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3-0 https://twitter.com/hyakunennno_koi/status/1463526867814985728 안 읽으셔도 되지만 읽으면 두 배로 재밌습니다. (아마도) 여보ㅅ [네 여보예영 어디예용?] ……. [여보세여?] …너는 밖에서도 그런 말을 해? 나 바깥 아닌데. 시끄러운데? 아니, 자기 가게 왔는데 자기가 없어가꾸. 혹시 뭔일 있나 해...
첫째가 일호, 둘째가 이도, 셋째가 영세. 애가 셋인데 막내만 중종이라 그러든가. 왜, 거 와이프가 그거잖아. 눈표범 집 막내 아들. 아니 아니. 바깥양반은 여우야. 아 왜, 여우 서씨네서 유독 크던 애 있잖아. 그래. 응? 그러니까 말이야. 안 그래도 둘이 결혼하겠다고 했을 때 두 집안이 난리가 났잖아. 서씨남정기 납작당면 1편 : 여우 서씨네 "어라, ...
놀란 반응이 정말 재밌으시네요, 영 못 믿겠다면 볼이라도 한번 꼬집어 보세요! 얼얼한 통증이 느껴지면 꿈이 아니라는걸 금방 깨달을 테니까요~이번 편지도 나노 단위로 분해되지 않고 멀쩡히 도착해서 참 다행이죠? 이렇게 만나는 것도 어찌 보면 운명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어요.매우 반가워요! 여기도 여전히 이름 모를 거리지만, 이번에는 장소가 좀 바뀌었어요. ...
* 김여주의 박지민씨 관찰일기 7 박지민씨는 내게 손짓했다. 이리 와요. 자꾸만 오라고 했다. 어딜 가는지 알려주지도 않고. 손을 잡고 싶어서 팔을 뻗었지만 눈앞에서 멀어지는 박지민씨를 붙잡을 수는 없었다. 어디 가요? 박지민씨! 그는 내가 박지민씨라고 부르는 데도 아무렇지 않은 듯 했다. 어딜 가는 건데요! 급기야 소리를 질렀다. 하지만 말해주지 않는다....
본 글에 나오는 사건 사고 인물 지명 단체 등은 실제와 관련없는 픽션입니다. 언캐니 밸리<24>씨 오브 유어 밸리선택할 수 있는게 인생에 몇가지 있을까. 나의 일상은 대부분 직원이자 환자와의 면담, 그리고 고양이 '고양이'와의 일상, 그리고 잠과 식사였다. 달에 몇번은 가는 카레집으로 향할 때 나는 그 애를 봤다. 키가 크고 번듯하게 생긴 로봇은...
왜:무슨 까닭으로 또는 어째서 "박지민? 걔가 누구야?" "그 왜, 구석에 앉아서 썩은 표정 하고 앉아 있는 사람 있잖아." "아. 그 아싸?" 사람들은 박지민씨의 존재감을 서서히 알아채는 중이었다. 조별과제 이후 뚜렷하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았었는데 어느 날부턴가 사람들이 그에게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이다. 강의 때마다 매번 구석에 앉아서는 아무하고도 말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첫눈이 내리기 시작하는 겨울, 웬 깡패 아저씨가 애새끼 둘을 기다리느라 홀로 포장마차 자리를 지키고 앉아있는 꼴이 제법 우습다. 선진화파 김성식이 어쩌다가 보모가 되어선 팔자에도 없는 애 둘을 보게 된 건지. 저를 후원자랍시고 편지를 보내고 선물이라고 보낸 목도리를 하고 온 스스로의 모습에 어이없어서 한숨이 나왔다. 키다리 아저씨, 안녕하세요, 구해주시고 ...
타고나기를 연약하게 태어났다. 어린 나는 울다가 기절하기를 밥먹듯이 했고 더운 날에는 숨이 막혔으며 조금이라도 뛰면 주저앉아 숨을 골라야했다. 그런 나를 불쌍하게 여겨 아버지가 의술에 재능이 있다고 알려진 어린 아이를 데려왔으니 그의 이름은 '오비토'였다. 새까만 머리카락에 까만 눈, 까마귀를 연상시키는 그는 동갑의 나에게 손수 무릎을 꿇고 말했다. 아가씨...
(*로그가 길이 때문에 깨질 우려가 있어 외부 링크로 드립니다. 편히 멘답 주세요.) 나갈 수 없었지, 그래. 그 집에서. 촘촘하게 박힌 쇠창살의 너머를 그렇게나 동경하고 있었지만, 결국 제 발로 나가본 적은 없었지. 너를 바라보고 있다 보면 괜한 생각이 하나둘씩 떠오르는 기분이다. 제 뺨을 스치는 홧홧한 열기, 코끝을 찌르는 매캐한 연기, 귓가를 가득 메...
그만 마셔. 말리면 뭐하나. 어린 나이엔 취하고 싶은 게 당연한 말. 으른들이 하는 거! 나도 해 보고 싶었다고요. 너 취했어. 저 안 취했다고요. 어딜 봐서 안 취해. 두 볼 빨개. 눈은 풀려. 너 게다가 목소리도 하이톤이야. 기분이 좋아서 그래여. 기분이 좋은 이유가 왜겠냐고. 성인 땡 되자마자 나랑 술 마시고 싶다는 약속, 나 모르게 자기 혼자 하곤....
안녕하세요. 편지는 잘 받았어요. 선생님이라니, 가당치도 않아요! 그냥 마가렛이라고 불러주세요. 저도... 볼턴 씨라고 불러도 될까요? 그렇게 부를게요. :) 빨래를 걷으러 나왔더니 우편 배달부 아저씨가 제게 편지가 있다고 하시지 뭐예요? 살면서 저만을 위한 편지는 처음 받아보는 거 있죠? 제가 볼턴 씨의 편지 상대로 뽑혔다니 기뻐요. 이 편지를 언제까지 ...
저쪽 블로그를 정리하면서 싹 다 이쪽으로 옮겨왔습니다. 약간 퇴고해서 가지고 옴. -양이 든 상자 -낭만적인 세계 -백만 송이 장미 양이 든 상자 세이페이는 고개를 들었다. 일부러 허리를 바로 폈고, 괜히 눈은 한 번 깜빡였다. 평소 제가 생각해왔던 상황과는 아주 다른 것이 지금 그의 눈 앞에 벌어지고 있었다. 드디어 죽음 뒤의 것을 볼 수 있게 되었다고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