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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268자. *적폐, 캐붕, 날조, 오타 주의. *모티프 곡 삽입돼 있습니다. *다음 편은 성인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성인파트는 수치심값 유료 금액 걸릴 거고, 성인물 아닌 버전도 가능한 낼 예정. *퇴고 안 하고 플롯도 없이 부분부분 떠오른 거 짜깁기한 글이라 뻣뻣하고 넘김이 어색합니다. 주의! 당보가 눈을 떴을 때, 주변에는 아무도 없었다...
버블만세 하필 또 만난 게 겨울이라니... 은호 만나러 말뮤나라 방문한 예준이같다는 망상... 거기에 겨울갬성 추가...
섹스파트너 설정인 호댐입니다. 호->백 요소가 있는데 둘은 어디까지나 친구.. 불꽃의 이름 양호열과 처음으로 잔 그날. 밤하늘 높이 쏘아 올려져서 사라지는 불꽃이 부러웠다. 양호열이 좋아하는 계절에, 양호열이 좋아하는 기온 속에서, 양호열을 밝힐 수 있는 불꽃놀이가. 태어날 때부터 사라질 때까지 그 모든 순간을 양호열의 눈동자 속에 새길 수 있는 불꽃...
*조아라에서 연재중입니다.* 03 [미코토의 관찰일지 1일 차 대상 : 호크스 상황 : 오전 9시, 숙소 앞. “미코토는 다시 돌아가.” “뭐? 나도 계획이란 게 있어.” “이게 그 계획이지?” 멋대로 요비스테를 하기 시작함. 태클을 걸려고 했으나 황당한 대답이 튀어나와 타이밍을 놓침. 내 소중한 계획서를 언제 슬쩍한 건지 손가락에 끼우고 흔드는 모습이 재...
*조아라에서 연재중입니다. 그곳에서 먼저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02 “코코아 좋아해요?” “네!” “그럴 줄 알았어요. 편하게 앉아있어요.” 미코토는 신기한 얼굴로 호크스의 사무소를 둘러보았다. 살면서 호크스의 사무실에 와 볼 일이 있을 거라곤 상상도 못했는데. 뜻밖의 행운이었다. 유명 히어로의 사무소에 왔다는 사실로 미코토의 심장은 격동적이게 뛰고 있었...
* 조아라에서 연재중입니다.* 01. 짜증 나. 미코토의 눈썹이 축 처졌다. “손님 죄송하지만 찾으시는 작품은 100년 전에 판권이 소멸한 거라서요.” “네... 안녕히 계세요.” 자신을 또라이 보듯 쳐다보는 시선도, 몇 년이 넘도록 코빼기도 찾을 수 없는 《결계사》의 다른 권수도 전부 짜증 났다. 직원에게 간결하게 인사를 한 미코토가 서점에서 나와 한숨을...
"..으악..!.." "이쪽으로 빨리!.." 경호원의 손길에 문서를 품안에 가득 쥐고는 이를 악 물고 달아나고 있다. 나는 지금 정보에 들켜서는 안될 기밀 정보를 들고 국가 요원들에게서 달아나고 있다. 이 문서를 종이에 태우거나 복구 불가능 상태로 없애버려야 하는 상황에 국가 요원들은 문서를 없앨 그 짧은 시간을 주지 않고 매섭게 쫒아온다. "..허억..ㄱ...
그려놓고 보니 그뭔씹이네요... 걍 잘생긴 주니가 둘이나 있는 게 보고싶었는데... 결과적으로 승관이 좋은 일만 시켜준 것 같습니다..
"아니 뭔..." "에...?" 여기 작디작은 상자 안에 영문도 모른 채 갇힌 불쌍한 두 남자가 있다. "아니 이거 뭐야 왜 이래??!" "아., 형, 잠시만요... 아.." 분명 여느 때와 다름없이 녹음실로 향하고 있던 두 사람이었을 텐데, 문을 열자마자 어디론가 빨려 들어가는 듯한 묵직한 느낌에 잠시 정신을 잃고 말았다. 눈을 뜨니 이 답답한 공간에 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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