando Villazon, Carlo Rizzi, Wiener Philharmoniker (Salzburg Festival 2005) 달빛이 짙게 내려앉는 늦은 밤, 언제나처럼 가벼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