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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개개쌍년 드림주 보고 싶다. 일단 드림주 남자 존나 많고 자기가 예쁘장한거 알아서 다 즐기는 그런 타입인데 학생 고죠랑 사귀고 선생까지 같이 됬는데 학생때부터 그 고죠가 엄~청 애 먹었을듯. 일단 드림주 게토랑 ㅈㄴㅈㄴ 붙어먹음 드림주랑 게토는 입학전부터 아는 사이였으면 좋겠다. 드림주도 강한데도 불구하고 둘다 비술사 가문 출신으로 태어났고, 또 우연인지 ...
덴마키가 미치는 이유 한쪽은 순수한 사랑이고 한쪽은 그냥 엄마임 갓난 아기를 보살펴줌 덴지가 하고 있는 것은 과연 순수한 사랑인가 싶은데 음 그런게 있잖아요 아기 때 잘생기고 예쁜 사람을 보면 심장이 콩닥콩닥 뛰고 괜히 부끄럽고 계속 붙어있으려고하고 그런거 같아요 덴지가 맨날 가슴가슴 야한거야한거 거리긴 하는데 파워랑 아키가 죽었을때 마키마가 자신에게 해로...
너라는 바다에 빠졌다. 나는 그 바다의 더 깊숙한 곳까지 들어가길 원했고, 넌 매몰차게 그것을 거부했다. 거부라는 구명조끼로 인해 항상 구조 당하는 꼴이 되는 신세였지만 상관하지 않았다. 너와 함께라는 것만으로 족했고, 그 이상을 바라는것이 안되는것도 알았다. 그렇지만 난, 너의 그 신신당부를 어기고 너의 더 깊숙한 곳을 찾아 해맸다. 숨이 막혀 익사해 우...
1.5인류들은 태생이 임신이 가능한 사람들이 기본이라 남성도 임신하고 아이를 기르는 게 일반적이다. 그래서인지 만 17세부터는 동거 약혼인 리지가 활성화되고 형질인들은 동거인에게 약혼하자고 제안하여 리지가 많이 생긴다. 예를 들면 알파 여성과 오메가 남성이라던지. 한번 임신한 남성은 출산용 질이 임신 6개월부터 만들어지는데 출산 후 3개월동안 오로가 점차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아 속 울렁거려... 아버지랑 이야기했던 게 지금 부보스를 보니.. 두통이 밀려왔다. (비틀) "어 제한씨!" 풀썩 미안해 엄마 내가 꼭 구출해줄게 이 조직에서 탈출하자.... "어머야 간 떨어지는 줄 알겠네 어이 아기야 너 이 아이 바로 병실로 옮겨" "아 네" "늙은이를 아주 죽일려고 작정을 했어 아주 그냥" 부보스는 무슨 말을 하실 게 많으신지 대충 ...
필자는 성인 여성입니다. 오시는 분께서도 저와 같았으면 해요. 꽤나 여유로운 출퇴근 시간과, 취침 시간을 가지고 있어요. 늦지 않게 일어나고 이른 새벽에 취침하는 편입니다. 어느 정도 생활 패턴이 비슷한 분을 뵙고 싶어요. 물론 대화가 이어지는 방식은 리얼 타임보다는 가상 타임을 선호합니다.¹ 대화가 오고 갈 곳은 오픈 채팅¹ 트위터² 두 곳이 있으나 오픈...
1월 디페스타에서 발간하였던 책의 유료발행입니다. 축전과 후기 페이지 제외, 샘플 포함 본문 81p입니다. 실물책이 전부 소진되었고 모든 일정이 종료되었기 때문에 당초 공지대로 유료공개합니다. 다시한번 실물책을 손에 들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취향타는 소재가 메인(인외) 이므로, 주의사항을 숙지하신 뒤 뭐든 괜찮으신 분만 열람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커피 한 잔 더!명백히 자신을 향해 말하는 손님의 요청에도 아랑곳하지 않은 채 그는 눈앞의 테이블을 치웠다. 걸레인지 행주인지 알 수 없는 무언가로 커피 얼룩을 닦는 그에게 손님이 다시금 커피 한 잔 더!라고 외쳤으나 역시나 대꾸 없이 주방 쪽으로 향했다.- 야, 손님 응대 안 해?동료가 그를 대신하여 잔을 들고 밖으로 나갔다. 카페를 채우고 있는 작자...
맞분or리분링크외 찌름가능 온리 갠밴,챗양식리분/몇번/예시작 3개 이상/마감기한/마감기한 넘기면어떻게 할건지리분은 재분비 필수 지불맞분/몇번/링크/재분비 여부/여러캐 여부맞분은 재분비 각각 선호원본교환 선호 (조율) 재분비 내주시면 의향 up up
오랜만에 자판 앞에 나를 세운다. 글을 쓰지 않은지 족히 1년은 넘은 것 같다. 이러저러한 글을 쓰기는 했으나, 공모전을 위한 글이거나, 일의 일환으로 쓴 글이거나, 모두 나를 감추는 글 뿐이었다. 누가 하라고 어디 지하실에 묶어놓고 협박하는 것도 아닌데, 자의적으로 다시 게시판을 연 것은 나인데, 자판을 두드리는 소리가 지하실 천창을 쿵쿵 울리는 납치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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