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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스러운 고죠를 그리고 싶었다..(!) 그리고 보니 나 왜 이렇게 들추거나 내리는 거 많이 그렸짘ㅋㅋㅋㅋㅋ 😂😂😂 취향 참 참내
7월 9일 ! 쿠죠 텐 나나세 리쿠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인생네컷 프레임을 제작했습니다 모두 나나세 쌍둥이의 생일을 축하해주세요 o(^_^)o 사용방법 첨부된 이미지 인생네컷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후 ( + ) 버튼으로 프레임 선택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 재배포 및 2차가공은 삼가 주세요
옷토게고죠로... 고죠토게 사귀는데 고죠 임무하랴 뭐하랴 바쁜 사이에 토게 홀랑 빼먹는 유타가 보고싶다... 고죠 외국 나가서 일하느라 연락 잘 안되겠지 메신저 가끔 하는 정도려나 고죠... 임무 마치고 숙소 들어오면 피곤해서 침대로 직행해서는 토게한테 연락해야되나... 근데 지금 자고 있을 시간 아닌가 나중에 하지 뭐... ←이딴 생각해야 됨 자신의 연하...
You know without you I'm so lonely,When you're not here 911 calling.Into your heat again I'm diving.Darling you, Darling you, baby.: 세븐틴, Darl+ing 2009년, 라디오 ‘스윗소로우의 텐텐클럽’을 만난 뒤로는 내가 좋아하는 음악이 잔잔한 음악에...
사토루, 오랜만이야. 네 소중함을 깨달은지도 오래됐네. 난 말이지… 사토루 너에게 이런 말을 듣고 싶어 했던 것 같기도 해. 너의 소중함의 정의에 대해 난 하나도 아는 게 없지만 말이야. 하루하루 느리게 흘러가는 내 삶을 네 모습과 대비해 봤어. 어울리진 않았지. 사토루 너는 최강이니까, 나와 있기엔 너무 여유로운 놈이었잖아. 결론적으로는 내 현재에 있어 ...
pdf는 레드프린팅 자유형스티커(정가) 주문용 파일입니다! 위와 같은 도안의 스티커입니다!A6에서 양옆 2mm 여백을 추가한 사이즈입니다. 판매 금지, 재배포 금지 4부에서는 죠스케와 오쿠야스 조합을 가장 좋아합니다!처음 죠죠를 읽었던 학생 시절에는 1부와 2부를 가장 좋아했는데,최근 다시 읽으니까 모든 부 다 좋았어요! 바쁠 때마다 그렸더니 어쩌다 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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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화 시점 날조. ‘정의에는 계급이 상관없어요.’라며 미간을 잔뜩 찌푸린 표정으로 다이지가 떠난 지 약 반나절이 지났다. 연락은 전혀 없었다. 성공했건 실패했건 돌아올 때가 되었는데. 심지어 스카이 베이스 내부에는 시끄러운 점이 전혀 없었다. 마치 다 죽어버린 공동묘지같이. 장관은 다이지가 자신을 의심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을 것이다. 그는 처음...
(교사인 걸 믿을 수 없는)5명의 고등학교 교사들
* “이번에는 왼팔. 맞지?” 죠스케는 팔을 걷어 올리며 오쿠야스를 바라봤다. 오쿠야스는 고개를 끄덕이면서도 미안하다는 듯이 답지않은 꾸물거리는 목소리로 답했다. “야, 내가 돕기로 했잖냐-!” 이번에 이 일로 세 번째 방문이 되었으려나 그때의 사건은 아직도 잊히지 않는다. 자국들이 그때의 일들을 상기시켜 줬으니 말이다. “야, 오쿠야스. 여기 마루는 어떻...
그렇담 이태리 사람이 오면...?
8. 나랑 같이 집에 가줄래? 몰입을 위해서 BGM을 재생해주세요 :) 일요일 아침이 되었다. 침대에서 같이 일어나는 것은 처음이 아니라서 낯선일은 아니었다. 혜원은 그의 맨들맨들한 얼굴을 바라보았다. 새근새근 잘도 자네, 그녀는 살짝 그의 볼을 꼬집어 보았다. 말랑거리네. 으으응, 하면서 그는 그녀를 안아버렸다. 그 큰 품속에 그녀를 가둔채 그는 다시 잠...
새빨개진 볼, 달아오른 귀, 거기에 눈가에 그렁그렁 고인 눈물까지. 분명 예쁘고 사랑스러운 모습이었다. 거기에 목소리는 얼마나 꾀꼬리 같은지, 끝이 뾰족하게 올라간 소리마저 지저귀는 것만 같았다. 하지만. "시, 시, 시, 신사답지 않아요!" 에리나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감탄하는 것도 잠시, 죠나단은 있는 힘껏 내뻗은 에리나의 주먹에 턱을 정통으로 얻어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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