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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A.M 1:30 여느 때와 같은 날이지만 난 쉽게 잠들지 못하고 있다. 아니, 오히려 잠이 들기는 커녕 긴장을 하고 있다고 해야 하나 그때 요란한 진동을 울리며 검은 화면에 떡하니 이동혁 석 자가 뜬다. 얘가 무슨 이야길 꺼낼 지 다 아는데 항상 손을 뻗는 그 잠깐의 시간동안 머리 속은 복잡하게 돌아간다. 맘 같아선 이 반복되는 매일을 끊어내고 싶지만 맘과...
별의 생존기 IF. 기억상실 외전 (본편의 내용과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조아라 연재란을 습작 처리함에 따라 포스타입으로 옮깁니다.) 권차빈이 지영윤을 잊어버렸다. 꿈에서도 상상해본 적 없는 일이 닥친 것은 어제 오후였다. 언제나처럼 집에서 뒹굴거리고 있던 영윤에게 전화가 한 통 걸려왔다. [차빈이] 영윤은 반갑게 전화를 받았다. 그러나 전화기 너머로 들려...
성현제의 갑작스러운 진심에 한유진은 할 말을 찾아 입을 뻐끔거리다 겨우 말을 꺼냈다. 생각이 편집된 것 같다. "아... 음... 애들도 워낙 힘들어 하니까 일단은... 신입이한테 불러 달라고 해볼게요. 어떻게든 해결하라고 쪼면 되겠지." "너를 위해서라고 해줄래?" 성현제는 끝까지 비굴해지기로 했다. 한유진이 빈말로라도 자신의 의지가 담긴 말을 해주기를 ...
성현제는 그 이후로 우선 안정을 취하게 했다. 물론 한유진이 고분고분 손길을 받아들이진 않았지만, 성현제는 성급하게 굴지 않았다. 성현제는 며칠간 두문불출하며 한유진을 살뜰히 챙겼다. 얌전히 말을 들어주기도 하고, 잊어버린 기억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했다. "...그래서 예림 양이 호수 전체를 얼렸다네." "역시 우리 예림이, 대단했네요." 성현제는 ...
[EVENT] 'xxx의 xx'의 유효 시간까지 앞으로 xx:xx:xx당신은 해당 이벤트의 이름을 결정할 권한이 있습니다.-한 여름 밤의 꿈-한 연인의 악몽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히루난은 오랫동안 고심했다. 꿈의 얘기가 아니었다. 제가 보는 이 말도 안되게 조악한 화면과 현실은 별개였다. 지독한 우연이라고는 하지만 히루난이 맞이한 현실은 예상한 것보다 조...
지치지도 않는지 한참을 쏘아대다가 허기가 진 한유진은 성현제가 주는 컵케이크와 과자들을 얌전히 집어 먹고서야 조용해졌다. 성현제는 그런 한유진을 그저 조용히 바라보기만 했다. 제풀에 지친 한유진은 망설이다 입을 열었다. "사실, 다들 왜 이렇게까지 하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나는 잃을 것도 별로 없는 사람이라..." "잃을 게 없다니. 그렇게 소중하게 여기...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성현제. 그가 형을 잡아먹을 듯한 눈빛으로 보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라면 이 상황을 어떻게든 해결해줄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 차라리 모든 것을 부숴버리고 싶다. 한유현은 한유진이 자신에게 의존하는 것은 마음에 들었다. 하지만, 지금 눈앞의 한유진은 제가 알던 한유진과는 달랐다. 분명히 한유진이지만, 한유진이 아니다. 자신의 손으로 기억을 없애다...
※과학적 사실인지 알 수 없습니다. 과거에 사두었던 책을 다시 펼쳤을 때, 그 책의 내용보다는 책을 읽던 경험과 관련된 기억들이 떠올라 추억 속으로 깊이 빠져든 적이 있지 않은가? 시간, 장소, 감정, 지식과 관련된 어떤 일화를 기억하며, 특정 사물과 연관 지어 그 상황을 기억할 때가 있다. 그 기억은 다른 기억에 묻혀 잊고 지내다가 다시 그 물건을 보거나...
*남운지혜 요소가 약간 있습니다. 방주는 빠르게 비상했다. 페르세포네가 채워놓은 연료는 차고 넘쳤다. 방금 전까지만 해도 난장판 속에 있다가 평화롭게 비행을 하려니 어색할 정도였다. "앞으로 무슨 일이 있을지 모르니 장비를 정비해두도록." 그렇게 말한 유중혁 역시 진천패도와 흑천마도를 뽑아 오염물을 닦아내고 날을 손보기 시작했다. 다른 이들 역시 마찬가지였...
< 메인 시나리오 #99 ― 생존> 분류 : 메인 난이도 : SSS+ 클리어 조건 : 현재 대재앙 '유성우'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화신들은 대재앙에서 탈출하여 생존하십시오. 제한시간 : ― 보상 : 생존 실패시 : 사망 새롭게 떠오른 메인 시나리오의 이름이 '생존'이라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일일 지도 모른다. 그만큼 지금 벌어진 이 상황은 비현실...
김독자는 한참 전부터 그와 함께 가장 자주 '이야기'를 노래했으며 많은 도움을 주었던 설화들에게 자신의 마력을 쏟아붓고 있었다. 그 시작은 '별들의 연회' 때 였을수도 있고, 발할라에 도착한 순간부터였을지도 모르고, 가짜 헤라클레스 행세를 했을 때부터일지도 모른다. 중요한 것은 이제야 비로소 김독자의 설화들이 진정한 이야기를 시작할 준비가 되었다는 것이었다...
"크, 역시 내가 반한 여자 답다." 이지혜가 지휘하는 열 두 척의 거북선이 내뿜는 불꽃을 보며 김남운은 싸움을 멈추고 감동에 젖어 있었다. 그의 주위에는 많은 시체들과, 그보다 많은 적들이 있었지만 김남운은 조금도 위축되지 않고 씩 웃었다. 18살, 적지도 많지도 않은 나이이지만 소년처럼 웃는 김남운의 얼굴에는 어린아이 특유의 잔혹함이 물씬 묻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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