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에알비 할로윈 코스튬이 너무 맘에 들었던거 맞음*쥬시-악마 / 쿠코-현재 고양이 상태임 / 히토야-신부 '너는 왜 악마라는 놈이 마법으로 이런거 해결 못하냐' 하는 표정으로 앞발 들어서 쥬시 볼따구 꾹꾹 누르는 쿠코(고양이) 보고싶음. J 제가 건 저주가 아니니까 어쩔 수 없잖아여ㅠㅠㅠK ㅍㅅㅍ (꾹)J 밀지마세여ㅠ 근데 좀 다니다보니까 고양이 안고 다닐...
소유는 곧 상실이라는 사실을 몰랐던 것도 아니면서. 내가 먼저 너를 잃을 것을 상정하지 못했기 때문일까. 아니, 자각하고 있었다고 해도 마음이 부서지는 일은 피할 수는 없었을 것이다. 네가 눈을 뜨지 않는 동안 네게 쥐여졌을 수 번의 이별에 대해 곱씹었다. 너는 상실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어서, 그래서 무엇도 소유하지 않으려 했구나. 달리 거처를 정해 두지 ...
눈이 내렸다. 고개를 들어 바라본 세상은 눈으로 뒤덮인 새하얀 세상이다. 눈이 오는 세상은 이렇게 하얗구나, 저 세상 속에 나만 혼자 검정이다. 현실을 인식하고 나면 밀려드는 감정이 있다. 아, 외롭다. 사랑하는 나의 어머니에게.잘 지내고 계신가요? 바쁜 불효자는 뒤늦게 이런 편지를 적습니다.제가 서울로 상경한지도 벌써 두 달이 지났습니다. 서울에 도착하고...
노래는 안 듣고 썼습니당 w.1002 . 햇빛이 잘 들어오지 않는 고시텔은 꿉꿉한 냄새로 가득했다. 환기를 시켜야 하나. 아, 창문이 없지. 동선이랄 것도 없이 좁은 이곳에서 산 지 5년이 다 되어간다. 엄마와 함께 살던 공간에서 도저히 견딜 수가 없어 집을 내놓고 무작정 서울로 올라왔다. 그래도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하지 않나. 민규는 이곳에서도 그럭...
*하,, 이게... 보고싶은데... 항상 그렇듯.. 그리기는... 싫고..... 그릴려고 맘 먹어도 컴퓨터 앞에 앉으면 어케 구상했는지 까먹고................. 그런 이유로 일단 머리속에 있는대로 꺼내놓는 썰들 *아마 루이에무 위주 *대부분 헛소리 *개인만족 뇌내 썰 백업용 *소량의 유혈표현? 주의 (묘사×, [피가 난다.] 정도) *말투 계속...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중학교 이누카이 - 犬, 하찮은 것, 거짓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음. 즉 세간에서 보기에 거짓된 것을 기리는 가문에서 태어난 기운이 가장 맑은 아이. 가문적으로 요괴들을 기르며 주술을 짜내는 것에 능숙하다. 주위를 맑게 하는 부적이 특기. 사역에는 능력이 없음 자신의 말을 들어주는 건 세 마리 뿐인데 셋 다 격이 높아 함부로 뭔가 시킬 수 없음 / 자신이 가...
하토하라가 근계에서 돌아옴니노미야 대는 하토하라를 다시 부대로 데리고 오고 싶어하고 상층부는 하토하라의 기억봉인을 원함이누카이 (당시 누나들이 해외로 대학원 감 + 해외 발령 남)가 상층부랑 자신의 기억과 하토하라의 입대 허락으로 거래 함하토하라는 죄책감 때문이라도 그런 일을 벌이지 않을 거라고 같은 팀이었던 사람으로써 보증한다고최소 3년 동안은 미카도 시...
*개빻 소재, 원작파괴주의, 캐붕주의 *종교에 예민하신 분들 뒤로가기 *약간의 선아요한, 케이요한 있음 . 묵직한 어둠 속에서부터 서서히 떠오르던 의식이 흐릿한 빛의 표면에 닿았을 때, 무겁게만 느껴졌던 눈꺼풀이 저절로 들어올려졌다. 서늘한 공기와 함께 익숙한 타인의 체취가 들이마셔진다. 부드러운 꽃향기, 달콤하게 퍼지는 과일향. 인위적인 조합이지만 은은해...
** 오타 비문 천천히 수정합니다 ** 엠프렉 임신수 주의! ** 약간의 쿠로켄 요소 아카아시가 죽었다. 나를 더 서글프게 한 건 아카아시가 고통 속에 숨을 거두었다는 것이였다. 아카아시가 아픔에 가득 차 내뱉던 신음 소리가 머릿속에서 빠져나가질 않았다. 모든 것이 나의 욕심 때문이였다. 내가 아이가 보고 싶다고 해서, 내가 가정을 꾸리고 싶다고 해서 생긴...
1. "내 앞을 막는 사람은 다 죽인다." "...뭐?" "내 앞을 막는 존재는 그게 뭐던, 죽인다." "사살 후 전진한다." "이동혁." "형, 비켜." 덤덤한 표정으로 동혁이 총을 들어올려 민형에게로 조준했다. 민형은 그런 동혁을 가만히 바라보다가 동혁과 마찬가지로 덤덤하게 자리에 가만히 섰다. 그게 마치 자신의 운명이라는 것처럼. "죽이고 지나가. 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