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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썰체 * 청게 학생들의 절반은 중종들인데다 심심치 않게 종들 간 다툼이 일어나는 곳에 전학생이란다. 들어오는 모습을 보자마자 눈을 찌푸렸지. 평상시엔 귀나 꼬리를 내놓을 일 없으니 전학생의 혼현이 무엇인지 알 리는 없었어. 그런데, “…토끼…?” 간이 배 밖으로 나온 토끼라니. 동물적인 감각으로 코를 벌름거리기 무섭게 풍겨오는 건 토끼 냄새야. 대체로 ...
성운과 성우는 랩탑 모니터에 얼굴을 모으고는 몇 초 되지 않는 같은 장면을 반복해서 또 보고... 또 보고... 계속 보고 있었다. 입술을 잘근잘근 씹으며, 손톱을 아작아작 깨물며, 다리를 달달 떨며. 그들의 표정은 굳어 있었지만 화면에서 눈을 뗄 생각은 없어보였다. 아까부터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던 그 장면, 아무도 차마 말을 꺼내지 못했던 그 장면을 정면...
*음악과 함께 들으며 읽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러나 음악보다 글이 더 짧습니다. *센티넬버스에 대하여 완벽한 이해가 되지 않은 사람의 글입니다. 제 맘대로 풀어가는 것을 감안한 상태로 읽어주세요. 똑똑. 노크 소리가 들리자마자 츠키시마는 라텍스로 된 일회용 장갑부터 뽑아들었다. 똑똑똑. 별 다른 기척을 내지 않아서인지 좀 더 묵직한 두들김 소리가 이어...
요것들 말고도 아이돌 페스타 방문특전 전차스가 있으니 많이 들려주세요! 칼선 스티커는.. 시간이 나면 작업해오겠습니다.. +) 6,7번은 극소량 2,4번은 소량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동궁전에 유명한 서생이 있었다. 서생이라 이름 붙이기엔 그가 소과에도 응시하지 않아 자격이 되지 않았지만. 그렇다하여 과거를 준비하는 것도 아니었다. 저하께서 조반을 들 무렵부터 동궁전을 찾아 저녁 느즈막이 군관까지 대동하여 퇴궐을 하였다. 저하께서는 별달리 말씀이 없으셨다. 딱히 그가 서연을 방해하는 것도 아니었고 이미 오랜 지기가 되어 막역한 친우를 내...
- 유년시절 완전 날조 주의(+세월의 흐름 주의,,,엠피쓰리,,,가 나와요) - 외전2의 그 장면 스포 주의 어려도 알 건 다 알아요! 그건 어린 아이의 치기어린 발언이 아니었다. 형은 어떨지 모르지만, 적어도 기피 대상인 유현은 진심이었다. 아주 어릴 적에는, 저를 향한 시선과 대우가 착각이라 생각했다. 형에게만 쏠리는 부모의 애정이 기형적이라고 생각하지...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낭패다. 키메라의 첫 생각이었다. 눈을 뜨지 않아도 알 수 있었다. 최근 겪어보지 못했던 온기였고, 온몸을 포근히 감싸는 이 느낌은 익히 알고 있는 것이었다. 부드러우면서도 건조한 솜이불이 수면 위로 떠오른 정신을 어루만지듯이 덮어주었다. 코 끝을 간지럽히는 냄새 또한 가슴 부풀게 할 만큼 익숙했다. 전부, 익숙해서는 안 되는 것들이었다. 의지를 담아 팔다...
04 두달만에 유럽 지사 스케줄을 잡았다. 유럽쪽 신제품이 늦어지기도 했고 파리 일정을 끼워넣느라 박비서가 꽤 애를 썼다. “영국지사 방문 전 파리는 안되나?” 애를 쓴 것은 알지만 막상 간다고 생각하니 조금 더 앞당기고 싶었다. 내가 가는 동안에라도 도망을 가진 않을까 아직도 불안했다. 매일 사진 속 웃는 모습을 보지만 하루 빨리 내 눈앞에 있는 이세진을...
【手書きMV】ONE OFF MIND【初音ミク・GUMI】 (https://www.nicovideo.jp/watch/sm28221195)ONE OFF MIND【歌ってみた】@いすぼくろ (https://www.nicovideo.jp/watch/sm28269205)ONE OFF MIND 歌ってみた-遊 (https://www.nicovideo.jp/watch/sm30...
Milkyway 금요일 저녁 과외에서 문학 문제를 풀던 제노가 도영에게 같이 영화를 보고 싶다고 나지막히 말했다. "저번 달에 개봉한 영화 아직 상영하던데 같이 볼 사람이 없어서요. 혼자 보는 게 어색하기도 하고. 방학하는 기념으로 형이랑 같이 보고 싶어요." 도영이 제노를 쳐다보며 눈썹을 추켜올리다 말았다. 근래 과외 시간마다 제노는 나사 하나 빠진 것처...
Milkyway 재민이와 제노가 같이 다닌 지 올해로 10 년이 되었다. 어렸을 때, 아니, 처음 만났을 때를 둘은 여전히 기억하고 있다. 미취학 시절의 제노는 몸이 약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다닐 겨를이 없었다. 틈만 나면 감기와 독감을 달고 살았으며 백혈구 수치도 정상에 비해 적어 매번 수혈을 받으러 병원을 남들 유치원 가 듯 다녔다. 그래서 제노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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