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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붕 있음. - 도대체.. 왜 분량이 점점 길어질까. -외전 더 있어요. 어느 덧 시간이 흘러, 말포이의 아버지인. 루시우스 말포이 에게서 편지가 온지, 일주일이 지난 지금. 크리스마스가 2주정도 채 남지 않았다. 그동안에 해리와 말포이는 열심히 방어술을 익히기 시작했다. 솔직히, 편지의 내용이 농담일 줄 알았는데, 날이 지날 수록 진지하게 나시사가 편지...
-캐붕있을 수도. -드레이코 말포이의 감정 외전. -외전 더 있음 . 해리와 말포이. 이 둘의 공개연애가 시작 된지, 한달 째가 되었고, 교제를 시작한지는 7달째가 되었다. 그리고 졸업반인 둘은 마지막 학교 생활의 끝으로 달려가고있었다. 처음, 해리가 연회장에서 말포이가 미루고 미루던 연애 공개를 해버린 날, 말포이는 혼절 했고, 호그와트의 모든 사람들은 ...
"디스플레이....!" 토니는 잠에서 깼다. 곧 손을 더듬어 제 왼편에서 자고 있는 페퍼의 손을 잡았다. 토니는 깊게 숨을 들이마시고 또 내뱉었다. 여긴 그곳이 아니야. 페퍼가 있고- 로디가 있고 해피가 있는. 여긴 내 현실이다. 토니는 무섭게 뛰는 심장이 좀 가라 앉길 바라며 숨을 다시 들이 쉬었다. 창고에라도 가서 마크를 좀 만질까. 그러다가 페퍼에게 ...
10 그 캡이 죽을때, 자신은 그걸 보는 것 조차 허락받지 못했다. 그 파란 눈이 생기를 잃는걸 보는건 분명 유쾌하지 않았겠지만 보지도 못하게 하는건 좀 너무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했지만 그럴 수 밖에. 그가 죽은건 저의 탓이고 (과대해석으로 인한 자책이지만) 그런 이유로 자신은 그의 죽음의 순간에 함께 있지 못했다. 그가 자신을 혐오스러워 한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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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씬 위주로 진행됩니다/ 대사위주입니다/가볍게 가지만 무거울 때도 있습니다. 꿈을 꿔. 무슨 꿈? 내가 결국 빌런이 되어버리는 꿈. 그건 꿈일 뿐이잖아. 페퍼, 그 꿈엔 당신이 없어. 난 매일 아침 영혼이 없이 눈을 뜨고 잠들지 못해 슈트를 만지지. 토니. 그리고 걱정을 해, 또 외계에서 온 적들이 오고, 막지 못하게 되면 어쩌지. 그리고 캡이 말해...
심창민은 XI에 입사하지 않았다. 당분간은 백수로 지나겠다는 말에 심창민의 엄마 아빠도 별다른 말을 하지 않았다. 사실 심창민의 엄마아빠는 내심 서울대 교수를 하기를 원했기 때문에 차라리 시간을 두는게 마음이 편하다 생각했다. 심창민은 각 대학에서 교수로 오라고 스카우트로 난리였다. 예일대 학사 석사 박사까지 한 영재를 다들 교수로 모시고 싶어서 난리였는데...
기다리던 7월 10일. 도경수는 비행기를 타고 날아가 심창민이 찍어준 곳까지 단박에 택시를 타고 갔다. 심창민의 대학교 앞에서 내리고 캐리어를 끌자 안에서 익숙한 인영이 청량하게 웃으며 뛰어왔다. 시원한 기럭지에 뿔테 안경, 헝클어진 더벅머리. 너드의 결정체지만 심창민이라서 너무 아름다웠다. 도경수는 캐리어도 팽개치고 달려가 심창민을 끌어안았다. "보고싶었...
심창민은 말이 없는 편이었다. 도경수와 이태민과 함께 있으면 사실 심창민이 말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에 유년기때 만들어진 성격이었다. 말 안해도 다 해주는 도경수와 이태민. 애들이랑 잠시 절교했을 동안에도 딱히 불편하진 않았다. 누구와도 깊은 관계를 만들고 싶지 않았고 강슬기와 적당히 친하게 지냈다. 강슬기도 말이 많은 편이라 불편하지도 않았고. 청연고에는 ...
도경수의 말대로 일단은 좋았다. 청연고는 성교육이 없나요? 두근거리는 마음을 붙잡고 심창민의 볼에 뽀뽀를 하면 심창민은 별다른 거부감 없이 왜 라고 되물었다. 이게 18살먹은 남자의 반응이냐고. 속으로는 죄책감이 이태민을 옥죘지만 본능은 아주 좋아서 죽을것 같았다. 이태민의 광대가 그랬다. 볼록하게 솟을 꼴을 보던 도경수가 심창민의 볼을 받으며 말했다. "...
심창민은 기숙사에서 문제집을 풀다가 가방을 뒤적여 파란 편지를 꺼냈다. 그리고는 또 그걸 한참 보고있다가 한숨을 푹 내쉬었다. 오해가 있다면 풀어야 하는게 맞다. 심창민은 봉투를 조심스레 뜯어 편지를 꺼냈다. 한장 빼곡히 쓴 도경수의 편지를 천천히 읽어내려가다가 입술을 꾹 깨물었다. 도경수는 왜 이런 힘든 일을 혼자서 감당했을까. 도경수에게는 이태민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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