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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은 자신이 어릴 때 자신이 트립한 것을 알게 되었어, 닝은 오음앗;; 그렇구만 하면서 받아들이고 동생인 동생인 타다시를 이뻐하면서 싸고돌아, 타다시는 귀엽고 사랑스러웠어, 어쩜 그렇게 귀여운지 닝은 매일매일 소심한 타다시를 끌어안고 되도록 정확한 발음을 내려고 노력하면서 속삭여, “귀엽고 사랑스러운 내 동생, 언제나 반짝반짝 빛나는 내 자랑, 사랑해” 타...
1992.05 봐주지 말고 경기에 임해달라는 세드릭의 부탁으로, 이번 퀴디치 우승컵은 맥고나걸의 손에 들어가게 되었다. 너무도 손쉽게 이겨 먹는 해리의 모습에 세드릭은 어이가 없었지만, 그게 나쁜 의미는 아니었다. 경기가 끝난 후, 고맙고 미안하다는 말만 서로에게 남기고 훈훈하게 마무리되었다. 그리고, 늘 좋은 일이 생기면 안 좋은 일도 함께 생기기 마련이...
※비속어가 그대로 들어납니다요링 ※대부분 1인칭으로 진행이 되나 "***"는 시점이 바뀌는 지점입니다. 한바탕 울고나니 가슴속에 있던 응어리가 풀어진듯 편안해졌다. 전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어제도 이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퉁퉁 부운눈으로 아빠를 바라보자 아빠는 눈가가 빨갛다며 걱정을 했다. 이정도는 아무렇지 않다고 재생의 불꽃을 꺼내...
※비속어가 그대로 들어납니다요링 ※대부분 1인칭으로 진행이 되나 "***"는 시점이 바뀌는 지점입니다. 어우. 미쳤나보다. 일어나자마자 머리에 내리꽂는 두통에 머리를 끙끙거리며 자리에 앉았다. 서늘한 바람이 불었고, 어깨에 걸쳐져 있던 이불이 툭하고 떨어져 창문열고 잤나보다하며 머리를 긁적였다. .... 근데 나 어제 선장실에서부터 기억이 없는데..? 떨리...
1991.12 결론부터 말하자면, 말포이 가족은 떠났다. 뭐, 할 말이 없었겠지. 해리가 했던 말 전부 맞는 말이었으니까. 더 화를 내지도 않고, 새하얗게 질린 얼굴로 나가던 모습을 보니 꼴 좋다는 생각보다는 어지간히도 충격이었구나 싶었다. 하긴, 자기 아들이 그런 일을 당했고 죽을뻔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는 건 그다지 기분 좋은 일은 아닐 것이다. ...
19■#.&■ 어쩌면 나는 순수함에 잠식되었던 걸지도 모른다.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그 아이처럼 순수라는 단어와 어울릴 사람이 존재할 수 있을까? 처음 만났던 그날이 기억에 생생했다. 너는 그 누구보다 서럽게 눈물을 쏟았고 내가 모르는 이의 이름을 외치고 있었다. 아이와 대화를 나눌 때마다, 내 속에 있던 죄가 깨끗하게 녹아내리는 것 같았다. 내가...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1991.12 세드릭 디고리는 손에 쥐어진 골든 스니치를 바라보았다. 경기는 220:230으로 후플푸프의 승리로 끝났다. 상대 수색꾼을 농락하며 빠르게 스니치를 잡아채던 해리 포터는 오늘 경기 내내 스니치를 찾아도 아슬아슬하게 놓치기를 반복하면서 결국 세드릭이 해리를 앞질러 스니치를 잡게 되었다. 하지만, 뭘까? 이 위화감은? 팀원들의 환호를 뒤로하고 해리...
"대회요? 그럼 상금도 있는 겁니까?" 고센은 기대를 숨기지 못하고 삿치를 바라보았다. 그는 해왕류 잡기에도 매번 합류할 만큼 손맛을 느끼는걸 좋아하는 사람이었다. 당연히 낚시에도 일가견이 있었다. 비록 1등은 못할지라도 3위 안에는 들 수 있을 정도로 연어가 잡히는 것이다. 그리고 돈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 3위 정도의 상금이면 애장품 정도는 생각하지 ...
※비속어가 그대로 들어납니다요링 ※대부분 1인칭으로 진행이 되나 "***"는 시점이 바뀌는 지점입니다. 한번 의식하기 시작하면 끝도 없다던데 지금 내 꼴이 그꼴이였다. 마르코씨의 배려가 나에게만 그런 것 같아 괜히 의미부여를 하게 되었고 나도 모르게 귀가 빨개져 머리카락으로 가리기 급했다. 나의 부탁에 불을 피우는 강의를 하게 된 마르코씨는 어떤 느낌인지 ...
1991.11 죽음을 예견하고, 삶을 놓아버리고자 했을 때 문득 정말 죽을 수 있는 걸까 싶었다. 죽을 수 있다는 행복과 남아있는 사람들에 대한 미련이 심장을 울렸고, 어느 한 곳을 선택하지 못하는 나를 비웃듯이 심장의 고동 소리가 폭소하듯 떨려왔다. 죽음은 늘 내게 관대했으며, 대가로 주변 사람들의 목숨을 취했으니 이번에도 같으리라 생각해 또 누가 죽었을...
#₩?■.0? " 헤어졌어. " 손에 잡히는 술잔을 만지작대던 해리가 고개를 들어 드레이코를 바라보았다. 그는 딱딱하게 굳은 표정으로 해리를 마주 보고 있었다. " 왜? " " 내 우울증을 감당하기가 힘든가 봐. " 해리가 빙글거리며 말을 이었다. " 내가 그걸 극복할 때까지, 시간을 가지고 싶대. " " …그럴듯하네. " 해리의 녹안이 드레이코의 은회안과...
※비속어가 그대로 들어납니다요링 ※대부분 1인칭으로 진행이 되나 "***"는 시점이 바뀌는 지점입니다. 사건 사고 없이 지나간 하루는 나름 평안했다. 서류도 하지 않았고 훈련이였지만 에이스씨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었다. 막내라고 하더니 여기서 사랑받는 티가 많이 나 저도 모르게 머리를 쓰다듬으려고 손이 나가려는 것을 몇번이나 막았는지 모른다. 그러고 보니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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