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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sm 요소가 있습니다 * 성인물이 될 예정입니다 산타 할아버지는 알고 계신대. 누가 착한 앤지 나쁜 앤지 ㅡ 식당에서는 크리스마스 캐롤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일에 지친 몸을 이끌고 식당으로 들어선 커크는, 뜻밖의 노래 소리에 반쯤 감겨있던 눈을 똑바로 떴다. 우주에 있다 보면 하루, 하루가 지나가는 걸 알기 어려울 때가 있었다. 지구에서는 해가 뜨고 지...
달력의 캘리는 원소님(@oneso_fall) <크리스마스 게스트북 수록> 아까보다 막 너머가 떠들썩해 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본 공연까지는 약 30분가량이 남아있었다. 카틀레야는 밖에서 눈치 채이지 않도록 암막 끝만 살짝 걷어 밖을 살펴보았다. 평소에 네 개의 테이블이 놓여있는 대강당은 조금 있다 상영될 크리스마스 기념 연극을 위해 불필요한...
* * “그랜파가 왜 크리스마스를 싫어해쏘요?” “마자. 케쿠집인데. 할로윈은 좋아하셨다면소오.” …원래 남들 놀 때 내가 못 놀면 홀리데이고 뭐고 싫어지는 그런 게 있어. 그리고… 너네 그 제누와즈 무너진다. 이미 무너졌네. 뫄? 어어어! 안돼애! 저도 모르게 조막만 한 손으로 그 생크림의 사상누각(砂上樓閣)을 받쳐 들었다가 찰흙 장난처럼 망가져 버린 케...
크리스마스와 노란 꽃들의 향연 벽이 온통 홍색으로 칠해진 홀 내에 인적이 붐비고 있다.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많은 요괴들이 홍마관에 모여있다, 파티 내부는 술을 홀짝이고 있는 오니와 검 집을 맨 채 자신의 주인을 따라다니는 반인 반령, 양 어깨에 날개를 달고 도도하게 와인잔을 홀짝이는 흡혈귀등이 보인다. 도저히 신의 아들의 탄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일 자들...
다른 존잘님들 작품은 아래에서 감상하세요! https://hwachoiforever.tistory.com/notice 바람은 찼다. 찬 공기가 콧구멍을 통해 들어와 폐를 한 바퀴 돌아 덥혀져 나왔다. 썰렁한 느낌에 괜시리 재채기가 나왔다. 참 살기 지랄맞은 기후다. 화평이 꽁꽁 싸맨 목도리를 고쳐맸다. 화평은 추위를 많이 탔다. 그렇다고 해서 더위를 안 타...
크리스마스의 기적 역트립물아이돌리쉬세븐 드림 소설오사카 소고 X 진소진 지하철을 타고 낯선 세계에 들어왔던 것처럼, 지하철을 탔을 뿐인데 다시 원래 세계로 돌아왔다. 마치 호접지몽처럼. * 다시 돌아온 세계는 평소와 별반 다를 바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내가 다시 이곳에 돌아왔을 때 시간이 지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처음 내가 지...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일라이는 장원주를 따라 촬영장으로 향했다. 가는 길에는 크리스마스 장식인지 새해 기념 장식인지 구분되지 않는 장식들이 복도를 가득채우고 있었다. 장식은 각각의 색채를 뛰었고 개성을 자랑하는 것만 같았다. 중간중간 생존자들과 감시자들의 특성을 띄고 있는 장식들이 간간히 보여 웃음이 나오기도 했다. 그렇게 주변을 구경하며 천천히 걸어갔을까, 마저 앞을 보지 못...
"으아, 역시 소쨩 요리 엄-청, 매워." 아직도 얼얼한 거 같어. 타마키는 작게 투덜거리며 단숨에 물을 한 컵 들이 마셨다. 빈 컵이 테이블에 부딪혀 내는 소리에 소고가 얕게 웃음을 지었다. 그렇게 매웠나. 내 입에 보통이었는데. 덧붙여진 소고의 말에 타마키가 불만스레 입술을 삐죽 내밀었다. "아니거든. 소쨩의 '맵지않다'는 신용할 수 없어." "그래도 ...
한참이나 말이 없던 내가처음 던진 질문은왜 봄에 죽으려 했느냐는 것이었다 창밖을 바라보던 당신이내게 고개를 돌려 그럼 겨울에 죽을 것이냐며 웃었다 / 박준, 그해 봄에 작금의 일본은, 그들이 이상향으로 삼은 이국의 유토피아를 흉내내기 위한 움직임이 한창이었다. 오늘의 연회 또한 그런 종류의 허영심을 충족하기에 조금도 모자람이 없었다. 일본에서, 크리스마스이...
- ...진짜 싫어..? - 아니 그게.. 사람도 많을거같구.... 그렇게 따지면 크리스마스에 록펠러 센터 근처에도 가지 말았어야 하는건 아닌지. 가자고 하면 당장에 따라 나설거같기에 먼저 타임스퀘어에 가자고 한건 션웨이였다. - 나도 진짜 가고싶은..데... - ..? 아니야 윈란. 네가 싫다면 나도 됐어. 애초에 윈란을 위해 배려한답시고 한 제안이었다....
선택의 미로속에 갇혀 있는 기분이다. 「크리스마스에 약속 있어?」 뭐라고 답장해야 하지? 뭐라고 해야, 안 바보같아 보이지? 크리스마스 미덕 FF 시적정의 FA 도도 엑스에게서 문자가 왔다. 엑스파일, 엑스맨 말고, 엑스 보이프렌드 할 때 그 엑스. 개XX, 시발XX 할 때 엑스이기도 하다. 그렇다고 전형적인 ‘헤어진 개 똥차 전남친’ 이냐고 물으면, 어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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