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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소송>과 대표작 <변신>을 비교하니 카프카 문학에 나타나는 일정한 패턴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사를 위해 카프카의 다른 작품 <성>, <선고>, <법 앞에서>, <단식광대> 등의 서사를 비교분석해 보았고, 이러한 서사에는 일정한 법칙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법칙은 개인으...
그날이 왔다... 동행하자 마지막... 댓글 -안돼 -오지마... 아니야 와... 아니야 오지마....아니야 와... -거짓말 이거 다 거짓말이잖아ㅎ └?? :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마지막 이야기라고 자막띄우지말라거 눈물나니까 댓글 -벌써 슬퍼질라캄ㅠ ㅠ "허, 마지막 이야기는 무슨, 앞으로도 계속 얼굴 볼 건데 유난은." 고죠 사토루는 ...
맥락 없게도 서핑이 하고 싶어졌습니다. 스스로도 이유는 모르겠지만, 일단 하러 가고 싶었죠. 혼자 여행 하는 건 이런 점이 좋습니다. 다른 사람과 일정을 조율할 필요 없이 "가고 싶다! ▶ 가면 되지! ▶ 출발!" 이렇게 된다는 점 말입니다. 서핑하면 양양이 유명하더군요. 그나마 가깝기도 했고요. 마음 같아선 당장(5월 마지막 주) 출발하고 싶었지만 고속버...
니가 뭘 어떻게 한다는 건데. 한수영이 묻자 유중혁이 잠시 생각하다 대답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물어본 거다. 아니 근데 네가 왜 그걸 하냐고. 김독자의 사업이 흥하면 김독자에게 좋은 일이다. 그래서? 그 중혁독자란 것이 잘 되게 하고 싶다. 한수영은 이 와중에 유중혁의 표정이 대답을 이어가면서도 굳어져 가는 걸 보았다. 유중혁의 얼굴은 하나도 안 ...
* 썰인데 생각보다 진지하게 스토리가 짜여져서 2편부터는 소설체로 쓰게되었다는 이야기 응, 엄마. 아무튼 그래서 좀 늦을 거 같아아니야 나는 안다쳤어, 차도 멀쩡해. 앞에 심하게 사고나서 정리되는데 오래 걸리는 것 뿐이야.걱정마요. 응. 금방 갈게. 청우는 걱정과 놀람으로 떨고있는 어머니를 진정시킨 뒤 핸드폰을 내려놓는다. 숙소에 나오고 10분이 지나 도착...
지은은 왁자지껄한 소리를 싫어했다. 그래서 매일 헤드셋을 가지고 다녔다. 오늘도 어김없이 헤드셋을 끼려하던 순간. 어떤 아이들이 속닥거리는 내용에 집중한다. "야, 너 그 소식 들었어? 그, 네잎 클로버가 우리 아파트 화단에 발견 됐대. 이따가 나 그거 찾으러 갈 건데 같이 갈래?" "뭐어? 네잎 클로버가 우리 아파트 화단에 있다고? 당연히 가야지! 이따가...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쓰다듬어보고싶다. 단순히 든 생각이었다. 생각은 곧 행동으로 이어졌고, 그의 손가락이 닿았을땐 "루스터?" 초록빛으로 빛나는 두 눈동자가 의아함을 가득 담은 채로 그를 바라보고 있었다. 낭패였다. 브래들리 브래드쇼, 네가 기어이 사고를 치고 마는구나. 루스터는 여전히 뻗어있는 손을 가까스로 누른 뒤 어떤 말도 없이 도망쳤다. 쪽팔려 죽을것같았다. 행맨의 뒷...
✐들으면서 읽는걸 추천 합니다.♪ 행자의 성별을 딱히 정하진 않았기에 남행자, 여행자 시점을 한 번에 적었습니다. *새벽에 갑자기 생각이나 생각나는 대로 썼기 때문에 흐름이 안 맞을 수도 있습니다. 이세계의 이레귤러는 깨달았습니다. 이 모든 것이 부질없다는 것이요. 아무리 자신의 오빠/동생을(를) 찾으려 해도 가면 갈 수록 자신의 반쪽과 멀어진다는 것을요....
P12 해서와 나는, 다시 모르는 사이로 돌아갔다. 한 순간에, 그렇게 되어버렸다. 해서는 업무시간에 자리에 있는 일이 손에 꼽았다. 이건 특별히 나 때문은 아니었다. 그래도 이전에는 미팅 중간중간에 자리에서 쉬는걸 봤었는데, 이제는 그마저도 사라졌다. 점심시간에 늘 사용하던 회의실은 비어있었고, 다른 회의실에도 해서는 보이지 않았다. 며칠 전 동준이, 점...
동행:同行 w. 희믿 버스 밖 창밖은 어느 하나 다른 것 없이 평범하다. 드문드문 걸어 다니는 사람들, 그리 바쁘지 않은 도로. 멍하니 다름이 없는 것을 쳐다보면서 머리를 비웠다. 이럴 때 윤정한은 습관적으로 여태 물 밑에 두었던 침전물 같은 의문을 수면 위로 띄우고 한다. 윤정한은 최승철을 사랑한 모든 날을 이해하지 못한다. 어느 날은 의아하기도 했다가 ...
퍼스트 슬램덩크 기반.한국 무속계열 현대판타지au, 동해 용왕의 힘으로 인해 송준섭의 추모굿에 휩쓸린, 종교는 모태불교요 집안은 고릿적 유교성리학적 가치를 따르지만, 신기와 신내림이 당연한 인천 대지주 정씨 집안에서 막내손주로 태어난 정대만(※무속을 믿지 않음)의 우당탕탕 서천꽃밭 여행기. 본래 플룻없음 퇴고없음 백업없음 3종 세트로 가볍게 쓰려고 했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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