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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일부 미래 직업 스포 있음 내가 말없이 그를 바라보기만 하자, 하나마키는 허리를 굽힌 채 내 눈가를 닦으며 시선을 맞춰 왔다. 이런 짓 하나하나가 문제라니까. 나는 입을 꾹 다문 채로, 하나마키의 손길에 얼굴을 맡겼다. “뭐가 더 궁금한 건데?” 이 와중에도 장난치고 싶은 건지. 내가 뭘 물어보고 있는지 뻔히 알면서도 그렇게 되묻는 게 속셈이 뻔히 보일 지...
04. 이제와서 왜이래? - " 알겠어. 오늘도 미팅인 거지?.. " - " 응, 미안해 여주야. 오는 길에 갑자기 잡히는 바람에.. " - " 아니야. 어쩔 수 없지 뭐. 맞다, 그.. " - " 여주야, 미안, 내가 조금 이따 다시 연락할게. " 뚝- 저번에 같이 시킨 맨투맨 왔다고 말해주려 했는데. 그렇게 오빠의 전화가 뚝 끊겼다. 그래. 원래도 바쁜...
1. 우빈이는 이른 아침 일어나, 밥을 만들기 시작했다. 요리 소리가 들리는 주방, 나는 일어나 우빈이를 안았다. " 으 ,엣.. 뭐 하는 짓이야..-! " 우빈이가 바둥댔지만, 그건 내가 상관할게 아니였다. 뭐, 그러다 꿀밤을 맞긴 했지만.. " 우비나..- 너무해.. " 우빈이는 나를 째려보며 말했다. " 그딴 , 소리말고 밥이나 먹어라 - " 우빈이 ...
* 시간 순임 종수가 출근할 때, 부은 눈으로 ABC주스 만들어주는 꿈 꾸는 상언이 보고싶다. 약간 머리는 '형님 주스...' 이러는데 몸은 잠에 취해서 꿈만 꾸고 있음. 딱히 큰 잠꼬대를 하진 않음. 다만 종수가 침대 벗어나자마자 필사적으로 끙끙대겠지. 그런 상언이보며 종수는 사랑을 느꼈으면 좋겠다. 고상언 머릿속 안봐도 뻔해. 또 뭔가 이상한 거 해주고...
사과했다. 어디에? 남자의 고간에. 고간은, 아니 남자는 역시 대답이 없었다. 웬 다리 없는 안경을 소파 옆 협탁에 벗어둔 남자는 미간을 짚고선 한동안 말없이 앉아있기만 했다. 벼, 병원이라도…! 역시나 이번에도 대답을 듣지는 못했지만 허벅지 위에 올려진 남자의 앙 쥔 주먹이 보라색에서 새하얗게 핏기가 가시는 걸 실시간으로 목격했다. “…허리 좀 때려줄까…...
- 날조 주의 - 7,911자 점성술의 예측은 꽤 정확했다. 안 그래도 습하던 날씨에 해가 뜨기도 전에 퍼붓는 빗소리에 눈을 뜬 카베는 창문을 거칠게 두드리는 빗소리에 빛 한 줄기 없는 어두운 침실의 분위기에 눌려 푹신한 이불에 고개를 파묻었다. 벌써 며칠 째 오다 안 오다 하더니 갑자기 저렇게 쏟아질 건 뭐란 말인가. 아직 새벽 4시도 안 된 시간이라 그...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트위터에 올렸던 준수랑 병찬이가 동거하는 준빵/종뱅 만화를 모았습니다. 1. 발단 2. 전개 3. 위기-절정-결말 아래는 그냥 한 번 만들어본 결제창입니다. 낙서 하나 있는데 그냥 단컷이고 내용 없음!!
주말이 되자마자 지우는 드레스룸을 열어 옷을 전부 꺼냈다. 표면적으로는 계절이 바뀌었다는 이유로 옷장을 정리하기 위함이었고 사실 그 속에 숨은 의도는…, 제 얼마 안 되는 옷 중에 가장 서준의 취향과 유사한 것을 찾아내기 위함이었다. 간절기 옷이나 겨울 옷에는 서준의 취향과 겹치는 게 있을 리 없었다. 전부 까맣거나 하얗고, 아니면 어둡고, 아무런 무늬도 ...
*캐붕주의 *고양이 수인 이명헌과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는 여주 의식흐름
일부 미래 직업 스포 있음 “나도 술 마시고 싶었는데.” 하나마키는 차 때문에 못 마신 게 너무 아쉽다며 툴툴거리다 우리끼리라도 3차를 가지 않겠냐고 물었다. 물론, 나는 냉큼 고개를 끄덕였고. 일단 체면을 챙길 선배들도 없고, 나도 취할 때까지 마시고 싶었는데 하나마키가 저렇게까지 말하니까 뭐 어떻게 거절하겠어? 이 일련의 생각이 모두 자기합리화라는 걸 ...
03. 흔들지 마 " 누나, " " 어. " " 밥 아직 안 먹었지? " " 먹을 거야 지금. " " 같이.. 먹어도 돼? " " ⋯⋯그래. 그러자. 앉아. " 이젠 나도 체념했으니까. 이동혁은 좋다고 와서는 내 건너편에 앉아 수저 젓가락을 챙긴다. 나도 내 앞에 있는 오므라이스에 씌워진 랩을 벗겼다. 마치 방금 만든 것처럼 따끈따끈했다. " 민형이 형이 ...
*읽기 전 주의 사항 공지 필독! 얼렁뚱땅 시작된 기묘한 동거였지만 허니랑 야니스 둘 다 대체적으로 만족하면서 살았을 듯. 허니는 말이 종알종알 많은 편이고 야니스는 너무 과묵해서 안 맞을 것 같은데? 의외로 밖에서 기력 다 빼고 온 허니가 집 오자마자 기절하면 야니스가 아직 갓난쟁이 안고 있으면서 장성한 딸내미한테 잔소리하는 아빠처럼 씻고 자라, 밥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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