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읽기 전 주의 사항 공지 필독! 사실 허니가 진짜 아무 생각도 없이 얼마 전에 알게 된 알바생한테 대뜸 동거하자고 한 건 아니었음. 인테리어 공사비 이슈로 모아둔 돈 다 떨어져서 할머니가 물려주신... 뭔 저택 같은 주택에 혼자 살았어야 했는데 오래된 집이라 그런가 상당히 으스스했거든. 몇 주 살아보니 더 살기 싫은 집에서 더는 혼자 있고 싶지 않았던 허...
*읽기 전 주의 사항 공지 필독! 야니스 키즈런에서처럼 혼자 애 키우려고 고생하는 게 보고 싶다... 험하게 큰 야니스랑 전 아내라고 하기에도 애매한 상대 사이에서 덜컥 생겨버린 아기. 파트너랑 헤어지면서 혼자 어떻게든 애지중지 키워보려고 하는데 사랑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일이 있다는 거 너무 빨리 알아차려 버렸을 듯 밤에 안 자고 자꾸 우는 애 비몽사몽인...
02. 이게 맞는 건지 모르겠다 불알들 3 " 하.... " 이건 진짜 한숨밖에 안 나오네. 4인 구성원 집에 나빼고 3명이 전남친? 이게 무슨 씨발스러운 상황이냐. 차라리 2명인 게 양반이었다. 아니. 2명인 걸로도 족한데 정재현까지 3명이었대. ㅋㅋㅋ돌아버리겠다. 사람 한 명 미치게 하려고 세상이 작정했구나. 이거 몰카죠? < 어제 저녁 > ...
내가 새로운 지역에 자리를 잡아, 집을 구하고 새 직장에 적응하고 새로운 나라와 도시에 적응하고 있는 3개월 쯔음에, 우리는 아무 관계 정립도 하지 않은 채로 '여전히 친구'사이였지만 매일을 연락했다. 내가 잠자리에 들 때 그는 하루를 시작할 참이고 내가 일을 하며 한참 낮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잘자라는 메세지를 하고는 그는 잠에 들었다. 이렇게나 시차가...
전영중은 그러니까, 이해할 수가 없었다. 세상에 널린 게 집이고, 성준수네 집은 꽤 부유한 편이었으며, 두 사람은 동거할 이유가 진짜 전혀 없었다. 물론 소꿉친구였고, 대학도 둘 다 서울로 붙었고, 그렇게 멀지도 않긴 한데... 뭐 그렇다고 친구랑 같이 사나? 우리가 그럴만한(?) 사이인가? 전영중은 많은 의문이 들었지만 무엇보다도 성준수가 먼저 제안했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1장. '쯧쯧.. 어린것이 불쌍하게 혼자만 살아남았어' '불쌍하긴 무슨..! 저 어린것이 우리보다 돈이 얼마나 많은 줄 알아? 이번 사고로 물려받은 재산이 얼만데, 그런 소리 말아' '한순간에 부모를 잃었어도 평생을 편하게 살 팔자라고' 차 사고로 부모님을 잃은 뒤 장례식장에 온 사람들은 나에 대해 이렇게 말했었다. 한마디로 불쌍하지만 부러운 고아. 세상에...
다시 집으로 가는 길 여주가 남자에게 물었다. 근데 넌 이름이 뭐야? "김석진."
2022년 안즈 중심 포스타입 온리전에 판매됐던 동거 소재 사에구사 이바라x안즈 2차 창작 글 회지 웹 판매본입니다. 외전 1편 포함.본 이야기는 픽션이며 실제와는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고증이 부족해서 생기는 다소의 설정 오류는 너그럽게 넘어가 주시면 감사합니다. 봄장마가 일주일이나 이어졌다. 빨래는 건조기를 사용하니 걱정 없지만 연이은 비로 ...
어쩌다 동거인 NO.4 저 진짜 맞아요? 눈을 뜨자마자 숙취로 몰려오는 두통과 메스꺼움 때문에 나도 모르게 헛구역질이 나왔다. “우욱...” 어자러워서 눈을 좀 감고 있다 정신을 차리고 주위를 돌아봤다. 앞에 보이는 시계는 아침 10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내 방엔 시계없는데. 나는 낯선 침대에 누워있었다. 처음 보는 방 안에 혼자 누워있었다. 납치당했나? ...
*수인물 AU "키티- 오빠 어제 이상한 꿈꿨어.""먀-""있지- 금발 머리 한 남자가 나보다 키도 크고 그런데 오빠라고 했어." 이제 막 잠에서 깬 키티가 지웅의 베개 위에 앉은 채 지웅을 바라봤다. 처음 며칠은 쇼파 위에서 자더니 어느 날부터 키티는 지웅이 잠들고 나면 침대로 올라와 지웅과 함께 잠들었다. 졸린 듯 눈만 깜빡이는 키티의 옆으로 지웅이 젖...
“도대체 왜 동거에 집착하는 거야? 이 씹새.” “와, 준수야. 사랑하는 애인한테 씹새라고 하는 거야?” “니 새끼가 되도 않는 쌉소리로 사람을 일주일째 들들 볶잖아, 씨발아.” “이제 내가 하는 말은 쌉소리 같고? 하하, 역시 준수는 나 안 사랑하는구나? 아니, 사랑하기는 하는데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온도로 미적지근하게 사랑하는 거지? 준수 너는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