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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오늘자 유료분 보고 ㅈㄴ 슬퍼서 씀 약 스포에 날조같은거니까 취향타서 보세요 강환성 시점임 . . . . "형 왔어?" 요새 머리아픈 일들이 잦았다. 조금은 지끈거리는 머리에 잠시 오늘은 쉬고싶어서 집에 들어왔지만 들어오자마자 반기는 건 강종호였다. "표정이 왜그래" 내가 종호의 얼굴을 보자마자 바로 느끼는 건 답지 않은 종호의 어두운 그림자의 눈이었다. ...
낡은 사파리 만년필을 쥐고 익숙한 편지지를 꺼낸다. 모두, 네가 내게 선물해주었던 것이었다. X에게 안녕? 나야. 벌써 열 번째 편지네. 오랜만이지? 실은 그동안 조금 많이 바빠서 이렇게 편지를 적을 시간조차 없었지 뭐야. 그래도 너라면 날 이해해 줄 거라 믿어.오늘 며칠인지 알지? 응, 5월 10일이야. 벌써 그 일이 일어난 지 삼 년이 지났구나... 난...
가장 큰 행복은 무엇일까.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지요.” 우유맛 쿠키는 웃으며 그리 말한다. 가장 큰 희망은 무엇인가. “절대 꺼지지 않는 횃불처럼 그 어떤 어려움이 닥쳐와도 마음속에서 타올라 몸을 움직이게 하는 것이지요.” 우유맛 쿠키는 주먹을 불끈 쥐고선 그리 말한다. 가장 큰 불행은 무엇일까. “음…… 정확히 말하기 어렵네요.” ...
다른 캐릭터도 아니고 굳이 크로미아랑? 왜? 노을 보러 산책가는 줄?? +클로버한테 들려나가는 크로미아/사운드웨이브ㅋㅋㅋ 유독 둘이 잡혀서 들려있는 장면도 많은 듯ㅋㅋㅋ
그들은 또 말하였다. “자, 도시를 세우고, 그 안에 탑을 쌓고서, 탑 꼭대기가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의 이름을 날리고, 온 땅 위에 흩어지지 않게 하자.” , ㅡ 창 11:4 일주일이라는 시간은 큰 변화가 일어나기에는 짧은 시간이라고는 하나 바니타스 카르멘의 인생에서는 많은 일이 일어나기에 무리 없는 시간이 되었다. 그는 일주일 동안 단 한 순간에 만들...
왈왈이 창작모임, Blueri g에서 주최한 루시 2주년 데뷔카페 𝗣𝗿𝗲𝘀𝗲𝗻𝘁 𝘄𝗶𝘁𝗵. 전체특전 티켓 I 연지 프레임 투명포카 I 럼피, 노구(그림제공) 가챠코인 I 럼피 피아노 플리 I 은하나, 연지, 아몬드(그림제공) htt ://youtu. e/BtxCGR5OTQ8 세트특전 캘리그라피 투명포카 I 럼피, 머멍개 럭키 드로우 스티커 I 유미 월력 I...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가볍게 빠져버린 무력감 속에서 느리게 움직여볼까요.
※배경, 인물, 상황 모두 허구입니다. ※클리셰 한 가득입니다. ※동명의 단편을 썼습니다. 내용은 다릅니다. ㅎㅎ "정국아." "형! 왜 나왔어요? 좀 더 쉬지 않고." "말소리가 들려서. 무슨 일이야?" 호리한 인상의 남자였다. 어쩌면 소년일지도 몰랐다. 석진은 누구보다 빠르게 곁에 서 있는 정국을 보면서 그의 감정이 향하는 이가 저 사람일 것이라 짐작했...
이름 '흑수돌' 길거리 출신인 녀석이 구조 되고 좋은 분을 만나 새로운 삶을 시작했어요. 눈이 매력적인 녀석. 앞으로 행복하게 살아.
220510 12:58작성 220510 20:39 추가 220614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저작권은 돌맘우(@Dormammu_CM에게 있습니다) 무단 트레이싱 및 가공, 사전에 없던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굿즈의 경우 편히 뽑으시고 ... 괜찮으시다면 구경시켜주세요. > edung___@naver.com 이메일이에요 추후 가벼운 가공은 가능합니다. 흉터...
노래를 들으시면 더 좋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노래니까 슬쩍 홍보해봅니다...🥰 남들처럼 빠르게 달리진 못 해도 터벅터벅 걸어온 날들이 쌓였소 세월이 참 빠르다 빠르다 하더니 이토록 순간일 줄은 진정 몰랐소 그대여 두려워마시오 길 위에서는 누구나 혼자요 어디로 가든 그 얼마나 느리게 걷든 눈앞의 소로를 따라 묵묵히 그저 가시게 지름길과 복잡한 대로를 피해서 ...
캐길궁길 쌍둥이 au로 형제덮밥으로 사랑받는 시로 보고싶다캐길이 ㄹㅇ 몇 분 차이로 먼저 나와서 형이라 치고 몇 분 늦게 나온 궁길이 동생인 일란성 쌍둥이일듯.. 근데 둘이 생긴 것만 똑같은게 아니라 성격이나 말버릇, 취향마저 똑같을 거 같음ㅎ 그래서 갓기시절 부터 한명이 A장난감 가지면 다른 한명도 A장난감 가져야하는게 당연할 거고, 먹는 이유식 채소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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