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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어차피 난 게이 아니니까 그렇게 애쓰지 마요." "좆 까, 내가 좋다면 사귀는 거야." 내 새끼 03. 내 새끼? 개새끼 정신없이 퍼 마신 음주의 결과가 이렇게 비극적일 줄 몰랐다. 실로 오랜만에 주량을 넘어버린 순영이라서 숙취 역시도 오랜만에 느껴보는 것이었다. 눈 뜨는 그 순간에도 속이 울렁거려서 그마저도 포기하고 자신의 어깨를 감싸고 있는 석민...
"형, 어차피 난 게이 아니니까 그렇게 애쓰지 마요." "좆 까, 내가 좋다면 사귀는 거야." 내 새끼 02. 집 나간 햄스터, 포획 성공. 우리 학교에 나 말고 다른 게이가 있는 줄 몰랐어. 이름이 순영이랬나? 너 진짜 귀엽게 생겼다. 순영은 가끔 그런 생각을 한다. 살인이 잠시 허락된다면 누구부터 죽이지? 단언컨대 지금은 자신의 앞에 앉아서 끊임없이 쫑...
[남준/석진] 아무도 모르게 최초발행: 2020. 05. 21 pm 05:47 write. 래지 "여기 호텔, 분위기 너무 좋죠." "네, 그렇네요." "식장도 꽤 근사해요. 가끔 웨딩 촬영도 하는데, 엄청 예뻐요. 콘셉트도 다양하고." "결혼 생각이 있으신가 봐요." 남준의 물음에 맞은 편에 앉아있던 여자는 얼굴을 붉혔다. 아무래도 숨이 막혀서 넥타이를 ...
여주, 찌뿌둥한 몸을 일으키고 기지개 편다. 평소 울렸을 알람이 왜 안 울렸나 싶어 휴대폰을 들어 확인했고, "아.." 안하던 실수를 해버렸다. 이대로 가다간 지각이었다. 교복 급하게 입고 나가려는 때 제 갈구치는 머리카락이 눈에 보였다. '징크스' 묶으려 머리끈 쪽으로 손 뻗다 어제 정국이 저에게 준 머리핀이 눈에 보였다. 오늘은 그 머리핀으로 징크스를 ...
답지 않게 클래식이라니. 스가와라는 굳게 닫힌 문 앞에 서 있었다. 쇼팽, 베토벤, 바흐, 멘델......? 그리고 또 유명한 사람이 누가 있지? 그는 누구나 음악 시간에 들어봤을 법한 이름들을 쥐어 짜내려 노력하고 있었다. 그러나 음악 시간은 늘 점심 시간 이후였기 때문에, 교실에 울려퍼지던 멜로디와 베르디, 사티와 같은 머나먼 이국의 이름들은 잠결에 잊...
공공즈 연말 크리스마스 파자마 파티 하자고 모였는데 이동혁 어디서 저런 걸 구했는지 존나 깜찍한 모자 쓰고 와서 허허허 웃는거야 그거 가만 보던 재민이가 갑자기 동혁이는 나이가 들수록 더 귀여워지네 하고 바로 소주잔 들어서 한 잔 마시는데 시선은 동혁이한테 계속 고정한 채로 근데 사실은 동혁이가 재민이 짝사랑 중이었던 거 좋아한 지 한 반 년 정도 됐나.....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2. 다른 하객들과 달리 루시에게는 청첩장이 결혼식 일주일 전에 닿도록 손을 써놨다. 그만큼 어리석은 결정도 없다. 일주일이면 루시 스티븐스에겐 시간이 차고 넘치는 것을. 청첩장을 받은 루시가 짐을 싸서 득달같이 브로드처치로 달려오자 엘리 밀러는 아연실색해버렸다. 미처 하디를 루시 손에 안 닿는 곳으로 피난시킬 틈도 없었다. 루시는 밀러를 보자마자 목구멍으...
*글 속 모든 설정 배경은 실제와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사실 여느 지방의 경찰서나 수사과가 이렇게까지 여유롭다고는 말할 수 없다. 전국 범죄 발생률 최저 도시 1위 타이틀을 5년 연속 획득한 과평 이기에 가능할 것이다. 남준이 이토록 한가롭게 앉아 로스쿨에 대한 정보를 서치 하고 있을 수 있다는 것 말이다. 그러다 문득 남준의 눈에 좀 거슬리는 타이틀의...
2019년 5월 경 동아리 활동 참여했던 만화입니다.
1. 내가 그 녀석과 언제부터 친했는지는 도저히 기억나지 않는다. 왜냐고 묻는다면, 내 가장 오래된 기억 속에도 그 녀석이 항상 함께 있었기 때문이다. 같은 병원, 3분 남짓의 시간으로 태어난 날짜가 갈린 우리는 병원에서도 옆자리였고, 알고보니 집도 서로의 옆집이었다. 당연히 부모님들끼리도 자연스럽게 친해지셨다. 2. 여기서 그 녀석은 츠키시마 케이를 말한...
멸이.. 악몽을 꾸는지 아침만 되면 수척한 얼굴로 개새..가 아니라 빠삐용을 안고 있다. “소장님 일어나셨…허으암.. 어요?” “어.. 어어. 너.. 언제부터 이러고 있던거냐?” “시계를 안 봐서 모르겠는데.. 오랫동안 이러고 있진 않았어요.” “잠도 잘 못 잔 것 같은데.. 오늘은 집에 가서 좀 쉬어.” “아! 아니에요! 산책도 시켜야하고, 그리구 직장인...
지치네. 차에서 내리는 동안 선화는 목 뒤를 지그시 주물렀다. 그저 몸의 피로뿐만 아니라 주말을 쓸데없는 데에 날렸다는 사실에 썩 기분이 좋지 못했다. 몇 번째였더라. 14번째? 앞으로 14번의 제곱 만큼 더 많은 사람을 만나본대도 그들 중 누구도 제 마음을 끌어당길 수 있는 사람은 없을 텐데 말이다. 그러나 결혼 적령기를 정면으로 헤쳐나가고 있는 귀한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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