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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참가 인원(축전 포함): 사랑니(완료), 담비(완료), 나능요(완료), 굽바(완료), zo탄소(완료), 아쿠(완료), 축전: 보과(완료), 솔피(완료), 하늘(완료), 로리엔(완료), 축전: 쿠로미(완료), Mo(완료), 축전: 각구(완료), 디어(완료) 참가 신청, 질문은 계속 받고 있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댓글, 혹은 디엠(@4wisdomteeth)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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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신마을에 개인적인 악감정은 없었다. 신수유적은 저 또한 복구를 포기한 참이었기에, 카일럼이 벽화 쪽으로 총력을 기울인 것은 크게 신경쓸 바가 아니었다. 오히려 벽화의 복원은 제 누이가 들었더라면 그 자리에서 펄쩍 뛰었으리만치 경사스러운 소식이었다. 페르네는 그저 신오지방으로 돌아온 뒤, 어떻게 박살을 내주어야할까 밤낮을 고민하던 카일럼이 벽화 유적을 복원...
문제 예전에는 운영체제에서 크로아티아 알파벳을 입력할 수가 없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이 크로아티아 알파벳을 변경해서 입력했다. (표 참고: https://www.acmicpc.net/problem/2941 ) 예를 들어, ljes=njak은 크로아티아 알파벳 6개(lj, e, š, nj, a, k)로 이루어져 있다. 단어가 주어졌을 때, 몇 개의 크로아티...
- 모브 캐릭터 등장 - 시점 변화 잦음(1인칭↔1인칭) - 헤어진 상태의 아오미네와 카가미 - 아오미네가 신발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합니다(캐릭터성 붕괴) 아오카가 (청화/青火) 농구부 연습을 끝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스포츠백에 넣어둔 휴대전화에서 벨 소리가 울렸다. 누구지. 휴대폰을 꺼내 액정화면에 뜬 발신인을 확인했다. 하츠에 누나? 새 농구화를...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우우우웅. 성현제 자택의 현관 역할을 하는 포탈이 부드러운 가동음을 내며 활성화됐다. “그럼, 일주일만 신세 좀 지겠습니다.” “누추한 곳에 귀한 분이 오셔서 이거 어찌 대접해드려야 할지 모르겠군요.” “흠, 손님맞이 서비스부터 맘에 안 듭니다만. 여기 지배인 나오라 하세요.” “안녕하세요, 지배인 성현제입니다. 오늘 한유진님을 몸과 마음으로 모시겠습니다...
정원의 커다란 테이블에는 앙증맞은 꽃 자수가 새겨진 흰 테이블보가 씌워졌다. 도마우스는 연신 하품을 하면서도 꼼꼼하게 모서리를 맞췄다. 돕겠다고 나선 란츠와 그 옆에서 어색하게 서 있는 나를 의자에 앉힌 바오로와 마치는 부지런히 디저트와 차를 날랐다. 언제 이만한 과자를 구운 건지 식사보다 거창한 양의 케이크와 쿠키가 접시마다 그득하게 쌓였다. “음, 디...
배틀? 난 좋아! 말해두지만, 난 강하다구~? ◆ 외관 ◆ 여전한 흑발은 길이가 많이 길었다. 언더컷으로 무게를 가볍게 한 뒤 하나로 묶었다. 눈썹과 속눈썹은 진한 편에 조금 처진 눈매, 빛나는 금색 눈동자. 두상은 동그란 편이려나. 더 밝아지지는 않는 듯, 3년 전과 비슷한 피부톤에 여전한 주근깨. 얼굴, 목, 팔다리까지 주근깨가 이어져있다. 트레이닝복 ...
문제 상근이의 동생 상수는 수학을 정말 못한다. 상수는 숫자를 읽는데 문제가 있다. 이렇게 수학을 못하는 상수를 위해서 상근이는 수의 크기를 비교하는 문제를 내주었다. 상근이는 세 자리 수 두 개를 칠판에 써주었다. 그 다음에 크기가 큰 수를 말해보라고 했다. 상수는 수를 다른 사람과 다르게 거꾸로 읽는다. 예를 들어, 734와 893을 칠판에 적었다면, ...
이르게 여름에 접어든 날씨 때문에 연일 폭우가 쏟아지는 날이었다. 보통 때와 같이 8월에나 시작해야 했을 장마가 6월 초반부터 일주일간 끊이지 않았다. 덕분에 집에 널고 온 셔츠나 카펫은 물론일 거고, 차 안에서 담뱃갑 모서리나 손톱 끝으로 뜯고 있는 이재현의 마음 또한 다 축축했다. "다음 주까지 계속 비 온다네." 운전 중이던 매니저가 평소답지 않게 가...
뚝, 뚝. 핏방울이 끊임없이 바닥으로 추락하며 새빨간 웅덩이를 이루기 시작했다. 두 눈을 크게 뜬 왕이보는 그대로 굳어버리기라도 한 것처럼 한 곳에서 시선을 떼지 못했다. 샤오잔의 송곳니가 깊숙하게 박혀버린 곳, 그건 다름 아닌 샤오잔 자신의 손목이었다. “아… 아프네.” 송곳니를 완전히 빼낸 샤오잔이 피가 줄줄 흐르는 제 손목을 바라보며 인상을 찌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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