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 후원상자 밑에는 아무 내용도 없지만 후원해주시면 완결 뒤 유료 전환 이후에도 계속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집 안 가득한 초콜릿 향기는 기분탓이 아니었다. 당분간 초콜렛은 됐다고 생각할 정도로 달달한 향기에 미사키는 결국 참지 못하고 창문을 찾아서 열었다. 아하하, 하는 즐거운 듯한 웃는 소리에 멋쩍어져서 금방 자리로 돌아왔다. “단 건 별로야?” “뭐든 적당한 게 좋아요.” “그렇긴 하지.” 이제 시작이니까 기합 좀 넣어봐! 리사는 웃으며 두 주먹을 불끈 쥐더...
-맞춤법에 틀림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그냥 발렌타인데이라 아무생각없이 끄적인 글입니다. -희징은 완전히 처음이라 제 머릿속에 패치가 안되어 있어 말투가 이상할 수 있습니다. -1,535자 "근데 너 초콜릿은 만들어봤냐?""아니! 왜?" 강만음의 물음에 해맑게 대답하는 위무선을 본 강만음은 제 앞머리를 들어올리며 한숨을 내쉬었다. "아니 만들어본...
형, 나 물 좀. 그만 마시라니까. 티격태격 하는 모습에 질린다는 표정을 한 흥철은 아직도 둘이 만나냐며 물었다. 그의 말에 먹고있던 감자튀김을 던진 화평은 차라리 악담을 하라며 노려보았다. 그러자 옆에 있던 현이 생각보다 오래 간다며 장난식으로 말하자 어깨만 으쓱인 윤은 옆에서 울상을 짓는 화평의 어깨를 토닥여줬다. 상대 해주지 말라니까. 윤이가 화평이 ...
*번역물을 보실 때 주의사항* -전문 번역가가 아니므로 오역/의역 있을 수 있습니다.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각주를 달아 설명합니다. -일본어 발음 표기의 경우 외래어 표기법을 완전히 지키고 있지않으며, 길게 늘려 발음해야 하는 장음은 '-'를 넣어서 표기했습니다. -번역물에 대한 문의사항은 @YUDIE_yyy_ 로 디엠바랍니다. (...
*도련님 젠이츠 x 사용인 탄지로 *사설이 긴 편 입니다. *빻은 취향 잔뜩 (탄지로 몸에 초콜릿이 묻는다는 둥...) 표면상으로 젠이츠는 도련님, 탄지로는 그런 젠이츠네 집에서 일하는 많은 사용인들 중 한 명이지만 둘은 아주 어릴 때부터 친하게 지내온 탓에 피고용인-고용인이란 개념보다는 친구에 더 가까운 사이겠지. 둘이 처음 만난 건 젠이츠가 7살, 탄지...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부족한 글이지만 늘 읽어주시고 마음찍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ㅁ^ 이것저것 벌여놓은 일이 많아서 번번히 글이 늦음에도 기다렸다고 반겨주시는 분들께 너무 죄송하고 감사했어요. 소소하지만 발렌타인데이 기념으로 구독자와 멤버십 한정 이벤트합니다 ^ㅁ^ 현 이벤트 글에 댓글로 한 마디씩만 적어주세요! 간단한 한 마디여도 좋습니다 ^ㅁ^! 두 분 추첨해서 ...
- Marvel Cinematic Universe, Quentin Beck & Peter Parker - Presented by. Jade Esslin Sauniere The Mysterious Therapy 이상한 상담 피터 파커는 사람으로서 가진 권리를 여럿 잃었다. 그 웅장한 매디슨 스퀘어 파크에서 스파이더맨의 본명이 밝혀지고, 무엇보다 그 이...
"잠깐 타디스 진정하라고!" 닥터는 타디스를 조종하며 큰소리로 말했다. "안돼, 클라라가 커피를 사오라고 했단말이야" 그러나 타디스는 못들었다는 듯이 공원 한복판에 멈춰서버리곤 닥터보고 나가라는 듯이 타디스 문을 열어줬다. 닥터는 어쩔수없다는 듯이 내려 공원을 둘러봤다. "에이미?" 에이미는 놀라서 뒤를 돌아봤다. "누구세요?" 에이미는 누군지 기억해내기 ...
유독 거리에 단내가 진동하는 날이 있다. 대표적으로 2월 14일, 3월 14일, 11월 11일 부근의 날짜. 초콜릿, 사탕, 빼빼로 등으로 사랑을 전하는 날이라는 문구를 얼핏 본 적 있는 것도 같다. 사람들이 사랑을 주고받느라 거리에 단내가 나는 건지, 사랑을 주고받을 매개체인 과자들을 팔고 있어서 거리에 단내가 나는 건지는 여태껏 특별히 관심을 두지 않았...
-모든 것의 발단은 편의점이었다- 아침을 대강 챙겨먹은 강징은 등굣길부터 배가 고팠다. 빵 하나 겨우 먹고 나오는게 아니었다며, 혀를 차던 그의 눈 앞에는 분명 등교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도 사람이 바글한 편의점이 있었다. 몇 푼 남은 용돈을 보다가 점심까지 버티기는 역시나 무리라는 생각에 그 틈바구니에도 굳이 들어갈 생각이 든다. 문을 열어 젖히자 경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