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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인스타 사족이ㅋㅋㅋㅋㅋ 참 너답다ㅋㅋㅋㅋ
원래 살던 집과 가족들을 떠난 후 내가 다시 옷의 주인과 만나게 된 날은 고등학교 기숙사에 살던 때였다. 수업 중에 선생님이 불러 엄마에게 전화가 왔다고 했고, 엄마는 할아버지가 돌아가셨으니 장례식에 가야 한다며 가방을 챙겨 교문에서 기다리고 있으라고 했다. 나는 외할아버지가 결국 죽었구나, 라고 생각했다. 학교 복도 창가에 나풀거리는 흰 나비가 외할아버지...
*자살소재 주의해주세요 (유혈묘사, 자해묘샤, 우울묘사, 등 주의) *비관적인 내용이 있습니다(따라죽거나 하지는 않음) *주인공이 연인이 힘들었다는걸 아는 설정 아니었다. 그 때 내가 마주했던 순간은, 거짓이 아니었다. 일어나지 않았으면 했던 의도적 사고. 고개가 반대로 향해있었기에 얼굴은 볼 수 없었다. 다만, 보이는 그의 뒷모습부터가 처찹했기에 마지막 ...
*열람 전 주의 사항 : 클리셰 SF 세계관의 크리쳐는 그어그어하고 울지 않는다 2 및 크리그어 시리즈의 외전 시나리오 최강의 클리셰! 데우스 SF 마키나 까지의 시나리오 스포일러가 포함된 글입니다. 해당사항을 인지하신 후 해당 시나리오를 플레이하지 않았다면 열람을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bgm :: https://youtu.be/D_qiWvjJ3kk …나...
1. 시원한 온도, 적당하게 감싸는 포근함, 안정적인 바람의 흐름. 그에 비해 차분히 내려앉은 시선 사이, 불안함, 발 끝을 타고 천천히 올라오는 어두운 초록색의 무언가들. 2. 이 아침은 참 눈이 부시는 날이였다. 그렇지만 무언無言의 감정들이 셀 수 없이 날아와 나를 가득 찌른다고 생각했다. 생각이 많은 입술은 굳게 닫혀 잘 열리지 못했다. 그저 다시 한...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송화 교수실. '똑똑똑' 노크 소리에 고개를 들어 살포시 문쪽을 바라보니 치홍이 문을 열고 들어온다. "어 치홍아 무슨일이야?" "저.. 교수님 혹시 주말에 시간 있으세요?" "주말에?" 송화의 시선이 책상달력으로 향했다 "아니 별일 없는데 왜?" "시간 되시면 저랑 식사나 하실래요?" "난 뭐 상관없어" "그럼 시간 장소 제가 정해도 되는거죠?" "알...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게 피곤하긴 하지만. 하루를 알차게 시작하는 것 같은 기분이지 않은가. 떠오르는 햇살을 마주하고 새로운 하루를 맞이하는 기분 좋은 것 같다. 오늘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어떤 하루가 펼쳐질까.
“...혀도 넣었는데.” “혀 뽑아줄까, 너?” 개 미친 새끼. “억울하네, 존나게.” 입안에서 혀끝으로 입천장을 똑, 두드리곤 허리를 곧게 펴는 이도현. 그럼 난 아직도 충격의 여파가 가시질 않아 이도현을 노려보고 있었고, 새초롬한 얼굴로 프린트를 정리하던 이도현이 슬쩍 고개를 돌려 날 본다. "머갈통에 문제있어? 대체 왜 그래?” “끝나고 밥 먹으러 가...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 . . . . . 1. 태용 "괜찮아?" "아프다며, 어디가 어떻게 아픈데" "문자 온 거 보고 놀랐잖아" "지금은 정말 괜찮은 거 맞아?" 답지 않게 당황해서 다급하게 뛰어온 태용 . . . . . . 2. 정우 "그냥 내가 아팠음 좋겠다.." "왜 이렇게 자주 아픈거야, 속상하게" "더 심하게...
#딸기를_밟은_날 오늘은 딸기를 밟았다. 내 꿈을 밟았다.내가 키워온 꿈을 밟았다. 누군가 보진 않았겠지하며 습관적으로 두리번 거린다. 뭐라 형용할 수 없는 내 꿈들이 딸기가 뿜은 피로 번져나간다. "내 꿈을 망쳐버렸어" 나는 더 딸기를 밟는다. 짙겨지고, 딸기는 처량하게 울부짓는다. 기왕 이렇게 된 김에 딸기를 더더 밟는다. 이상한 희열을 느낀다. 꿈이 ...
내 마음의 어딘 듯 한편에 끝없는강물이 흐르네.돋쳐 오르는 아침 날 빛이 빤질한은결을 도도네.가슴엔 듯 눈엔 듯 또 핏줄엔 듯마음이 도른도른 숨어 있는 곳내 마음의 어딘 듯 한 편에 끝없는강물이 흐르네. 김영랑 / 끝없는 강물이 흐르네 심해보다 더 깊고 그 어떤 보석보다 밝게 빛나는 달님 어여쁜 자수처럼 수 놓아진 별님 그 아래에서 만나는 당신은 그 밤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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