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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간단히 말하면, 나는 나 자신을 너무 >>>과대 평가<<<했다. 단편으로 만들 수 있을 줄 알았다. 기획 당시 잡고있던 플레이 타임도 10분이었다. 하지만 나놈이 누구던가. 불굴의 확장병에 걸린 놈 아니던가. 기승전결을 다 만들어 놔도 그걸 다 뜯어고쳐서 일을 키우는 놈이 나 아니었나. 그렇다. 일이 커졌다. >>...
본래 잘 멀미를 안하는데다가 플레이하는 게임들도 그런편이라 이번에도 그러겠구나 싶었는데, 정말 The Witness는 두번째로 플레이 하다가 머리가 아파서 그대로 끄고 자리에 누웠어요. (클리어 한게 아니라 단순히 두번째 플레이) 첫 플레이때는 갈수록 어려워져서 공략을 많이 봤는데 이번엔 안그러고 내 힘으로 해봐야겠다... 하다가 너무 급작스런 시점변환들에...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기 시작했다. 산턱에 반쯤 걸친 해는 1령과 2령을 가로지르는 넓은 유채꽃 밭을 붉게 물들였다. 허리까지 오는 노란 꽃들을 헤치고 슈쟈는 등에 요시츠구를 업고는 터벅터벅 걸어갔다. 한참을 걸었는데도 바람에 일렁이는 노란 물결은 끝을 보이지 않았다. 아름다움에 감탄하던 것도 점점 짜증으로 바뀌었다. 요시츠구는 슈쟈의 마음을 눈치채고 조심스...
안녕하세요, Hyun입니다^^ 과거 동인활동한 작품들을 옮기는 중입니다. 현재는 무료공개를 위주로 동인지로 판매했던 작품들은 유료로 공개할 예정 입니다만 꽤 오랜동안 활동 하면서 부실한 관리로 인해 원본을 분실한 작품들도 많이 있네요 파일분실로 과거 홈피에 공개했던 파일만 남은 작품은 전부 무료로 공개할 예정이지만 해상도가 낮거나 좌우반전으로 그림이 이상 ...
열흘은 안넘기고 일기를 쓴다. 블로그에 쓰려던 선생Y 이야기랑 스티브 잡스, 빅 쇼트, 헤이트풀8 글은 아직 하나도 안썼다. 일기라도 써야지 어쩌겠어. 덧붙여서 소설도 안썼다. 근데 그냥 쓰려고. 너무 막막 대작을 만들려는 것보다는 생각이 없는 게 낫다. 알바 딱 12월까지만 알바를 했으니까 알바 없이 1개월을 산 셈이다. 그래도 알바를 해야 쓸모없다는 느...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어디선가 시원한 바람이 불어온다. 기분 좋은 서늘함을 느끼고 눈을 떴다. 깜박 앉아서 졸았던 모양이다. “일어났니? 기분은 어때?” 닛카리가 내 옆에 앉아 있었다. 어제 꿈에서 본 풍경 그대로, 나는 잘 정돈된 낯선 방안에 앉아있었다. 아니, 낯설다고 할까…낯설어야 할 텐데, 이상하게 낯익은 방이다. 나는 옆에 있는 닛카리를 바라보았다. 오늘 닛카리는 편한...
대문 앞에는 이시키리마루가 나와 있었다. 이시키리마루는 나와 동료들을 슥 보더니 입을 열었다. “긴 원정을 다녀온 것 같군.” “걱정 끼쳐서 정말 미안해요, 이시키리마루.” “사니와가 무사하다면 그걸로 다행이야.” 말도 없이 하루 동안 자리를 비웠으니, 화를 내도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시키리마루는 언제나처럼 조용히 우리를 맞이했다. 미안함과 안도감...
꿈을 꾸었다. 이번에도 나는 아무도 없는 방 안에 앉아 있었다. 하지만 그곳은 어제와는 다른 곳이었다. 어젯밤 꿈속에선 화려하게 꾸며진 넓은 방 안에 있었는데, 오늘은 작지만 잘 정돈된 방안에 앉아 있었다. 창에 드리워진 발의 틈새로 시원한 바람이 불어온다. 나는 천천히 일어나 창가로 걸어가 대나무 발을 걷어 올렸다. 1) 카센 2) 야스사다 3) 미츠타다...
꼼짝도 못 한 채로 얼마나 시간이 지난 걸까. 위에 누워있는 미츠타다의 무게감은 익숙해진 지 오래다. 정신이 몽롱해진다. 이게 그건가, 산소 부족. 잠이 들 것 같아 눈을 깜빡이며 정신을 차리려는데, 머리맡에서 뭔가 덜컥하는 소리가 났다. 덜컥, 덜컥, 쿵. 돌을 움직이는 소리인가 보다.“미츠타다, 누가 구하러 왔나 봐요.”“응…?”피곤한지 내게 기댄 채 ...
꿈속에서 나는 화려하게 꾸며진 방의 한중간에 앉아있었다.높은 천장에는 봉황이 그려져 있었고 내가 앉아있는 의자의 손잡이에는 매화 문양이 섬세하게 조각되어 있다. 이곳은 어딘가의 궁전일까. 주위에는 아무도 없었지만, 원래부터 고요했던 것이 아니라 방금까지 떠들썩하게 자리를 메우던 수많은 사람이 갑자기 사라진 것처럼 기묘한 위화감이 가득했다.나는 방에서 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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