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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비아 600일 맞이해서 얼마 전 말씀 주셨던 좀아포 썰 가볍게 가져와 봤습니다 ^ㅁ^ 필비아를 거의 한 달간 쉬었더니… 재활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설마 손에 이렇게까지 안 붙을 줄은……… 아포칼립스 세계관에선 필이 비아랑 동행하려면 비아가 먼저 필에게 도움이 돼야 했을 것 같아 날조했습니다. 필 겉으로는 티 안 나게 비아 경계하면서… 대충 필요한 것만 ...
씡나는 호그와트 축제날 곳곳에 다양한 부스들이 있음 점술 부스, 포차(버터맥주랑 이상한 안주 만들어서 판매함. 개구리 꼬치 박쥐날개 튀김 이딴거), 미니 퀴디치 부스(나뭇가지에 인형태워서 마법으로 조종하는 웅앵웅)...... 그리고 [틀딱 상담소] (걍 상담부스랍시고 만들었는데 만들고보니 멤버가 '꼰' '틀' '괴짜' '공감성 재기한 핵 T성향 인간' 들로...
1. 27살, 평범한 직장인. 나이브 수베다르란 그런 인물이었다. 아, 특이사항. 게이. * 전생의 기억을 갖고 있는 사람은 과연 이 현대 사회에서 몇이나 될까? 나이브는 쌍화차에 얹어진 휘핑크림을 빨아들이며 생각했다. 어쩌다 제가 앉은 자리를 지나치는 사람이 눈을 휘둥그레 뜨며 "저 사람 뭘 먹는 거야?"라고 중얼거려도 개의치 않았다. 전직 용병 왈, '...
*명태우 *후카료사와 *이름 원문 표기 *썰풀기체 *가독성 (정말 나쁩니다 죄송) 주의 *전쟁, 살인, 상해, 유혈 등 폭력 소재 주의 *납치, 비동의 등 범죄 소재 주의 *추후 성인 소재 주의 미야기는 양젖이 든 단지를 기울여 잔에 따랐다. 입맛이 없어 별로 식사를 하고 싶지 않았지만, 해야 했다. 자그마한 새끼 늑대가 그의 발등을 밟고 끙끙거렸...
재영에게는 다른 길이 없었다. 가끔 일차선으로 쭉 이어진 길을 달리는 것 같다는 생각을 종종 하곤 했다. 88년 서울 올림픽의 영웅, 금메달리스트의 심현욱 아들로 태어난 건 제 뜻이 아닌데도, 그를 이어받아 유도의 길을 걷는 것이 제 뜻과 숙명인 것처럼 유도를 시작했다. 너무나 당연한 길을 걷는 것처럼. 정해진 것처럼. 그래서 눈물이 많아 학교도 제 때 못...
* 집행 뫼르소x초롱 그레고르 * 천족 뫼르소x숲지기 그레고르 * 림버스 스토리와 관련 없는 판타지 AU 천계의 사람이 지상으로 떨어져 내렸다. 아주 커다란 나무에 몸이 걸려 떨어지지 않았다면 아무리 천족이라 하여도 즉사를 면하지 못했으리라. 숲의 정령은 요란한 소리에 깜짝 놀라 잠에서 깨어났다. 이게 도대체 무슨 난리인지. 오래도록 조용하던 숲에서 난 소...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명태우 *후카료사와 *이름 원문 표기 *썰풀기체 *가독성 (정말 나쁩니다 죄송) 주의 *전쟁, 살인, 상해, 유혈 등 폭력 소재 주의 *납치, 비동의 등 범죄 소재 주의 *추후 성인 소재 주의 한참을 달려와 기분 좋게 지쳤다. 말을 타거나 마차를 몰 때와는 전혀 다른 형태의 피로였다. 아무래도 자세도 다르고 흔들림도 다르니까? 갸웃하며 사와키타,...
하 미치겠다. 그냥 냅다 히어로로 오긴 했는데 잘 한 선택인지 하루에도 몇십번씩 후회가 된다. 그래도, 여기를 벗어나 다시 빌런으로 돌아갈 수는 없다. "에이씨..." 쪽팔리잖아. 그래도 나름 히어로라고 이것저것 많이 하는 것 같았다. 게다가 적대 조직의 간부인 나를 꺼리낌 없이 받아주지 않았나. 물론, 히어로 부장인 잠뜰만 나를 받아주고 간부놈들은 공포에...
(24.02.02 갱신) 트위터의 ㅁr... @ma__0522_ 님께서 작곡하신 음악입니다. 너무나 멋지고 아름다운 곡이기에 원작자님께 허락을 구하고 링크를 게시합니다. 음원 등 링크에 포함된 모든 저작권은 트위터의 ㅁr... @ma__0522_ 님께 있습니다. 감상 시에는 볼륨에 주의해주시고 이어폰 착용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원문 링크 https:...
* 네이버 웹소설 ‘하렘의 남자들’에서 설정을 빌려왔습니다 기본설정과 용어들을 제외하고는 제맘대로 생각해낸 내용이라 하렘의 남자들과는 아마 많이 다를 겁니다 참고해주기! 베베제국 514년 어느 날, 수도인 비비엠에서는 호사가들은 물론이고 귀족 평민 할 것 없이 모두가 간밤에 전해진 소식을 가지고 입방아를 찧고 있었다. 몇백 년 만의 여자 황제가 즉위하고 두...
61.사랑하는 닉에게.안녕. 네가 없는 뉴욕은 끔찍하게 지루해. 그러니까 나를 위해서 많은 편지를 써 줘야해.네가 기숙사에 도착하자마자 이 편지를 받게 되면 좋겠어. 항공우편으로 보낼 거거든. 나는 비행기를 타고 날아갈 수 없지만... 대신 이 편지를 나 대신 보내는 거지. 기숙사 우편함에서 빨강과 파랑 띠가 둘러진 항공우편 봉투를 보고 밝아지는 네 얼굴을...
(13,078자) “어, 많이는 아니고 손가락 골절.” “준수 걔는 어떻게 경기 마칠 때까지 아프다는 말을 안 해. 주먹 좀 쓰라고 내가 그렇게 소리를 질렀는데... 경기 끝나고 나서야 아프다고 그러데.” 옆에서 성준수 경기에 붙어 있던 코치가 난처한 표정으로 말했다. 1라운드에 손가락이 부러졌는데 3라운드까지 경기를 다 뛰었다는 게, 너무 성준수다워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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