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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현대팀 에피소드와 관련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수혁과 최정수가 죽은 이후의 이야기 입니다. "팀장님, 지원요청 들어왔어요." "장소랑 내용은요." "지난번에 침수된 곳 있잖아요." 그곳에 생존자가 있어나 봐요. 무너진 건물 사이 한곳에 벌레 같은 괴수들이 가득 모여있던 것이 이상해 보았던 곳에서 시체가 한 구 발견되었다. 혹시나 수습되지 못한...
*늦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답멘 편하게 주세요......... 스스로를 타인보다 낮추고 하위에 두는 것은 언젠가부터 그저 하나의 자연스러운 현상에 지나지 않았다. 페이 샨텔의 세상에 있어 제 자신보다 격이 낮은 것은 존재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파편에 짓눌려 다시 올라갈 생각조차 하지 못했으니 더욱 그랬다. 그러니 스스로에게 최선을 다할 의미도 느끼지...
사랑은 또다시 "여주야, 요즘 왜 그러니?" "......" "수업시간에도 그렇고 수학여행에서도 집중도 못 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것 같던데." "......" "...요즘 무슨 일 있어?" "....아니요." "그러면." "...죄송합니다, 조심할게요." 내 잘못이었다. 수학여행의 그다음 날에도 집중을 못 하고 나 혼자 돌아다니다가 그런 나의 행동이 선...
차가운 시체에서 전해지지 않는 온기는 무척이나 편안했다. 그렇기에 진심어린 애정보다는 이미 식어버린 온기를 원했고 진심으로 바래왔던 것을 거부했다. 친절은 두렵다. 또 친절이라는 거짓에 속아 그저 조화의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 너무나 두려웠다. 만약 그때 네가 나에게 뻗었던 손을 잡고, 자신의 벽을 향해 두드리던 노크소리에 용기내어 대답해주었다면, 당신이...
... 그늘에 몸을 웅크리고, 로브 아래 가려진 손을 꾹 움켜쥔다. 아가페 이외에는 전부 놓아버렸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이 손 안에 남은 것이 남아있었나보지. 움켜쥘 새도 없이 구름처럼 손틈 사이를 빠져나간 그것은 찰나의 단 꿈처럼 녹아내리는 것이라... 결말을 아는 페이지를 굳이 넘겨보지 않듯이, 아무것도 들어있지 않은 손은 굳이 펼치지 않기로 했다. 웅...
01 이것은 몇 년 전 쓰다만 이야기. (참고로 이야기의 시간적 배경은 2012년으로 설정했었다.) 한참 신나서 쓰다가 돈벌기 바빠지고 벌려놓은 떡밥 수습이 막막해 잊혀진걸 꺼내온 것이다. 1부는 이미 완결했고 2부 초반 연재하다 멈췄는데 이어쓰려하다보니 내가 썼던 것도 가물거려 아예 처음부터 뜯어고치며 다시 써보기로 결심. 2부 완결까지 목표! 02 처음...
다시, 봄 01 “......” 몸이 무겁고, 정신이 희미하다. 끝을 모르는 심해에 빠진다면 이런 느낌이려나. “아….” 손가락 하나 내 의지대로 움직이기 힘겨워 절로 앓는 소리를 냈다. 목소리가 볼품없이 갈라져 나왔다. 김민석 환자분! 정신이 드세요?! 낯선 이의 물음에 난 느릿느릿 눈을 깜빡이는 것으로 대답을 갈음했다. 그녀는 부산을 떨며 어디론가 뛰쳐...
**caption** 현대 / 환생 패러렐. 특정한 나라를 배경으로 삼고있지 않으며, 마법이 없고 타종족이 없으며 과학이 발달한 세계에서 살아가는 이야기. 감독생(이름/성별불명) 등장합니다. 대사도 다소 있어요. 00. 그들은 학교에서 유명인이었다. 그것이 좋은 쪽이냐 나쁜 쪽이냐 하면 나쁜 쪽에 가깝지만. 아름답게 뻗은 터콰이즈 블루의 머리카락도, 총명하...
下 하편 그렇게 아침에 뭔가를 두드리는 소리에 눈을 뜨니 낯선 천장 낯선 냄새 거기다 어제의 기억이 지나쳐 갔다. 키스를 하다 자연스럽게 과외쌤은 내 옷 속으로 들어가려는 손을 멈추곤 나를 바라보며 들어가 자, 라는 말만 남기고 일어나는 과외쌤 모습이 선명히 기억 났다.
날이 찼다. 늘 그랬지만, 오늘은 유독 그랬다. 아마 쉴새 없이 흐르던 눈물 때문이라. 붉게 부은 눈가를 찬 손으로 문질렀다. 부은 눈가가, 그리고 다친 상처들이 쓰라렸다. 오필리아는 아프다고 생각하면서, 또 다시 터지려는 눈물을 참아냈다. 살아남은 나도 이리 아픈데, 너는 얼마나 아팠을까. 얼마나 괴로웠을까. 나를 두고, 남은 이들을 두고 떠나야 하는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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