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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탐정코난 | 코난 | 드림 | 상황문답 | 오프레 AU ] * 후루야, 진, 핑가로 먹는 날조 짧설. * 카메라가 꺼진 뒤의 그는 어떤 모습일까? * 는 그냥 합법적 캐붕 성사의 현장을 보고 싶어 쓰는 글 * 흑철의 어영 약 스포 1. 후루야 레이 현실에 후루야 레이가 있다면... 아무로 토오루 그 자체이지 않을까 싶음. 다정한 옆집 오빠, 첫사랑 조...
* 민감한 소재가 포함돼있을 수 있습니다. 1년이 지나가고 새해가 찾아왔다. 최종호는 19살이 됐다. 성인이 되기까지 딱 1년 남은, 세상 밖으로 나갈 준비를 해야하는 나이가 됐다. 물론 그 속성은 19살이 된 모두에게 공통된 사항이지만, 최종호의 19살은 그보다는 많이 무겁다. 수중에 있는 것이라고는 자립지원수당이라며 입금된 몇푼의 돈 뿐이였다. 그 외의...
'그 인간도 형 좋아해. 근데 한 번 그랬다 데인 적이 있나봐. 그래서 형 잃기 싫어서 거절한거래. 존나 비겁하지' 분명, 다 알아들었는데 하나도 못 알아들었다. 어디서부터 이해해야하는지도 몰랐고, 뭘 모르는지도 모르겠지만 어쨋든 엄청난 걸 들었다는 사실 하나만 홍중의 머릿속에 남았다. 그냥 박성화가 미웠다. 미운 감정이 드는 부분을 찾으라면 분명 수도 없...
비아는 부모님이 원래 생각하던 애가 아니었다고는 믿겨지지 않을만큼 아는 것 도 많고, 할 줄 아는것도 무척이나 많아서 흉투성이의 얼굴을 제외하면 단점이라고는 존재하지 않는 것 같았다. 그나마 부족한 예법과 말투마저도 조금 가르치면 금방 나와 똑같이 할 수 있어 얼굴만 괜찮았다면 나랑 자매처럼 보이지 않았을까? "비아는 정말 굉장하구나...! 나는 외우는데 ...
이토시 형제 위주 날것의 앓는 트윗 중에서 그나마 재밌어 보이는 걸 가져옴 위로 갈수록 최근 아래로 갈수록 초기 가끔 혼자 상상하는 건데 왜 이토시 마망은 사에와 린의 이름을 여자처럼 지었을까 어쩌면 이토시 마망은 아들보다 딸을 원했을 지도 몰라. 근데 아들이니까 아쉬운 마음에 중성적인 이름을 지어준 거지. 이토시 가문의 장남 사에는 1살때부터 축구를 시작...
엔딩까지 스포일러 포함 / 일부 유혈표현 주의 타보쿠와 / 타니다테도 포함되어있습니다 그래도 괜찮으시다면 아래로 내려가세요... 그럼 우린 다음에 또 만나요~ 저지아이즈랑 로저지랑 용같이랑 다들 해주라~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야심한 밤, 어두운 방 속. 두 아이가 앉아있다. "시작해." 한 명이 입을 열고, 둘은 주문을 외우기 시작했다 "분신사바..분신사바..귀신님, 오셨습니까?" 잠시 적막이 흐르더니, 갑자기 두 아이의 손이 멋대로 움직여 동그라미를 그렸다. "꺄아악!" 방 위에 매달린 귀신이, 그들을 쳐다보고 있었다. [금지된 강령술, 저주받은 촛농과 피로 물든 백지] 별빛...
브금: c. 두더지맨 07.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 "........" 과제를 빙자한 데이트의 후기를 기다리는 세 명의 동기들이 둘러앉은 가운데, 조용히 빌린 옷과 가방을 전해주고 멍하니 커피잔만 빙글빙글 돌리던 여주의 손목을 헤어 담당 민영이가 비장하게 잡고 물었다. 빨리 후기를 털어보라며 재촉하는 눈빛이 초롱초롱했다. 강의 시간엔 동태눈깔처럼 퀭한 ...
https://posty.pe/61885m 전편 "안녕~ 좋은 아침." "..안녕하세요. 선배." 선배의 정수리에 초코를 박아버린 그날 후로 어째서인지 인사를 주고받는 사이가 됐다. "오전 수업 가는 중?" "네. 암살의 기초 들으러 가요." 그리고 이렇게 스몰톡도 해주는 사이까지. 같은 학교니 오다가다 지나쳤을 수는 있어도 옥상에서 만나기 전까지는 일면식...
전편과 이어집니다. https://posty.pe/o34v0o "저 물 뜨고 올게요!" "어~ 갔다 와~!" 이제 시합은 일주일도 남지 않았다. 농구부들은 한층 더 바빠졌다. 에어컨 온도를 아무니 낮춰도 체육관 안의 열기는 식을 틈이 없었다. "어우... 쪄 죽네, 쪄 죽어." 힘없이 물통에 물을 따르던 도중 내 목에 차가운 무언가가 닿았다. 깜짝 놀라 "...
누나. 나 사기꾼 아니라니까? 누나가 이 험난한 세상에서 이득도 못 보고 사는 게 너무 안타까워서 그러지. 일단 여기 싸인 해 놓고 누나가 나중에 계약 해지하고 싶으면 언제든지 해도 돼. 응응. 돈 나가기 3일 전에만 말하면 해지할 수 있어. 아~ 진짜 내가 사기꾼 아니라고 했잖아. 고마우면 내일 밥이나 사 줘. 호텔은 지금 못 가. 사장이 바로 회사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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