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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며칠 걸리지 않아 손책군이 우저에 도달했다.
“다른 가족들과 함께 숨어버리는 대신 원수의 밑으로 들어온 대장의 어린 따님이, 이렇게 훌륭하게 자라서 우릴 다시 그때로 이끌어주기만 기다렸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정보, 황개, 한당, 모두가요. 이번에 육강을 무찌르는 손책 님을 보고, 우리 모두 기다림이 헛되지 않았음을 깨달았습니다.” 말없이 주치를 쏘아보던 손책이 물었다.
처음에만 해도 원술은 손책과 좋은 관계를 유지할 기회가 있었다. 손견이 죽고 나서 오경은 남편의 부하들과 함께 세력을 유지해보려 애썼지만, 인접한 두 강자인 유표와 도겸의 견제로 점차 무너져 가고 있었다. 그때 유일하게 손 내밀어준 세력이 어이없게도 원술이었다.
모두를 구했다. 대마왕이 앗아간 나의 동료들 모두를 구했다. 그러나 한 사람. 처음 나와 같이 싸워준 한 사람. 그래, 각별 만큼은 아직 구하지 못했다. 이런 도대체 어디로 가야 찾을 수 있는 건데. 천천히 아니 빠르게 앞으로 뛰었다. 대마왕과 싸우려면 그 녀석의 힘이 필요하니까. 내 직감이 이 앞에 너가 있다고 말해주는 것만 같았다. 내 길은 분명 옳을 ...
길영은 높게 솟아오른 건물을 한번 올려다보았다. 창문에 반사된 빛 때문에 눈이 부셔 인상을 찌푸렸다. 가히 성운시에서 주름잡는 회사였다. 길영은 로비로 들어가 데스크로 바로 향했다. 정장 차림에 깔끔하게 머리를 말아올린 직원이 길영을 맞이했다. "어서 오십시오. 무슨 일로 오셨나요?" "모태구 씨 좀 만나러 왔는데." 길영은 목에 걸고 있던 경찰 신분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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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을 구출한(이하생략)반신영웅 새벽별 구국의 영웅 밀레시안 아워린이 어느날 갑자기 로아 세계관으로 떨어지면 좋겠다. 이유는 뒷사람이...소서리스 나오면 해보기로 지인들한테 말해놓은게 있어서...ㅋㅋㅋㅋ먼 게임인지 궁금했다고 한다 아무튼 그렇게 옆동네에 떨어진 아워린...종족은 실린임 암생각없이 고르고 보니 나비귀가 달렸다는데 아워린은 정작 이열 영구 나비...
BL 관계 기반 1차 개인봇 모십니다. (송 지혁 X 강 일우) " 오늘도 담배 사러 왔어? " 강일우 왼쪽에 서주실 송지혁 1차 개인봇을 모십니다. 연하 대학생 x 연상 동네 형 관계입니다. 프로필, 성격과 간략한 서사를 아래 링크에 써두었습니다. 어느 정도 길게 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죄송하지만 금방 가시거나 찔러보기만 하실 분이라면 사양하겠습니다. 찔...
*수인물 & 로판 세계관 입니다. ** 이 글은 실제가 아닌 픽션 입니다. 난 로판에 역하렘이면 그냥 환장하는 독자였다. 이제 막 20살이 된 해. 난 바로 19금 피폐소설을 샀다. 하. 감금물! 짜릿해! 이렇게 3번째 책을 완독하고 있을 때였다. 그러다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나 우다다 뛰어가 문을 열어주었다. 당연했다. 내 치킨이 온줄 알았거든.....
전후 상황은 시간이 되면 글로 써보겠습니다;
“천박한 새끼가…….” 혁이 뒤돌아선 홍유의 등에 대고 욕지거리를 뱉었다. 그의 치기 어린 분을 상대할 여유도, 이유도 없었다. 홍유는 들은 척도 없이 자리를 떠났다. 분주히 움직인 홍유의 두 발이 멈춰선 곳에 두 명의 위병이 작은 군막을 지키고 있었다. 위병은 홍유의 얼굴을 확인하고 바로 길을 열었다. 안으로 들어서자 퀘퀘한 냄새가 훅하고 끼쳤다. 거적때...
선이 놀라 눈을 고쳐 뜨고 경의를 보았다. 내내 초조하던 마음에 아주 잠시 반색했으나 경의의 인자한 눈꼬리 끝에 맺힌 오묘한 냉기가 목덜미를 아찔하게 휘감아왔다. 선이 조심스레 말했다. “하지만 저하. 다시 단군이 비랑도를 헤집기 시작하면 성주와의 마찰이…….” 경의가 여유로운 미소를 띠고 선의 말을 끊었다. “성주가 아끼는 명현공의 행방을 찾기 위함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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