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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무선이는 쓰러진 이후 수능날까지 다시 학교에 가지 못했어. 고작 종이컵으로 반컵 마신 술이 간수치를 완전 높여버려서 몸도 많이 붓고, 아무것도 안해도 피로감이 몰려와서 하루의 대부분을 잠으로 보냈기 때문에. 눈을 뜨면 한낮이었고, 밥 먹고 부어오른 다리를 주물거리고 있자면 금세 또 하품이 나오고 눈이 감겨. 그렇게 잠이 들었다가 또 눈을 뜨면 새벽녘이고. ...
* 대충썰이라 맛춤뻡,띠엇스기 내맘대로 주의 그냥 갑자기 키타 우는 거 보고 넘...그냥 넘 꼴려서...끄적거려본다...... 여주랑 키타 연애 시작은 여주가 먼저였으면 좋겠다. 여주도 그냥 별 생각 없었음. 어느 날 갑자기 쌍둥이들 지긋이 쳐다보면서 눈치주는 키타가 귀여워 보이는게 아니겠음? 그래서 부활 끝나고 혼자 남아서 마무리하는 키타 팔 붙잡고 자기...
"그러니까 지금 이게 뭐 하는 경우지?" 문을 열고 들어온 V의 눈이 거실에 있는 두 사람에게로 향했다. 거실에는 주디와 다른 여자가 서있었다. 썩 달갑지 않은, 아니, 전혀 달갑지 않은 존재였다. 마이코. 어디 다른 지역에 가서 숨어 사는 줄 알았는데 왜 주디의 아파트에 이 여자가 있는 거지. 의문에 머리가 아파왔다. 아니, 이건 렐릭 때문에 아픈 건가....
누나 잘 갔다 와!" 덕개는 학교를 가기 전에 잠뜰을 배웅해 주고 자신이 입은 옷으로 자신의 신체 부분 중 쇠로 덮인 부분을 숨기고 집을 나섰다. "..." 덕개는 학교로 가는 길에도 기계로 덮인 부분들 들키지 않으려고 천천히, 조심하면서 걷고 있었다. 깡!! 모퉁이에 바짝 붙어서 가는 바람에 모퉁이를 도는 사람? 을 못보곤 부딪쳤다 그런데 뭔가 이상했다 ...
20살이 되어 온갖 곳에서 조언글을 찾아 읽고 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통되게 말하는 메세지가 있다. 인생을 길게 보라고.. 그래서 내 30대, 40대, 50대, 60대 인생을 상상해보고 나면, 내 80년 인생 전부를 이미 살아버린 듯한 느낌과 허무함이 몰려드는 것이다. 지금 내가 고민하고 있는 일들은 전부 하찮은 것들이라고, 인생을 길게 보라고 하는 ...
뻘소리도 유료전환 *데못죽(캐붕있을수있음.)/개연성?없음/문장력?더더욱없음/초반에 오해와 삽질과 다툼있음 음...낮이밤이로 보이는 차유진과 유교보이 김래빈이 사겨서 다들 유진이가 래빈이한테 능글거리고 항상 주도권 잡고있을거라 생각하는데 래빈이가 처음엔 표현이 서투르지만 점점 노빠꾸인데다 무자각 천연플러팅남이라 본인은 자각없어서 모르는데 유진이 휘어잡게되는게...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짝사랑 때문에 지독한 열병을 앓는 란이 보고 싶다. 산즈가 앓는 것도 맛있겠지만 이쪽도 만만찮게 맛있을 듯. 인생을 살면서 어느것이 더 정신적 쾌락을 더 동반하는가에 치우친 삶을 사는 란이었기에 지루하기만 한 학교에서 흥미를 돋우는 일을 찾아 쫓곤 했겠지. 그러다 눈에 띈 게 산즈였고. 입가에 난 특이한 흉터가 흠조차 될 수 없는 외양에 한번, 벚꽃을 연상...
주제: 라플라스의 확률·통계적 업적과 결정론, 라플라스의 악마 탐구 동기 어릴 적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 <라플라스의 마녀>를 읽고 소설 속 ‘라플라스의 악마’, 우하라 마도카라는 인물에 매력을 느꼈다. 그는 관찰을 통해 현상의 물리적 특성을 이해하고 결과를 예측하는 라플라스의 악마와도 같은 능력이 있다. “인간은 원자야. 하나하나는 범용하고 무...
*보고싶은것만 조각조각 나열 (미완인데 평생 미완일 수 있다는 뜻 *밑도끝도없이 갑자기 고백하는 차유진에 스페인어를 끼얹 *오타 급전개 노개연성 등등 주의 - 0. "나 형 좋아해요." "뭐 먹었어." "그런게 아니라, 정말 좋아해요!" "용서해줄테니까 빨리 말해. 안그래도 다같이 복숭아 잘라놓은게 양이 줄었나 싶더라니-" "No! 그건 세진 형! 저 아니...
안녕하세요. 쵸쵸입니다. 뜬금없는데, Again을 다시 써보고 싶어서요. 뭘 해도 머리속을 떠나지 않아요ㅠㅠ 계속 제가 글을 망친 것 같고 ㅠㅠㅠㅠ 사실 설정이 쓰면서 굉장히 많이 바뀌었거든요. 중간에 동혁이가 계약서에 '밥 먹기' 조항 넣는 것 말고도요. 초반에 잡았던 설정이랑은 완전히 바뀐 부분이 너무 많아서... 제노도 재민이로 바뀌고.... 그렇다고...
# 캐해 엉망일지도 # 설정 엉망일지도(넘치는 설정에 뭐가 망상이고 공식인지 헷갈리기 시작) # 말투 엉망일지도 (1) Shall We Da ce 웬일인지 드라루크가 조용한 날. 사무실은 원고 중인 로널드의 타자 소리와 멀리서 흘러들어오는 잔잔한 음악소리만 가득했지. 드라루크는 얌전했지만 딱히 기운이 없어보이는 것 같진 않았어. 그저 이런 날도 있는 거지....
"재현아. 우리 헤어지자. 생일… 미리 축하해." "..왜?" 재현은 여주가 선물한 팔찌에 입꼬리가 올라간 상태였다. '재현…' 제 이름까지 각인해서 준비한 정성이 좋았다. 여주가 불러주고서야 재현이라는 이름이 이렇게 좋은 소리를 가졌구나 싶었다. 여주가 제 이름을 불러주는 게 좋았다. 그랬었는데. 이제 더는 제 이름을 불러주지 않겠다고 한다. "조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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