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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안돼. 네 엄마와 상의해 보도록." 드림주랑 똑 닮은 쪼꼬미 딸이 때쓰면서 저거 가지고 싶다고 난리를 떨음. 고스트는 단호하게 고개 젓는데 아예 딸은 바닥에 냅다 누워버림. 드림주.. 너도 어렸을땐 이랬을까. 나는 안그랬으니, 널 닮은게 분명해. 따위의 생각하면서 한숨 푹쉼. 부모님이 꽤 고생하셨겠군 그래. 딸이 결국엔 때를 쓰다가 고스트 바짓 가랑이 잡...
주의: 사이버불링, 자해, 자살 등에 대한 직접적이거나 간접적인 언급이 있습니다. 10명 중에는 5명은 저를 좋아할 거고 3명은 저를 이유 없이 싫어하며 나머지는 상관없어 한다고 들었어요, 선생님. 근데 왜 10명 중 4명이 저를 싫어하고, 나머지 6명은 무관심할까요. 난 정말, 열심히, 하고, 있는데, 그런데도, -거짓말이에요. 저는 정말 그런 적 없어요...
엋문 사귀고 나서 둘이 슬슬 섹텐 오르는 게 보고 싶네. 예를 들어 키스할 때 처음에는 둘 다 굳어서 차렷 자세로 서로 입술만 부볐는데···. 갈수록 문대가 청려 어깨에 손 올린다던가, 청려가 문대 허리 끌어당긴다거나 하는 게 익숙해짐. 그러다가 나중엔 자기 허벅지에 앉히고 어디 눕히고 난리도 아닌 거. "... 후.." "... 으읏," "..." ".....
" 증거? 증거야 있지, 니 방에서 발견된 무대 주소가 증거겠지, 안 그래? 그리고 그 때 그날 왜 그 장소에서 있었던 건데. 뭐? 가면? ..내가 쓰고 싶어서 쓰는 줄 아나? 너 때문이잖아. " 말소리가 흐릿해지고, 머릿속이 햐얗게 변하는걸 느꼈다. 잡힌 손목은.. 뿌리쳤는지, 두었는지 기억 나지 않았다. .. 그럼에도 너무나 잘 느껴지는 것들은.. 그가...
당신이 좋아. 닿을 수 없는 말이 오늘도 혀 끝에서 스러졌다. 언제쯤 당신에게 좋다고 고할 수 있을지, 3년이 넘은 짝사랑은 조금씩 형태를 잃고 닳아가 자신마저 알아볼 수 없게 되었다. 이 마음이 당신을 향한 동경과 존경인지, 정말 사랑인 건지. 언제나 모호한 당신의 행동에 휘둘리는 자신을 보면 후자 같다가도, 가끔 당신이 한심해 보일 때는 전자 같다. 당...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제로 오늘 다 써서 올리고 자려고 했는데 술 마셔가지구 다리가 너무 아파서..... 어쩔 수 없이ㅜㅜ 제로 다음에는 세레니티 올릴게요! 보고 싶은 소재도 있으면 푸슝에 남겨주세요ㅎㅎ 단편도 쓰고 싶은데 소재가 없답니다.... 전 자러 가보렵니다. 저녁에 봐요!
제가 생각해도 뭔가 구매주기가 짧고 듣는게 적지 않은 편이어서 이제 그냥 뭐 샀다는 것도 친구한테 어필하는 거 아니면 따로 공유 안하고 머 들었는지도 얘기를 잘 안 하게 되더라고요 뭐 들었다고 말하기 부끄러울 정도의(정말여러이유로) 것들도 많았지만... 그중에 가볍게라도 코멘트 남길 수 있을 정도로 인상깊었던 것들에 대해 적어야겠긔 근데 어느시점부터 제가 ...
다들 위저드 베이커리 보세효 진짜 재밌음 랑새소년 맛있습니다
-급전개 | -날조 | -캐붕 데온은 눈을 뜨자마자 낯설지만 어디선가 많이 본 듯한 천장이 보일 거야. 흉터가 없어진 작은 손, 시야도 왜인지 모르게 낮아졌겠지. 분명 자신은 죽음과 계약한 후 다음생이 시작되었어야 하는데 말이야. 거울을 보기 위해 침대 밑으로 내려가다가 콰당 넘어지겠지. 시야가 그냥 낮아진 것도 아닌 어린아이 급으로 낮아졌으니까. 혹시 빙...
"헐... 한나 언니....!!" "으응~? 왜 이렇게 흥분했어." "아니, 아니... 이명헌 선수가 저한테 팔로우를 거셨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음... 그럴 수 있지!" 역시 한나 선배. 난 지금 심장 떨려 죽겠는데 어쩜 이리 태평할 수 있을까. 진짜 좀 닮고 싶다. 한숨 쉬고 있을 때 누군가의 머리카락이 내 볼을 간지럽혔다. "우왓...! ㅌ...
[대괄호 안에 들어있는 말은] 한국어입니다.nineteen은 과거편입니다. 나는 아직 방탄유리 공사를 끝마치지 못한 창고의 쪽창을 뜯어내고 도망쳤다. 정원 뒷마당을 살금살금 가로지르면서 화분에 물을 주던 비서와 분명 눈이 마주쳤는데 그는 마치 아무것도 보지 못한 것처럼 자연스럽게 눈을 돌리고 여상스럽게 피우던 담배를 잘근잘근 씹었다. 아무렴 상관없이 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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