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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하기 짝이 없는 짐승의 굴에 제 발로 들어온 어리석은 먹잇감이 치러야 할 대가는 하나뿐이다. 바로 잡아먹히는 것. 새까만 원빈의 눈을 보고 있노라면 콱 질식해버릴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그 정도로 끝없이 깊고, 정도 없이 어둡다. 원빈은 제 먹잇감과 눈을 맞춰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 온 몸으로 가둬 어제처럼은 놓치지 않겠다는 듯이 끈질기게 잡아먹으려고 ...
카풀모임X 술모임O Talk 정성찬/ 21학번 박원빈/ 22학번 화학공학과 이찬영/ 23학번 라이주/ 22학번 아동복지학과 1. 전쟁의 서막 2. 그래서 한 번 거리를 둬보는데 3. 옘병 4. 썸 따윈 개나 줘버려 거즘 일주일만에 보는 얼굴들이었다. 망할 서이석 덕분에 괜히 피차 민망한 일만 생길 뻔 했다. 이 세 형제가 내가 부러 피하는 걸 몰랐어서 망정...
♪ 종소리와 함께 아이들이 문 밖으로 쏟아져 나온다. 손에 빗자루며, 쓰레기통을 들고 삼삼오오 이야기를 나누는 여자아이들, 청소는 안중에도 없고 그저 뛰어다니는 아이들. 청소 시간이 가진 특유의 쾌할한 공기 속에서 너를 둘러싼 분위기는 어쩐지 차분하기만 했다. 왠일인지 늘 북적이던 세면장에는 너와 나, 둘뿐이었고 나는 갑작스럽게 너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안녕하세요 여자메기입니다" "남자메기입니다"(패널2:그럼 둘이 엑스인건가?)(패널3:아마 저번처럼 엑스가 없는 채로 입주한 사람이 있었나봐요.)원빈과 여출3이 간 곳은 분위기좋은 서울에 한 음식점이었는데 이미 그곳엔 몇시간 전 만나서 안면을 튼 여자메기와 남자메기가 있었음.네사람 다 더블데이트는 예상못했는지 당황하다가 어색하게 합석하게됨. 몇시간 전여자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2023. 10. 18 축 공주의 날 숑넨을 만나기 전까지 내 삶은 스너프였다. 증오 맥스. 혐오 맥스. 세상 만사가 싫고 모든 게 좆같았다. 그러나 이제 나는 스머프다. 정성찬 박원빈이 한 획씩 그어줬다. 지금 난 그들의 사랑에 새파래지도록 기겁하다, 스머프 동산으로 뛰어가고 있다. 미친놈들... 내가 웬만하면 욕을 잘하는데 더 더 욕하고 싶다. 제발 공...
[ 서울 본부 43-032 박원빈님 환영합니다. ] 이 순간부터 평범한 열아홉 박원빈은 죽었다. 이세계캠퍼스 정성찬 박원빈 센티넬과 가이드가 사회에 흡수된 지도 어언 20년이 넘어간다. 이를 반대하려는 시위들이 오래도록 들끓었으나 센티넬을 수용하는 것은 불가항력적 수순이었다. 시위하는 순간에도 전국 곳곳에선 갓 발현된 센티넬들이 능력을 통제 못 ...
2학년. 한 계절을 내내 앓았다. 오죽하면 해가 넘어가고 봄이 오기 전까지 아팠던 기억 뿐이었다. 툭 하면 몸살이 왔고, 거기에 심리적 부담까지 가중되면 위경련이 얹어졌다. 펄펄 끓는 고열로 기어코 응급실을 가야 하나 고민한 적도 있었다. 희끄무레하게 번지는 의식을 붙잡는 와중에 익숙한 목소리가 계속 내 상태를 물었다. 괜찮아? 누나 진짜 괜찮은 거 맞아?...
개자식 짝사랑담 - 박원빈 외전 3 첫눈에 반하는 사랑? "...너 왜 이래?" 믿는다고. "그걸 물어본 게 아니라, 너 이런 애 아니잖아?" 운명적인 사랑? "글쎄..." 믿는다니까. "미안한데, 여주 넌 원래 나 잘 모르잖아." 내가 그렇게 사랑하거든, 안 믿기면 잘 알려줄게. 그냥, 개자식, 짝사랑담 겁쟁이. 선샤인에게 미친놈 타이틀 증명한 역경이 무...
이소희가 죽었다. 연신 경련하던 마른 몸은 겨우내 견디다 못해 죽 늘어지고야 말았다. 꺼떡이던 손끝이 파르르 마지막 안녕하며 동작을 감추었다. 팔팔 끓는 아스팔트 밑으로 그리고 더 아래로. 심해 해구 어딘가에 처박혀 세포가 살아 숨 쉬는 마디마다 수압에 짓이겨졌다. 허파를 찢고 가득 찬 매캐한 바닷물, 미세혈관마다 들어찬 짠기와 오장육부를 폐사하는 낯선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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