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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저 멀리 니가 보였다."지수야!"너도 나를 발견했는지먼저 내 이름을 부른다."일찍 왔네?""오는데 안 불편했어?내가 데리러 간다니까.""하나도 안 불편했어.오히려 이렇게 만날 생각에우리 처음 만날 때도 생각나고더 설레고 좋았는데?" "예쁘다.""응?""오랜만에 봐도 예쁜 건 여전하네.""아, 왜 그래-"말은 이렇게 해도 싫지 않았다."들어가자."너의 손을 ...
언젠가부터 에이스의 옆에는 하얀 개가 따라붙어다녔다.처음 한 두 번은 일 때문에 크립토가 클락을 따라왔는데 어느새 크립토라는 그 하얀 개는 주인 없이도 홀로 웨인저로 날아오곤 했다. 곤란하다며 몇 번이고 엄한 목소리로 나지막히 말했으나 이 영리하고 교활한 개는 금방금방 지리를 파악해 주인들조차 모르게 에이스를 만나러왔다. 클락도 크립토를 꾸짖으며 주의를 주...
by. 까만술 “늦었다, 늦었어어~” 앓는 소리를 내며 지원이 달렸다. 들고 있던 핸드폰을 확인했다. 6시 40분이었다. 늦으면 죽을 줄 알라던 석훈의 목소리가 귓가에 울리는 듯 했다. 공연 시작 시각은 7시였다. 공연 전에 여유롭게 차나 한 잔 하고 들어갈까 했더니 공연 시작 전에 제 자리에 앉기만 해도 다행이겠다 싶었다. 시간 약속은 잘 지키는 사람이라...
** 선동과 날조를 끼얹은 현대 AU ** 너무심하잖아 ver.재형 ** #38-1~#38-3 과 이어짐니다. 다음날, 나는 어김없이 최문식에게 연락을 했다. 얘를 하루라도 안 보면 입에 가시가 돋힐 지경이니 아침부터 불러내는게 당연했다. 최문식은 나올 준비가 안되었는지 점심 이후로 약속을 늦췄다. 아, 점심 먹자고 말해볼까 했는데, 얘는 진짜 나에게 친구...
01. 어둠은 언젠가 빛에 부서지기 마련이다. 동생을 잃은 그 날 밤, 새벽의 장막을 걷는 햇빛이 들어오기 전까지 울부짖으며 생각했다. 빛과 어둠은 공존할 수 없고, 그 누구도 해악인 어둠을 좋아하지 않을 거라고. 삶과 죽음의 경계, 나약한 인간을 구하는 것은 늘 빛이었으니까. 동생을 삼킨 것은 깊은 밤에 숨어 있던 어둠이었다. 나의 유일한 빛은 그렇게 꺼...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저기요.” 아, 또 야? 지겹다 정말. 주현이 속으로 코웃음 치며 뒤를 돌았다. 남녀가리지 않고 작업을 걸어오는 사람은 매일같이 널렸다. 이번에도 마찬가지이리라. “네?” 의외로 말을 건 여자는 예뻤다. 주현이 좋아하는 강아지 상이기도 했다. 간만에 마음에 드는 사람이 나타났으니 번호를 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았다. “죄송한데…” “괜찮아요. 주세요, 핸...
** 선동과 날조를 끼얹은 현대 AU ** 너무심하잖아 ver.문식 ** #38-1, #38-2와 이어짐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좋아하는 거 같아." 다음날, 박재형은 나를 공원으로 불러내더니 한참을 망설이다 운을 뗐다. 그런데 박재형이 뱉는 말이, 내가 별로 좋아할 얘기가 아니었다. 그래서일까, 내 표정은 한없이 어두워졌다. 박재형 앞에서 이렇게까지 ...
덕춘은 잠을 잘 수 없었다. 하늘은 점점 더 어두워져만 가는데, 요상하게도 정신은 더욱 밝아졌다. 피곤함에 점철된 하루를 마치고 침대에 누운 것은 이미 몇 시간 전의 일이었으나, 머릿속을 떠도는 문장 탓에 잠은 달아난 지 오래였다. "너는, 너 자신이 되지 못했음을 끊임없이 괴로워 해야 한다." 덕춘을 괴롭히던 문장이 맑은 음성으로 발화되었다. 덕춘은 연신...
아아, 지독히도 현실적이었다. 제게 느껴지는 것과는 다르게 눈앞의 현실은 잔혹하게 저를 일깨웠다. 처참하기 짝이 없는 현실이, 화면 너머로 보던 모습과는 다르게 와닿아, 제 뺨에 선연히 빛나는 붉음이 낯설게만 느껴져서 제게는 너무나도 믿기지 않는 환상과도 같아 그렇게 눈을 감았다.
조각글/사망소재주의/오탈자주의 안예은님 <이방인>을 들으며 썼습니다 ------------------------------- - 무제 “한재호, 한재호, 한..”핏물이 흥건하게 고여 있는 웅덩이 위에 누워있던 재호는 누가 보더라도 더 이상 가망이 없을 정도로 형편없이 망가져있었다. 상대는 이미 죽어 나자빠져 있었지만 재호도 겨우 숨만 붙어 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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