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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칼, 나랑 같이 살래?" 한 손은 피터에게 잡힌 채 다른 손으로 바나나를 쥐고 먹는 중이었다. 칼은 가득 찬 입을 어찌하지 못하고 눈만 둥그렇게 키웠다. 피터의 가이딩을 맡은 지 얼마나 되었더라. 아주 잠깐인 것 같다가도 아득한 시간이 흐른 것 같았다. 피터의 낯빛은 눈에 띄게 좋아졌고, 늘 문 앞에 서 있는 남자는 웃으며 피터의 능력이 강해지고 있다고 ...
스킨쉽이 필요해! E w. 권썸 지훈이 승철을 만나고 온 날, 승철은 혼자 끄적이던 상담 일지를 상부에 제출했다. 그 덕분에 순영을 만나고 몇 주동안 쉬면서 훈련만 받던 지훈이 다시 현장에 투입되기 시작했다. 지훈은 그동안 집, 학교, 훈련장만 반복하느라 지겹던 때에 일을 하는 게 오히려 즐겁게 느껴졌다. " - 그래서 순영씨, 내일은 저 늦게 들어올거예요...
커뮤니티의 타임라인은 다음과 같습니다.2000년, 디지몬 출몰->2002년, 디지몬 테이머 첫 관측(A-테이머로 명명)->2004년, 테이머 적성 실험 시동->2005년, 테이머 적성 실험 동결->2015년, 쉐도우 디지몬 출몰->2016년, 테이머 적성 실험 재가동(C-테이머 활동 시작)->2017년, 프로젝트 아브락사스 ...
"…김독자." 아, 어쩌지. 센터 밖으로 도주하기 전에 유중혁한테 맞아 죽는 건 아닐까. 그러나 들려온 말은 김독자의 예상과는 전혀 다른 것이었다.
청염을 읽지 않으셔도 이해는 가실 것 같지만 청염을 먼저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햐얀 벽지에 단정한 느낌의 방 안으로 창문을 통해 따사한 햇볕이 비추는 여유로운 오후, 침대 위에 누운 화평은 하얗게 질린 얼굴로 식은땀을 흘리고 있었다. 눈을 감은 모양새가 잠을 자고 있는 것이 분명한데도 화평은 꿈 속에서조차 신음 한 번 내지않겠다는 듯 입을 꼭 다문 채 양...
센티넬 성현제랑 가이드 한유진도 좋지만 이쪽이 더 치임...ㅠㅜㅠㅜㅠㅜㅠㅜ 센티넬 한유진 등급은 F급인데 스킬이 오지는 설정....... 이걸 들키면 정부에서 가만히 안 둘 걸 아니까 센티넬 등록 안 하고 그냥 억제제 먹으면서 하루하루 살아가는데 언제 한유진이 길 가다가 폭주 직전 증상이 나타나서 인적 드문 골목에서 억제제 먹으면서 진정하려 하는데 억제제가...
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황량한 고요는 집무실 안을 뒤 삼켰다. 소음 없이 가라앉은 공기는 절망의 상징처럼 모두의 숨을 옥죄었고 며칠째 최소 인원의 출입만을 허락한 집무실 가장자리 낡은 야전침대에는 두 눈의 빗장을 굳게 걸어 잠근 남자가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자그마하게 난 창밖으로 보이는 것들은 불모의 우주만큼이나 두렵고 막막한 모래바람과 침묵뿐, 생과 사 어디쯤에 있는지 가늠할...
"아..." 입천장 허물이 벗겨진 것을 혀로 건들이던 화평은 제가 또 실수를 한 것을 깨달았다. 윤을 생각하느라 컵에 뜨거운 물을 부은 모양이었다. '윤이 알면 또 잔소리 듣겠네.' 화평은 거의 다 마시고 얼마 남지 않은 뜨거운 커피에 냉수를 부었다. 화평이 가이드로, 윤이 이그니스를 각성한 것이 벌써 10년 전이었다. 아직도 밝히지 못한 원인으로 전 세계...
임영민 대위, 출정하러 가야합니다. 서늘한 쇠철창문이 열리는 소리와 함께 딱딱하기 그지 없는 목소리가 영민의 귀에 꽂혀들었다. 조금 툴툴대긴 하지만서도 오늘 기분은 어떤지, 몸 상태는 어떤지에 대해 물어오는 동현과는 사뭇 다른 목소리에 영민은 다시 한번, 지옥에 와있음을 깨달았다. 훈련병일 때는 모든 곳에, 꽤 능력있는 센티넬로 인정받을 때는 꽤 중요한 곳...
My invisiline* has finally...I have taken out my invisilne.I have taken out my invisilne and this is the album. 내 교정기가 드디어...나는 교정기를 뺐습니다나는 교정기를 뺐고 이것이 그 앨범입니다 White shirt now red, my bloody noseSleep...
잠든 피터를 보는 건 신기한 일이었다. 칼은 잔뜩 굳은 어깨를 하고서도 곁눈질로 피터의 잠긴 눈꺼풀을 힐끔거렸다. 유순한 얼굴에서 규칙적인 숨소리가 새어나왔다. 밖에서 작은 노크소리와 함께 남자가 들어왔다. 칼은 급하게 검지를 세워 입술로 가져갔다. 남자는 그대로 문 앞에 멈춰섰다. 그렇다고 밖으로 다시 나가지도 않고, 잠든 피터를 관찰하고 선 남자가 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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