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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시간이 지나 드디어 결혼식 날이 되었고, 많은 이들의 축복속에 결혼식을 올린 알버스와 겔러트다.. 결혼식이 끝이나고 비행기를 타러 공항에온 알버스와 겔러트다.. " 신혼여행이라니.." " 왜? 떨려?" " 응//////" " 걱정마! 우리 재밌게 놀다오자^^" "응^^" 신혼여행지는 하와이였고, 도착한 순간부터 맛있는 음식도 먹고 이것저것 구경도 하며 즐거...
땅거미가 지는 바다를 지키고 앉아, 나는 이곳에 온전한 어둠과 고요가 찾아오기만을 숨죽여 기다렸다. 느지막한 때까지 술을 마시며 왁자하게 떠들던 무리도 하나둘 떠나고, 어느 순간 백사장에는 나 혼자 덩그러니 남겨졌다. 앉았던 자리에서 일어나고 보니, 모래밭 위에 앉았던 흔적이 고스란히 남은 걸 확인할 수 있었다. 세찬 바닷바람이 곧 이 흔적마저 지워 줄...
저기요. 저기요? 여기 그쪽 집 아니에요. 민규가 열심히 남자의 어깨를 흔들었다. 남자는 술에 개꼴아 있어서 민규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 것 같았다. 민규의 현관문에 기대 앉아서 존나 재밌는 꿈을 꾸고 계셨다. 아오 씨발. 빨리 들어가서 씻고 자야 내일 알바 가는데. 민규가 마지막으로 남자의 어깨를 콱 붙잡고 저기요! 외친다. 그제야 살짝 눈을 뜬 취객이 ...
"잘 다녀와." "응. 다녀올게." 진혁이 출근을 하고 현정은 집에서 나와 수영을 했다. 진혁과 결혼하고 제시간에 식사하고 수영으로 운동도 하면서 건강관리를 시작했다. 언젠가 생길 2세를 위해서였다. 오후에 출근하는 진혁은 오전 시간을 현정과 함께 보냈다. 퇴근이 늦어 주말이 아니면 퇴근이후 데이트는 힘들었기에 오전에 시간을 냈다. "오전에 언니랑 둘이서 ...
"김신부님, 식사 준비 다 됐습니다." 익숙한 목소리가 구불구불한 귓바퀴를 따라 흐르다 고막에 고였다. 그럼에도 미동없이 가만히 가로누워 못들은 양 눈을 감았다. 몇 번이고 더 난감한 듯 날 부르는 한신부의 목소리를 끊은 것은 노크소리와 함께 조심스레 들어온 김수녀의 목소리였다. "김신부님." 못들은 척 가만히 있으니 뒤에서 한 숨을 푹 내 쉬었다. "식사...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후기를 썼음에도 다시 만드는이유.. 흑역사가될지 모르는데도 정리하는 이유...그건 제가 너무너무 즐거웠기 때문입니다.다들 알아줬으면 좋겠어... 온리전이 얼마나 즐거운지... 초면인 사람과 예절과 기품을 지켜 오타쿠 필리버스터 하는게 얼마나 즐거운지... 그걸.... 잊고싶지 않아... 미래에 내게 남기며 이걸 남긴다. 사실지금도완전회복은 안됐는데 아직도 ...
- 사이러스, 테리온, 프림로제, 트레사 4인 파티 중 테리온이 혼란 상태에 걸린 이야기 - 혼란 상태이상 및 회복 아이템(HP회복 포도, 혼란 치료 허브)에 대한 개인적인 해석이 있습니다 - 테리온 3장을 완료한 상태를 전제로 둔 시점으로, 테리온 3장의 직접적인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혼란 상태는 불안 증세와 분별력의 저하를 수반한다. 따라서 피아를 구별...
걸프전 동안 미드웨이 항공모함에는 F18을 운용하는 세 개의 편대만이 배치되었다. 1945년에 취역한 늙은이 항모에는 톰캣 정도가 제격이지 않냐는 파일럿들끼리의 농담이 있었지만, 실상 이들은 다 같이 이 전쟁이 마지막이 될 가능성이 높은 나이 든 항공모함에 무운武運을 빌고 있었다. 어디 한 구석도 공격받지 않고, 승조원 전부가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기를. ...
손에 들어온 복구권을 만지작거렸다. 가만히 내려다보면, 그렇게 마음을 먹었다. 저와 이야기하다 간 분이 있었기에 제 미래가 어떻게 될지도 알았다. .. 그러나 무섭지는 않았다. 더 이상 남들에게 의지만 하며 무력함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닌, 조금 더 나아가 나 스스로 무언가를 행동하기 위해. 그는 그렇게 펜을 들었다. 박찬욱 씨께. 제가 왜 이 편지를 쓰는...
하나도 야하지 않지만 표현 때문에... 주의바랍니다 호열백호 사귀게되면 온전히 자기에게 애정을 주는 사람이 생겨서 백호는 엄청 행복할 것 같다 그런데 호열이가 성격이 워낙 좋다보니 주변 사람들한테도 웃으며 상냥하게 잘해줄 것 같은데 백호는 그렇게 모두에게 친절하게 구는 것 같은 호열이의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삐져가지고 솔직하게 털어놓는 날이 오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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