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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작은 오징어 환수]우우… 이것이 「솔로몬 왕」…그리고, 부하 메기도의… 힘… [작은 오징어 환수]나는… 졌다…삶던 굽던맘대로 해… [다곤]엣? 삶던 굽던…?으응-… 그렇네, 나는 오징어라면굽는 편이 좋지만… [솔로몬]자, 잠깐 다곤…! [다곤]알고 있어, 농담이야 농담! [솔로몬](다곤이 말하면, 아무래도 농담으로들리지 않는단 말야…) [안드로마리우스]책...
[휴트긴]아직 따라잡지 못하는 건가…예상보다 도망치는 게 빠르네 [솔로몬]그렇네하지만, 발자국은 아직 남아있으니언젠가는 따라잡을 터… [솔로몬]아… 봐 줘!저쪽 방향! [휴트긴]저쪽…? 별로 아무것도 없는데… [다곤]뭐라는 거야!검은 연기가 올라왔잖아! [휴트긴]검은… 연기…?아-… 확실히 그렇네뭔가 어렴풋이… [안드로마리우스]에…? 정말인가요?저, 아무것...
[환수]…!! [솔로몬]쓰러트렸더니, 또 「사라졌다」…대체 뭐야 이 환수는? [다곤]내 빵은!?어디로 가버린 거야!그것도 사라진 거야!? [휴트긴]아니… 방금 녀석은 범인이아니지 않을까나 [아스타로트]뭔가 발을 묶기 위해 여기에 있었다라는 느낌이었고진짜는 이 앞에… 라는 걸까나? [아스타로트]봐봐, 그 「발자국」도 아직이 앞으로 이어져있어 [안드로마리우스]...
[작은 오징어 환수]하아... 하아…위험할 뻔 했다…저건, 설마 「솔로몬 왕」…? [작은 오징어 환수]전에 읽은 책에서 봤어…분명 「메기도」를 사역하는비타였을 것이다… [작은 오징어 환수]그렇다고 한다면 「솔로몬 왕」과함께 있던 자들은 「메기도」인가… [작은 오징어 환수]그렇다면, 이 책의 소지자인소녀도 「메기도」였던 것인가…? [작은 오징어 환수]…뭐어 ...
[환수]…!!?? [솔로몬]뭐지, 이녀석…?연기처럼 사라졌어… [오로바스]흐음… 매우 흥미롭네평범한 환수가 아니었던 걸까 [휴트긴]이런 이런… 어떻게든 되었지만,그 오징어 같은 녀석은도망쳐버린 모양이네 [아스타로트]어쩔 수 없어~그렇게나 먹물을 뿜어대면,눈으로 쫓는 건 무리라는 거야 [오로바스]내가 쫓아보지그 환수에 관해선 조금짚이는 게 있으니까 말야 [솔...
[안드로마리우스]물건 사는데 같이 따라와 주셔서감사합니다 [안드로마리우스]함께 찾아주신 덕분에간신히 원하던 책이 손에 들어왔어요과연 책의 수도 레젠이에요오 [도로시]레젠이어도, 저 가게는 숨겨진 명당이야모두들 큰 길의 가게만 찾아보고,거기서 없다면 포기해버리니까 [도로시]라고아버지가 했던 말이지만 말야 [안드로마리우스]후후후… 덕분에 살았어요도로시 씨의 아...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당신은 무엇으로부터 도망치고 싶었던 건가요?" 나 또한 한낱 미물에 불과한 것을. 외관 물기를 머금은 음울한 미인상. 어두운 분홍빛 머리카락에 침체된 그 특유의 분위기를 줬고, 정리되지 않은 머리는 젖어있을 때가 많아 곱슬 끼가 슬 돈 채 축 처져있다. 머리카락은 다른 첨가물이 닿으면 금방이라도 녹을 듯 가늘었으나 부드러운 비단결 같기도 했다. 높낮이도 ...
커미션 다시 정리해~~~~ 이야 많다
#누가_널_사랑하겠니_란_말을_들은_자캐는 " 너... 완전 빈 껍데기나 다름없네." 찬바람이 불어오는 가을날, 노을이 내려앉은 하늘을 따라 그 목소리가 날카롭게 찔러온다. 색이 있다면 붉은색, 혹은 차가운 날붙이를 닮아있겠지. 하얀 와이셔츠, 남색 하의. 교복을 입던 아직 어린 고등학생 시절의 기억. 한때나마 날 사랑한다며 부드럽게 바라보던 그 시선은 이...
재범을 따라 진영이 재범의 방에 들어간다. 제 방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 백색에 가까운 벽지에 왠지 위화감이 든다. 꼭 아무것도 마음대로 손대면 안 될 것만 같은 느낌. 진영이 마른 침을 삼키며 아직도 등을 보이고 있는 재범을 힐끗 본다. 재범은 방에 들어오고도 한참을 말없이 서 있었다. 진영이 무거운 가방을 두어 번 고쳐 멜 즈음에서야 재범이 등을 돌려 ...
1대 100 中上 제노를 만나러 가는 길에 동혁은 홀린 듯이 쇼핑몰로 들어섰다. 주머니에 찔러 넣은 손을 꺼내지도 않고 후드를 뒤집어쓴 머리로 문을 밀었다. PULL이라 적힌 유리문을. 덜덜 떨리는 몸을 잠시 녹일 겸 이어폰이나 사서 다시 나갈 셈이었다. 로비에는 3층까지 솟은 대형 트리가 환하게 반짝거리고 있었다. 시즌이 시즌인지라 온통 커플 천지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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