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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급하게 출동한 게이트 현장에서 오랜만에 이보가 미쳐 날뛰었다. 기운을 갈무리 할 생각도 하지않은채 고삐 풀린 망아지마냥 제 앞의 몬스터들을 터트리고 다니는게 풀지못한 욕구에대한 불만이라는것을 모를리 없는 샤오잔이었다. 몬스터들이 겁에 질려 뒤로 슬금 슬금 물러날 정도로 패도적인 기운을 풍기며 정신을 잠식해 나가는 이보는 언뜻 보면 이성마저 잃은것 처럼 보였...
"준면아.. 준면아 일어나 봐.." 아직은 암흑에 가까운 새벽. 귓가에 희미하게 들리는 목소리가 준면이 눈을 게슴츠레하게 떴다. 어제와는 달리 갖춰진 옷에 머리까지 깔끔하게 올린 찬열이 시선이 맞닿자 황급히 돌렸다. 일어나야하나보다. "지금이 몇시지." "5시. 아직 졸리지. 오늘 임무 있어서 어쩔 수가 없어. 지금 밥먹고 가이딩 센터 건물 데려다줄게." ...
“착하게 굴라고했지? 어디서 성질 부리니? 기운 안줄여?” 이보는 정신을 거의 놓고 샤오잔만 멍하니 바라보았다. 서늘하게 눈을 내리깔고 저를 야단치고 있는 샤오잔에게 넘실거리는 포스가 보이는 것 같았다. 무력으로는 분명히 그를 찍어 누르고도 남을터인데 어째서 그러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고 자꾸만 강아지처럼 머리를 들이밀고 싶은지 모르겠다. 잠깐의 입맞춤 만...
토니는 공항에서 팀 캡과 대립하고 있을 때까지만 해도 진심이 아니었다. 방패를 내던지는 캡시클도, 자동차를 들어 올리던 완다도, 활을 쏴대던 클린트도, 스콧도, 팔콘도, 버키도. 모두 동료이고 친구니까, 오늘이 지나면 모든 것이 원래대로 돌아오리라 생각했다. 작은 희망은 시베리아에서 물거품이 되고 말았다. 모니터 안에서는 자신의 친구였던 캡틴 아메리카의 진...
왕이보는 국가 기관 소속 S급 센티넬이다. 그것도 아주 희귀한 정신지배 능력을 가진 S급 센티넬. 더블 능력으로 공간을 격하여 상대를 공격하는 순간이동과 가속능력이 있는 아주 아주 희귀한 센티넬이다 그러다 보니 그의 더러운 성격쯤은 아무 문제도 되지 않았었다. 지금까지는 -왕이보 또야? -어… 가이드들이 자꾸 실려나가 -큰일이네 가뜩이나 가이드가 귀한데 하...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센티넬'이 실존한다는 사실을 정부가 공식적으로 시인한 건 오래 되지 않았다. 오랫동안 음모론과 황색언론의 가십거리로 소모되던 그 단어는 고작해야 '돌연변이' 혹은 '초능력자'의 아류나 마찬가지였다. 적어도 피터에게는 그랬다. 제 머릿속에 현현하는 폭력적인 이미지들을 설명할 수 있는 것이 그 단어일 것이라고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나는 예술가야. 예술가에...
* 2020. 03.27 특촬 학교 합작 https://tokusatsuinschool.creatorlink.net * 뉴제네 울맨 본편과 무관한 개그물 스토리로 모닝 사바트 조의 쟈그라, 케이, 키리사키가 우연히 다른 세계의 모르는 고등학교에 떨어지면서 좌충우돌 학원 문화제에서 카페 다크빈즈의 커피를 파는 이야기 * 소설 내 나오는 커피 이름은 실제와 무...
센티넬: 보통의 인간보다 신체적 능력과 오감이 뛰어나고 특별한 능력이 있는 초능력자 일반인: 아무 능력 없는 평범한 사람 가이드: 센티넬이 자신의 힘을 통제하지 못 할 경우에 폭주하는 것을 막는 사람, 능력이 더 클 수 있게 도와주는 사람 - 센티넬은 감각과 신체능력이 일반인과는 달리 무척 예민하기 때문에 맨정신으로 버티기 힘듬. 가이드에게 안정을 받지 못...
오메가버스 + 센티넬버스 * 셜록 우성알파 / 존 베타(라고 알고있는 오메가. 발현 안 할 수도 있었음) * 셜록 치유계 S급 센티넬 / 존 S급 가이드 * 17금
암막커튼이 채 닿지 않은 곳 사이로 오후의 햇살이 새어나오며 웅의 시야로 흩뿌려졌다. 꾹 닫힌 눈꺼풀 사이로 스미는 밝은 빛에 눈가를 찌푸린 그가 천천히 눈을 뜬다. 오른쪽 팔에 감각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저릿했지만, 아, 하고 작게 소리를 낸 그의 입매가 어쩐지 느슨해진다. "아주 맘놓고 자네." 목이 잠겨 갈라진 목소리를 했으면서도 그는 기분좋은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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