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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5월의 끝자락, 한낮의 햇살은 제법 뜨거웠고 가로수의 푸른 잎에선 여름 내음이 났다. "야, 3반 지갑 거덜내자!!" 땀에 흠뻑 젖은 남자애들이 시끄럽게 떠들어대며 매점에 들어섰다. 방금 축구 경기를 끝내고 온 수십 명의 남자애들은 꽤나 소란스러웠지만 정작 본인들은 자신들이 얼마나 시끄러운지 모르는 눈치였다. 아까 내 슛이 대박이었다, 왜 거기서 실수를 하...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장소, 사건 등은 설정임을 명시합니다 이지훈 ♡ 최승철 ∥ 짝사랑 종말론 총 19,674자 우쿱 앤솔로지에 참여한 원고입니다*´﹀`*)ノ 미리보기는 아래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http://posty.pe/6l8716
으어어어ㅓㅓㅓㅓ어 기력 부족... 그냥 민혁이도 짝사랑 하는게 보고싶었어요... 갑자기 필와서 쓴 거라 내용이 지저분할 수도 있구 오글거릴 수도 있어요!!! 훤칠한 키, 항상 전교 1등할 만큼 똑똑한 머리, 친절한 성격. 거기에다 부드러운 레드와인 색깔의 머리칼, 영롱하게 빛나는 호박색 눈동자, 오똑한 코, 항상 부드럽게 호선을 그리고 있는 입, 운동을 해...
현대에서 아빠랑 대판 싸우고 골목에 쭈구려 앉는 신세가 된 질풍고딩 위무선이 야자 후 돌아가는 남망기 보고 붙어서 막무가내로 오늘 너네 집에서 자고 가자! 옆구리에 딱 달라붙었음 좋겠다. 남망기 어이없음+한심 표정으로 쳐다보는데 모르는 척 하면서 아빠가 말이야~ 조잘조잘 안궁금한 tmi 방출하면서 자연스럽게 따라가겠지. 고등학교에 오고 나서 처음 만난 둘은...
삐- 삐- 삐. 들리는 소리에 스르륵 눈을 떴다. 눈을 감았던 게 방금 전이었는데, 벌써 30초가 지났나. 천천히 몸을 일으켜 부엌으로 향했고, 전자레인지에서 머그컵을 꺼냈다. 컵은 김이 날 정도로 뜨거웠지만, 요즘 들어 우유를 자주 마셨기 때문인지 시간 조절이 능숙해진 탓에 잡기 힘들 정도까지는 아니었다.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김을 장난스레 후- 불었다. ...
그 누가 사랑이 아름답다고 하였는가 지랄하고 자빠졌네. 이것이 최범규의 감상. 어떤 새끼인지 몰라도 그딴 개소리를 내뱉은 인간의 뒤통수를 언젠가 꼭 후려갈기고 말 것이다. 어두운 부엌을 비척비척 걸어가 냉장고에서 칭따오를 꺼내 들고 식탁 옆 의자에 기댔다. 안주는 필요없었다. 오늘따라 개박살 난 내 마음이 빈 속을 달래주었다. 티비만 봐도 그렇다. 굳이 멀...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얼마 전 동혁은 짝사랑하던 누나에게 차였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했다. 몇 개월간 동혁이 유난스럽게 따라다녔다는 걸 알고 있을 텐데도 누나의 거절에는 도통 아쉬움이나 망설임이 보이지 않았다. 동혁의 친구들이 위로한답시고 누나가 나빴다며 동혁의 편을 들어줬지만 기분이 나아지는 건 아니었다. 피시방에 가서 시간이나 죽이자며 붙잡는 손길을 뿌리치고 찾은 곳은...
(쟌도연반) 애교많고 옷잘입고 인기많은 서후배가 모든학생을 챙기느라 항상 피곤한 김선배 짝사랑하느라 속앓이하는거(김선배는 영5마음은커녕 선배보라고 예쁘게 입은 옷 브랜드 이름도 모른다는데..!!(그게제일답답한영5(근데귀여워,,
- 윌리엄 스코필드는 자기가 예민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서 자신을 가라앉히는 데에 익숙할 거라는 점이 좋다. 내성적인 사람들이 으레 그렇듯… 자기 감정을 안에 품은 상태로, 상대에게 크게 바라는 것 없이 짝사랑을 하는 것이 참 어울리는 사람이라는 생각도 든다. 언제나 똑같이 대해서 제가 품은 마음을 모르게 하는 데에 도가 텄을 것. 볕이 좋은 날에 같이 피...
길고 지루한 회의가 끝이 나고 조금 공기가 트였다. 각자가 각자의 장소로 돌아가 쉬건 무언가를 준비하건 어쨌거나 다음 단계의 행동에 대해 생각하고 있을 무렵, 나탸사가 무표정으로 입을 열었다. “그래서-” 아직도 안건이 남았단 말인가? 스티브가 터져 나오는 한숨을 참지 못했고 토니가 눈을 굴렸다. 나타샤는 불만스러운 반응에 아랑곳하지 않았다. “대체 누구인...
19/11/06 a.간만에 오전 중 눈을 떴다. 이유는 뻔했다. 창균을 만나는 날이니까. 저 새끼 저거 미쳤네. 부산스럽게 구는 형원을 향해 민혁이 잠결에 읊조렸다. 그러거나 말거나 형원은 들떴다. 알림 하나 없이 깔끔한 핸드폰을 들어 시간을 확인하고는 잠이 확 깼다. 시간이 많이 남아있는데도 불구하고 마음이 급했다. 9시. 약속 시간은 12시다. 창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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