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성준수의 거친 지시로 기관은 순순히 장급 힐러를 두명이나 불러왔다. 솔직히 말 하자면, 아직 오급으로 오르지 않은 뢰급의 부상에 대해서 다들 왜 이렇게 유난이냐는 태도가 만연했다. 하지만 피범벅이 된 채로 연신 경련을 하는 기상호를 본 순간 다들 빠르게 다리를 움직일 수밖에 없었다. 기상호는 아무리 이름을 불러도 고통에 찬 신음 외에는 아무런 대답을 하지 ...
뇨타 연성 (태웅백호 호열백호 철대만 기타등등) 오메가버스 au(수위1도 없음, 호백 ) 기타등등
뱀파이어×헌터 https://posty.pe/6rryse 도로해도로 au https://posty.pe/imlm4x 나원강우 https://posty.pe/jla8dt 죄깜이 https://posty.pe/ftypk5 로판 au (도련님×시종) https://posty.pe/7humlp 아포칼립스 au https://posty.pe/6reldq 신화생물 h...
특급 주술사인 고죠가 임무없이 주술 고전에 있는 날에는 고죠의 옆에 분홍빛 머리칼의 남자애가 따라다닌다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었다. - 고죠 선배, 역 앞에 새로 생긴 디저트 가게가 있다는데 저번에 선배가 먹고싶다고 했던 케이크도 판다고 적혀있어! 오늘 임무 없으면 나랑 같이 먹으러 가자. - 고죠 선배, 아까 임무에서 주력 조절이 잘 안되는 것 같아서 그...
센티넬의 이능력은 그 어떠한 센티넬도 온전한 형태가 될 수 없기에, 폭주하여 스스로도 주변도 무너뜨리는 결말만이 확정되어 있는 존재. 그러한 센티넬의 파멸을 막기 위해.. 혹은 그들을 제어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가이드일 것이다. 분명… 그럴 것인데.. 그의 능력상 보이지 않을 수 있음을 안다. 허나 아는 것과 느끼는 것은 분명히 다를 수밖에 없는 것이기에...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기태는 급하게 차키를 챙겼다. 어디부터 가야 하는지 갈피가 잡히질 않았다. 요즘 완이 새로 일하게 된 회사일지, 혼자서도 자주 찾던 집 근처의 공원일지, 아니면 이미 마음을 접고, 찾지 못할 먼 곳으로 달아나버린 건 아닐지. 자책과 혼란으로 어지러운 마음은 급하게 뛰쳐나왔던 몸과는 달리 쉽사리 행선지를 정하지 못했다. 전혀 알아채지 못했다. 완이 저를 그렇...
만조 (滿潮) 훗키, 있잖아. 나는 삶의 마지막 순간을 내 손으로 선택할 수 있다면 바다에 빠져 죽고 싶었어. 아무도 나를 찾지 못하는 곳으로 가라앉고 싶었거든. 그런데 말이야, 이제는 그 순간이 오면 훗키가 많이 생각날 것 같아. 그러니까, 혹시 내가 바다에 빠져서 사라진다면 나를 찾으러 와줄래? 9 훗-키. 훗키? 응, 귀엽잖아. 후쿠다나, 킷쵸보다 부...
유다가 궁금해했던, 요원들이 배달 식사를 픽업해오는 곳은 호텔에서 도보로 10분 정도 떨어진 거리에 있는 허름한 카페였다. 골목 구석에 있어서 아는 사람들만 오는 가게였는데 주인이 제임스의 친한 지인이어서 요원들이 일종의 휴식처로 삼는 곳이었다. 한적한 것은 좋지만 그래서 소문이 늦게 닿는다는 단점이 있었다. 사이먼은 저 멀리서 요란한 사이렌 소리가 지나가...
내 이름은 빨강머리 앤 OST - In Romantic Nature (MUSIC ONLY) 남해의 바다는 한 없이 깊은 푸른빛을 띠었다. 하늘에서 내려온 빛이 바다에 닿으면, 물 위로 반짝거리는 별들이 떠다녔다. 새파란 바다 위 흩어진 별들 사이엔 주황색의 동그란 테왁이 드문드문 떠다녔다. 그리고 얼마 뒤 바다 아래 있던 인영이 떠올라 테왁 옆으로 다가가면...
후플푸프 부스까지 끝 맺힌 당신은 즐거운 발걸음으로 복도를 걸으며 슬슬 기숙사로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때, 당신을 부르는 누군가의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았고 그곳에는 가만히 이쪽을 바라보는 아츠무와 오사무가 서 있습니다. “……왜?” 그들에게 의문을 표하자 망설이는 듯 가만히 있던 두 사람 중 아츠무가 입술을 잘근 깨물더니 이내 터벅터벅 걸어와 ...
“……죽겠다.” “골골대지마 맛키!” 누군가의 숙취가 이어지고 있는 것을 함께 들으며 그리핀도르로 향하는 무리는 바로 래번클로에 속한 삼 학년 선배들입니다. 언제 이들과 함께했는지는 모르지만, 아침 식사가 마친 후 자연스럽게 부스 체험을 하자는 제안으로부터 시작된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를 화장실과 함께 보내지 않는 것만으로 감사하게 여겨.” “그게 너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