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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아스판은 이제 회복에 전념했다. 중간중간 오웬이 개발한 그녀의 지병을 위한 새로운 약들도 여러번 먹었다. 약 14번째 약을 받아 먹자마자 아스판은 구역질이 올라왔다. 위부터 식도를 타고 올라오는 더러운액체를 뱉기위해 화장실로 뛰어나갔다. "어우씨 뭘 넣은거야 진짜." 아스판은 입을 헹구며 말했다. 몇번 입을 행구고 나자 드디어 속이 진정된 모양이었다. 아스...
코이츠키 위의 이야기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코이토는 대학생이 되었다. 날카로운 눈매에 짙은 아이라인, 오뚝한 코는 그대로였지만 키도 크고 체격도 다부져졌다. 사람들은 그를 귀공자라고 불렀다. 그의 외모는 어딜 가나 통하는 미모였다. 코이토가 타고 있는 외제 차는 한 회사의 건물 앞에 섰다. 코이토는 차에서 내렸다. 건물의 문 앞에 서자 문이 자동으로 열...
톡톡톡. 고개는 창가를 향해 돌아갔고, 그저 맑기만 한 하늘에 지민은 샤프를 잡고 있던 손에 힘을 살짝 빼었다. 그리고는 앙상하게 느껴지던 바깥엔 조금은 색이 입혀지는 것을 보며 턱을 괴어보았다. 잔잔히 흘러가는 바람처럼 들려오는 교수님의 목소리. 그리고 불규칙적이게 들려오는 필기 소리. 강의실 안에서 한가득 들려오는 소리를 들으며, 어쩐지 그리운듯한 느낌...
*캐릭터의 정신붕괴주의 *반복되는 텍스트 주의 *약간의 자해요소 주의 *피폐하고 어두운 분위기 주의 *각종트리커 주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캐릭터가 제정신이 아닙니다. 그에따라 글도 제정신이 아닙니다... 키득,키득 웃음이 나온다. 키득,키득,키득,키득,까득,키득,키득 눈물이 흐른다. 웃음이 새어나와 참을수 없다. 또다시 난 무엇을 위해 그들을 믿었던가...
※범죄주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2인칭 그는 남성만을 칭하지 않습니다. 갑자기 구역질이 났고 토했다. 빅터 블레이크는 당장 눈앞의 상황을 이해하는데에 시간이 걸렸고 작은 손이 그의 등을 다독였다. 코앞엔 봉투가 걸려 토사물을 받아냈다. 그는 최근 사는 것이 괴로웠다. 단지 괴롭다 라고 하기에 그것은 견딜 만 한 건지도 모른다. 잃은 신체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화질 너무너무 안좋네요 일단 오늘 보여드리고 싶어서 올려봅니다ㅠㅠㅠ(재업가능성 있을유) * 사랑해 릉지님 사랑해 라셰...
º바래진 먼지를 털어 펼쳐보는 우리의 마지막 졸업앨범. [ 별을 향해 다시 피어난 푸른 꽃 ] “ 바르게 자라겠다는 약속을 지켰다는게 중요한거겠지. ” 이름 Helen E. Blaia / 헬런 E. 블레아 나이 27 키/체중 181 / 68 외관 어깨 밑까지 단정히 땋여있던 약간의 보랏빛이 도는 어두운 저녁하늘의 머리카락은 한 쪽으로 묶여 푸른 꽃 모양이 ...
사랑은 또다시 bgm 이세계 - 낭만젊음사랑 브금 꼭 틀어주세요 할아버지를 보자 묻고 싶은 게 많았다. 하지만 정작 할 수 있는 말은 몇 마디 없었다. 내가 그저 어버버 거리며 서 있자 할아버지는 지난 날처럼 나를 쇼파로 이끌었다. 할아버지가 찻잔과 함께 랜턴을 상 위로 올려놨다. 랜턴의 불빛이 책방을 비췄다. "미안해요. 책방 문을 안 연지 오래됐더니 불...
나의 모든 순간 #8 써니힐-그해여름 노래는 들으셔도 되고 안 들으셔도 돼요! 마트 계산대에 모여있는 사람들에게 다가가 짐을 나눠 들고 다시 숙소로 돌아갔다 다른 사람들 은 다 신이 났는데 나만 무표정이였다 아까 그 상황을 곱씹어 봤지만 답이 나오지 않았 다 당연히 나오지 않을 답이지만… 갑자기 재현이 오빠가 진지한 표정으로 뒤를 돌아 나를 낮은 목 소리로...
사랑은 또다시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병원의 연락을 받아 동창회에서 나오고 미친 듯이 달렸다. 택시나 버스를 탈 여유조차도 없었으니까. 그때 그 동창회에 있던 사람들은 아무 것도 몰랐다. 네가 짝사랑하고 있는 김정우까지도. 동창회의 자리에서 이 소식을 듣고 표정관리를 할 수가 없었다. 네 교통사고니까. 내 주변에는 절대 없을 것만 같던 교통사고였다. 그...
내가 가장 슬펐을 때가 검고 탁하다고 해서 밤이 밤이 아닐 것을 바랄 수는 없었다 - 박시하, 밤 . . . . . 어렸을땐 집에서 혼자 있을때가 많았다. 그래서 학교가 끝나고 교실에 남아서 부족한 부분을 선생님과 함께 공부를 했다. 공부를 열심히 해서, 100점을 맞았던 적이 있다. 그때 잘 오지도 않는 부모님에게 자랑을 했었다. 칭찬을 받았다 17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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