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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어쩐다.’ 아이를 덥석 안아 들고 집까지 왔으나 대책 없는 짓이긴 했다. 딘은 자물쇠를 열며 이리저리 머리를 굴렸다. ‘이 애를 집에 들여도 되려나…….’ 딘이 깊은 산 속 작은 마을 근처, 심지어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외딴집에서 혼자 사는 것에는 다 이유가 있었다. 인간이라는 무리는 자기 신세가 궁색해지면 남 탓을 하는 버릇을 좀처럼 버리지 못했다...
창공의 지배자가 하늘로 날아올랐다. 그 번갯불과 같은 검푸른 날개를 피해 구름마저 허공으로 흩어졌다. 해를 가릴 수 있을 만큼 거대한 새는 날개를 펴는 것만으로도 인간은 감당하기 힘든 위압감을 뿜어냈다. [인간 놈들!!!] 분노에 찬 외침에 하늘과 땅의 모든 존재가 떨었다. 분명 약이 제대로 들었을 텐데도 검푸른 새는 기겁할만한 파동을 뿜어냈다. 그 기세를...
안녕, 딘. 멀리서든 곁에서든 인간의 평균 수명 기대치와 비교하면 결코 적다 할 수 없는 12년 동안 너를 지켜봐 왔지만, 여전히 너한테 무슨 말을, 언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는 것투성이다. 샘을 제외하면 내가 그 어떤 누구보다도 너를 잘 안다고 자부해왔는데, 실은 그건 나의 자만일 뿐이었을지도 모르겠다. 적어도 이 종이에 말을 골라서 한 글자씩 써 ...
제목: You've got eyes like the sky Stolen glances, borrowed moments Fill in the blank with green and blue Stares that linger, words are swallowed A story buried between the lines But there's these feeli...
1. 현캐스영딘 현캐스영딘으로 어느날 아침 커피를 타러 주방으로 가는 카대리가 자신 집 소파에서 누워있는 비행청소년 딘 발견하는 거 어떠신가요.. 천천히 풀테니까 한번만 잡숴봐주세요ㅠㅠㅠㅠ 우선 여기 평행세계에서는 캐스는 사람이고, 딘 역시 존이란 그지깽깽이 같은 아버지가 있지만 띵즈들을 헌팅하러 가지 않습니다! 고딩 딘은 존 없이 그가 주고 간 돈으로 샘...
슈퍼내츄럴 10.03 Soul Survivor 에피소드 직후를 기반으로 하는 케이스픽입니다. SF/공포영화 신체 강탈자의 침입(1956)을 모티브로 한 AU입니다. (실제 사건, 인물과 관계없는 완전한 픽션입니다.) 2009.02.05 시계는 11시 11분을 가리키고 있었다. 어제도 그랬고, 오늘도 어김없이. 짙은 어둠이 깔린 바깥세상과 건물 안의 분위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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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티엘은 자신의 인간을 좋아했다. 그는 카스티엘에게 여러 가지를 가르쳐 주었고 개중에는 딱히 배우지 않아도 될 만한 것들이 잔뜩 이었다. 하지만 카스티엘은 자신에게 스스로 생각하는 법을 가르쳐준 그를 좋아했다. 인간역시 그를 좋아했다. 초반에는 생전 처음 마주한 천사라는 존재에 경계심을 감추지 않았었다. 아이러니하게도 그는 악마의 존재는 믿고 또 알고 있...
평화로운 헌터 생활 + 캐스랑 딘이 사귄다는 설정.약간의 캐해 차와 오타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제 잠자리에 들기 위해 몸을 누이니 당장 카스티엘이 여기로 날아오길 비나이다." 여느 때에 비해 사건이 없이 조용한, 모두가 벙커에 있던 날. 그날 밤 딘은 자신의 방 안에서 침대에 걸터앉은 채 조용히 기도했다. "딘, 내 방은 네 방과 같은 복도에 있기 때...
슈내 전력 60분 <안경> [카스티엘, 내 방으로 와줘.] 딘 윈체스터의 부름을 들은 천사가 눈을 반짝 떴다. 천사는 임무를 위해 대기 중이었으나 그가 손수 지옥에서 건져낸 인간을 위해 잠시 시간을 내지 못할 것도 없었다. 카스티엘은 즉시 딘의 방으로 날아갔다. “무슨 일인가, 딘.” 침대에 앉아있던 딘이 고개를 들어 카스티엘을 돌아봤다. 천사의...
샘과 딘은 피와 땀과 그리고 그보다 더 많은 눈에 뒤덮인 더러운 몰골을 한 채 그들의 모텔로 왔다. 익숙해질 대로 익숙해진 헌팅이었지만, 사실 평소보단 몇 배로 더 힘들었었다. 무덤을 파내 그 안에 기름과 소금을 뿌리고 불을 붙이는 순간조차 아무런 대화가 오가지 않았다. 딘은 그 순간을 좋아하긴 했지만, 피곤함이 기쁨을 앞질렀다. 하늘을 올려다보면 눈이 떨...
어느 날부턴가 딘 윈체스터가 밤에 쉽게 잠들지 못하고 있었다. 카스티엘이 이 사실을 알게 된 건 이로부터 며칠 후, 서재의 안락의자에 앉아 윈체스터 형제들이 일어나기만을 기다리던 중 주방에서 위스키를 들고 나오는 딘과 눈을 맞닥뜨렸을 때였다. 딘은 어색하게 웃어보이며 제 건너편 안락의자에 자리를 잡았다. 낮의 딘은 늘 어딘가로 분주하게 돌아다녔기 때문에 그...
제프리 혼의 선거캠프 분위기는 카스티엘과 딘의 예상과는 매우 달랐다. 후보자가 죽은 선거캠프는 애도와 해체밖에는 남은 일이 없어 보였건만 상황은 정반대였다. 엄청나게 많은 수의 기자들 사이에 파묻힌, 그러나 그 가운데에 우뚝 선 로리 혼이 남편의 자리를 대신하고 있었다. “비극이 제 남편이 뉴욕 시를 위해 품었던 포부를 사라지게 해서는 안 됩니다. 뉴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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