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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준] 너 나 좋아하냐

준수가 영중이를 좋아하려면 대학가고 프로 활동하고 적당히 짬차서 안정된 궤도에 들어설 때쯤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은 뉴런 빵준 그때까지 영중이는 짝사랑만 함 고멘네

"야, 너 나 좋아하냐?" "뭐, 이, 미친, 악-! 혀 씹었, 켁, 쿨럭, 컥, 컥-" "...지랄을 해라, 지랄을." 전영중은 억울해서 눈물이 다 날 것 같았다. 어쩌면 혀를 씹은 게 아파서 눈물이 나려는 것 같기도 하고. 지금 폭탄을 던진 게 누군데 누가 누구 보고 지랄이라는 거야? 하지만 물티슈를 집어 던지는 성준수는 농담을 한 것도, 지랄을 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