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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너는... 나의... 신부다 ! 뭐.. 뭐라고??!! 쿠치키 家의 꽃 곧 시작합니다.
채널에이치 Prologue 흰 꽃가루, 민들레씨, 가루 폴폴 날리는 찹쌀떡, 싸락눈 처음 그 녀석을 보았을때 그런것들이 생각났다. 작고 하얗고 어디론가 날아갈 것 같은 자유를 손에 쥐고 있는 그런 존재. "상관하지 말라고" "..........." "이거 시비 아니고 부탁이야." 그래서 너는 나에게 전혀 다른 세계 사람이었다. 섞일 수 없다고 생각했고, 그...
* 준열이 생일 축하 글입니다 * 준열이가 행복하려면 역시 조의신을 안겨주는 것 밖에 없지 않을까여 *** 일하다가 땡땡이 치고 급하게 썼습니다. 퇴고 못했어요ㅠㅠㅠ*** 바람은 차갑지만 햇빛이 충분이 내리쬐어 크게 춥지만은 않은 2월 초. 은광고 교내, 특히 3학년 교실들이 늘어서 있는 복도는 날씨와 달리 냉랭한 기운이 감돌고 있었다. 아침부터 일어난 이...
모두가 설렘에 가득 찬 새 학기가 찾아왔다. 아직은 분홍빛의 벚꽃이 피기 전, 2월의 마지막 주였다. 히지카타는 오늘도 하숙집 마당에서 담배를 피고 있었다. 크지도 작지도 않은 적당한 크기의 2층의 단독주택인 하숙집이었다. 대학에서 5분에서 10분거리, 모든 학생들이 혹 할만한 조건이었지만 왜인지 방이 하나 비어있었다. 기숙사에 들어가지 못한 히지카타는 1...
앞서 part1과 달리 이번 2에서는 좀더 뱌쿠야와 이치고의 러브러브가 조금 높은 수위와 함께 연재될 예정입니다. ================ 이성이 제어하기 힘들어지고 있었다. 자꾸만 그를 만지고 싶다는 욕망에 사로잡히고 있었던거였다. 이성 제어에 힘들어진 뱌쿠야는 이치고를 번쩍 안아들고 자신의 침실로 향했다. ======== 이 정도면 수위 예상 되리...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서서히 열기가 더해지던 초여름이, 이즈니악의 곁을 스쳐 지나가며 다정하게 중얼거렸습니다. "모두가 잊어주길 바라요?" 이즈니악은 손가락 끝을 문질렀습니다. 지나간 계절은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을 겁니다. https://kr.shindanmaker.com/1045878 오늘은 평소보다 일찍 눈을 떴다.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해가 더 이르게 떠서 커튼을 치지...
안녕하세요, 여러분! 작가,,,,라고 말을 하려니 많이 부끄럽지만, 예.. 글을.. 쓴.. 사람... 아니.. 저에요...ㅋㅋㅋㅋㅋㅋ아 진짜 너무 민망하네요.. 네.. 제가 좀 많이 늦게, 인사를 드리러 왔습니다. (일단, 마지막 인사는 아니니 놀라지 마셔요!) 제가 네오 하우스라는 글을 가지고 포스타입에 첫 글을 올렸던게, 11월 중순인데, 벌써 해가 지...
멧버들 가려 꺾어 보내노라 임에게 擇折楊柳寄千里 주무시는 창 밖에 심어두고 보소서 人爲試向庭前種 밤비에 새 잎이 나거든 나인가 하고 여기소서 須知一夜生新葉 버들가지 꺾어서 천 리 먼 곳 임에게 보내니 折楊柳寄與千里人 나를 위해 시험 삼아 뜰 앞에 심어 두고 보세요 爲我試向庭前種 행여 하룻밤 지나 새잎 돋아나면 아세요 須知一夜新生葉 초췌하고 수심 어린 눈썹은...
둘의 첫 만남은 서로가 왈칵 내키는 것은 아니었다. 그녀의 집안은 대대로 내려오는 법조계 가문으로 그녀의 아버지는 검사 생활을 시작으로 국회 입성에 성공한 정치계 쪽 거물인사였다. 아버지가 그녀를 이헌에게 소개시켜주었을 때 그는 의아했다. 학계에서만 오랜 세월을 닦아온 분이 정치계 쪽 자제와 연을 맺어주는게 자연스럽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헌도 그랬지만 마주...
이 글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지명, 기관, 종교, 사건 등은 실제와 어떠한 관련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너, 나, 그리고 우리 Prologue 좋으신 버전으로 틀고 천천히 봐주세요 눈사람 - 신용재 눈사람 - 정승환 음악의 힘이란 무엇일까 누군가는 음악을 들으며 미소를 띠고, 누군가는 음악을 들으며 눈물을 흘리고, 그리고 누군가는 음악을 들으며 아픔을...
- 지하 / 사막풍 / 제단 - 조명 어둡게, 간접조명위주 - 모래색계열 적당히 섞어서 - 천장 빛 들어오도록(지하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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