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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그런데 어떤 꿈과 몽유병적인 상태에서 기억이 앙양(exaltation)된다는 것은 평범한 관찰 사실이다. 사람들이 소멸되었다고 믿었던 기억들은 그 때 놀라운 정확성을 가지고 다시 나타난다.- 앙리 베르그손, <물질과 기억>. 제 3장 이미지들의 존속에 대하여 - 과거와 현재의 관계. 172. 봄은 기억에 머물던 몽상가였다. 그리고 이제야 균형을 ...
*리퀘스트로 적힌 글입니다. 언젠가 그녀가 말했었다. 우리는 지독히 이기적이고, 절대로 이타적일 수 없는 생명체라고. 그녀의 입에서 나온 말은 도저히 그녀가 내뱉은 말이라곤 생각할 수 없었다. 그녀는 내가 본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에서도 가장 이타적인 사람이었기에. 이 말을 전하며 그녀의 눈을 봤을 때, 나는 뒷걸음질을 치고 말았다. 그녀만은 절대로 나에게 ...
"나 임신했어-, 8주 좀 넘었어-." 쨍그랑-! 사제관에서 이번 작전을 다 같이 짜고 있는 가운데에 해일이 폭탄을 터뜨렸다. 우리 형사님들 목 마르실텐데 차라도 내와야죠. 하면서 쟁반에 찻병과 잔을 가져오려던 인경은 해일의 발언에 그만 쟁반을 떨어뜨렸다. 아, 저거 황철범이 디게 비싼거라고 그랬는데-. 해일은 바닥에 떨어져 산산조각 난 찻병을 보며 안타까...
백망되 알베르x케일/알케/알베케일/ 국혼소재. 내 맘대로 날조와 캐붕.왜 또 알베케일이냐면 밤베르 팡인님이 표지를 주겠다며 22233344 설정 정말 부녀자 맴대로입니다. 부녀자의 할일은 날조와 선동이랍니다 *(^^)*9 1. http://posty.pe/8rdxpw “저는 반대입니다.” 물론 케일이 하겠다고 해서 결혼이 성립되는 것은 아니다. 종전 후 새...
/ 삽질은 이번 편에서 끝납니다...? 제 취향이 다 들어가서 왠만하면 육아+단란한 가족이야기까지 쓸 예정입니다. 둘다 행복해져라. 얍얍. 해일은 그렇게 집을 나갔다. 해일이 나가고 난 후 이틀은 철범은 분노했다. 쪽지 하나만 남기고 달랑 사라져버린 해일에 대한 분노였다. 그리고 그 후엔 해일에 대한 걱정으로 바뀌었다. 어디서 무얼 하고 있는건지, 밥은 잘...
‘무슨 생각해?‘ 용복에겐 이름이 뭐니? 라는 질문 보다도 많이 듣던 질문이다. 그건 용복이 좀 처럼 타인에게 관심을 두지 않는 편이기 때문에 도무지 무슨생각을 하고 사는지 알 수 없는 주변인들이 하는 질문이었다. 그런데 그런 이용복이 20년 만에 누군가에게 정신이 팔리다니.. 용복 본인보다도 그 주변 사람들에게 더 충격적인 일이었다. 그래서 요즘 현진과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해일의 몸 이곳저곳에서 달달한 페로몬 향이 흘러나왔다. 입술을 훔치면 새콤한 청포도향이 흘러나왔고, 목을 깨물면 달큼한 향이 흘러나왔다. 해일의 모든 건 철범에겐 견딜수 없는 마약같았다. 결국, 처음 느껴보는 쾌락에 울면서 엉엉-거리는 해일을 붙잡고, 철범은 노팅까지 해버렸다. 순간, 아이가 생기면 어쩌지?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걸로 해일을 옆에 묶어 놓...
#날조 주의 #초반 희생 서사 주의 #어린이날 기념 현제유진입니다. 성현제는 지친 숨을 토해냈다. 색이 옅은 머리카락이 마수들의 피에 흠뻑 젖은 채로 뺨에 달라붙어 성가셨다. 주위에는 이미 숨이 끊어진 마수들이 시쳇더미가 되어서 널려 있었다. 모두 전기로 지져져서 새까맣게 타 있는 모습이었다. 며칠이 지났는지 알 수 없었다. 쉬지 않고 홀로 지속한 레이드는...
행복.. 행복이란.. 과연 행복이 무엇일까? 삶에 있어서 행복이 있다면 사는게 늘 즐겁고 좋을까? 물론 나는 행복이 있다면 정말 내 인생을 잘 살 수 있을꺼 같다고 생각한다. 나에게 행복이란 나에게 주어지는 자유이다. 집이라는 틀 안에 갇쳐있는 철장 새처럼 난 갇쳐있다. 어서 빨리 이 틀 안에서 벗어나 내 자유를 만끽하며 행복을 찾고싶다. 난 행복을 찾으면...
행복이란 때로는 절망이되기도 한다. 난 오늘도 그저 억지로 웃음을 지으며. 행복한척을 연기할 뿐이다. 이러면 안되는걸 알면서도 너의 미소를 볼수만 있다면. 나의 모든걸 포기해서 라도 너를 꼭 행복하게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너는 이런 날 싫어하겠지. 너가 좀더 행복해했으면. 너가 아무런 걱정없이 나보다 더 좋은 행복한 삶을 살수 있도록.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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