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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일요일 낮. 심창민도 없고 너무 심심해서 이태민은 벤치에 할 일 없이 누워있었다. 5월이라 파란 이파리가 바람에 흩날리고 정말 오랜만에 느껴보는 여유였다. 나쁘지 않네. 다만 마음이 무거울 뿐이었다. 심창민을 만날 생각에 반가웠는데 만나니 점점더 미안하다 못해 마음이 무거웠다. 도경수의 표정이 안 좋은 것도 자신과 같은 이유겠거니 싶었다. 심창민을 생각해서...
13살 연습생으로 데뷔팀이 정해지고 기초부터 노래까지 빡센 일정은 이태민에게 버거웠으나 이태민은 오로지 하나만 생각하고 달렸다. 심창민이 티비 나오는게 멋있다잖아. 근데 맨날 회사에만 있다보니 심창민하고 못 만나는게 아쉬웠다. 그래서 매일 엄마한테 폰 사달라고, 연습 선생님한테 폰 사달라고. 징징 거리고 다니는 게 일상이었다. 겨우 엄마에게 허락을 받고 하...
행복동에는 이태민이 살고 있다. 이태민은 행복동에서 태어났으며 중산층의 집안에, 무난한 가족관계, 온 동네의 귀여움을 독차지하는 막내였다. 동네 사람들은 이태민만 보면 애기가 너무 귀엽다고 난리였고 이태민은 그 덕에 남들이 주는 애정에 익숙해져 그것을 특별하게 느끼지 않는 유아로 성장하고 있었다. 예의 없고 뭐 그런 문제가 아니라 정말로 사랑에 익숙한 유아...
*홀수번째로 태어난 자는 양의 기운을 짝수번째로 태어난 자는 음의 기운을 받아 새로운 생명을 탄생시킬 수 있다. *서로가 인연이면 그들은 그들만의 어떠한 특별함으로 알아낼 수 있다. "윤기야, 백성들이 사는 곳은 어떠하냐? 처음이어서 조금 떨리는구나." 8살, 세자 책봉 전 황막대군이라 불리는 이안. 현 국왕의 늦둥이. 이안이 태어나고 나라는 떠들썩했다. ...
태형아 행복만 하거라 소소한 거로 행복함을 찾는 저였는데 전하께서 옆에 계시니 이런 행복을 잊어버릴 거 같습니다. 이렇게 옆에만 있어도 행복한데 말입니다. 나와 평생을 함께 하면서 잊지 않도록 해보는 것이 어떠냐? 전하 곁을 떠나지 않을 겁니다. 가라고 하명하셔도 따르지 않을 겁니다. 그래다오. 나의 태형아 네. 저의 이안이자 정국 전하
" 후후후.. 지금부터 쥬디의 특별한 쇼를 시작할게♥ " <외관> 백발은 양갈래로 묶어 여기저기 늘어놓았다. 삐져나온 머리카락들이 요란하다. 그러나 본인은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 빛에 닿으면 하늘색과 보랏빛으로 보인다. 머리를 푸는 게 낫다고 생각할 정도로 지저분하게 묶여 있다. 그녀의 머리 모양을 보고 눈살을 찌푸리는 사람들 또한 허다할 정도다...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눈이 참 많이 오는 날이었다. 하늘에서 부슬부슬 내리는 새하얀 눈을 보고 있으면 세상마저 뿌옇게 하얘지는 것 같은 착각이 들곤 했다. 정처 없이 걷다 보니 익숙한 건물 앞에 서 있었다. 익숙하면서도 적응되지 않는 그런 곳. 멍하니 건물 입구에 서 있자니 문 옆에서 지켜보던 헌터가 다가왔다. “왜 또 오셨습니까? 이렇게 오셔도 길드장님은,” “괜찮아요. 걔 ...
옛날 그림이라 많이 부끄러운데 이제보니 프랑스 이야기가 있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크피닉스 게이 메리지 엔딩이 떠올라 올려봅니다. 함께 맛난 것도 많이 먹고 좋은 것도 많이 보고 행복하게 살아줘.
* 최한케일 글연성 * 원작AU * 최한이 가상현실을 겪는 이야기 오른쪽 마우스 클릭 - 연속 재생 part.0 ㅤ언제까지 잠들어 있을 셈이야? ㅤ소름끼치는 목소리가 최한의 귀에 박혔다. 최한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주변을 둘러봤다. 하얗다. 온통 하얘서 지형의 앞 뒤 분간이 되지 않을 정도로 온통 하얀색뿐이었다. 분명 어떤 정신 나간 마법사와 싸우고 있었...
*유혈주의 좋아했다. 널 너무나도 좋아했다. 아무도 사랑이 무엇인지 말해주지 않았지만, 누군가를 좋아하는 게 어떤 감정인지 배우지 못했지만, 난 진심으로 널 좋아했다고 말할 수 있다. "좋아해, 정말 좋아해." 너의 손을 붙잡고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한 마디를 내뱉었다. "내가 너무 늦었지? 미안해, 무서워서 그랬어, 무서워서... 너와 멀어질까 두려워서,...
:)
신경쓰기 지겨워. 그냥 그렇게 살아 내가 뭐라고 남의 인생에 관여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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