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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정상 등반 도전, 근데 이제 BL을 곁들인... 마지막 기회 혹은 끝없는 추락, 삶을 송두리째 바꿔줄 등반이 시작된다.
칼을 들고 맞서 싸웠다. 그저 믿던 것들을 위해서 싸우고 막아냈다. 팔은 걸레짝 마냥 널부러졌고, 양쪽 다리는 이미 부러져 있었다. 눈에선 절망이 뿜어져 나오고 있었다. 신념도, 믿음도, 정의도 그를 구원할 수 없었다. 등에 박힌 화살들은 점차 썩어들어갔고 ,상처 입은 눈의 시야는 점점 붉어져만갔다. 아프다, 아프다 소리치고 싶었지만 여력이 없었다. 도와줘...
여진우를 제외한 모두는 전투를 하는 것보다 도망가는 것이 옳은 일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들은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망설이지 않고 실행에 옮겼다. 최두희는 끝까지 노인을 포기 하지 않았다. 하지만 모두 그가 살 수 있을것이라고는 기대하지 않았다. 다만 인간으로서 해야할 마지막 도리라고 생각했다. "어서 뛰어!" 최성희는 있는 힘껏 소리쳤다. 그녀는 두억시...
이 이야기는 기사의 단정의 귀에 들어갔고 시리우스는 예언자를 만났다. 기사들은 살고 죽는 것을 예언자에게 물어보는 경양이 있다. 죽는다면 모든 사람을 위해 동귀어진 할 각오를, 살 거라면 앞으로 강하게 나아갈 각오를 하기 위해서였다. " (︾⌓︾) 자네 이번 전쟁에 참가하면 아들과 자네 동시에 죽을 거다. 예정된 예언이지. " " (ŎдŎ) 그렇습니까? "...
모든 군사들이 집합했고 나오미는 말했다. " (╹□╹) 제군들은 들어라. 우리는 적진에 동쪽으로 침입한다. 카일란트는 우리가 침입하고 원군 지원을 하면 서쪽으로 온다. 따라서 이번 작전은 중요하다! " " (•ˋ дˊ •) 예! " " ( ¬▂¬) 스칼렛! " " (ÒㅁÓ) 예 " " (ㅍ⌓ㅍ) 너는 입구를 뚫으면 후방으로 따라온다. " " (▔Δ▔?) 힐...
남자와 여자는 서로의 얼굴을 확인 할 수 없었지만 둘다 침묵을 선택했다. 최두희는 그들을 마냥 기다릴 수 없어 한 번 더 그들에게 물었다. 만약 대답을 하지 않는 다면 선우정 성격상 그들을 기다려 줄일이 만무했다. "당신들은 누구지?" 그러나 그들은 여전히 대답할 의지가 없어 보였다. 여진우와 선우정은 그들의 얼굴을 누르고 있는 다리에 힘을 가했지만, 그들...
순영이 자리를 비운 때, 수장의 처소를 지키고 있는 이가 있었다. 찬이었다. 수장의 처소는 수장의 직계혈족과 수장의 허가를 받은 이들만 발을 들일 수 있는 장소. 그러니 처소의 주인이 자리를 비운 지금, 그곳에 발을 들일 수 있는 이는 찬밖에 없었다. 순영이 자리를 비웠지만 찬은 웬일로 불안해하지도, 울음을 터뜨리지도 않았다. 그저 순영의 자리에 대신 ...
내 앞에 있는 이 아이는 뱀파이어다.
" (˘•▿•˘) 피곤하군 " " (╹∎╹) 일단 보고 드립니다. " 나오미는 주은이 작성한 파일을 보았다. 자신이 다녀간 지도 위치, 내부 사진, 그들의 흔적을 빼곡하게 기록한 파일을 보며 아마데우스는 피식 웃었다. " (^▿^) 이거 꽤 쓸만한데~ " " (╹⌓╹) 아직 이렇다 할 정보는 나오지 않는 모양입니다. " " (-"-) 그 아이가 적극적으로 ...
웅성웅성- , 한자리에 모인 이들이 자기들끼리 떠드는 소리가 넓은 대전을 가득 채웠다. 황제의 중대한 발표가 있으니 대전으로 들라는 명을 받들어 대전에 모인 참이었다. “대감. 어인 일인지 아십니까? 갑작스러운 중대발표라니..” “연회 준비로 바쁜 시기에 또 무슨 일인 건지..” “그러게 말입니다. 지금 이 상황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모르겠군요.” “무...
그는 웃으며 말했다. " (╹ᗜ╹) 스칼렛 공녀 " " (ㅍ⌓ㅍ) 제 이름은 이주은 입니다. 전에 제 이름을 봤을 때 놀랐습니다. 이주은이 아니라 스칼렛 힐 플럼(scarlet hill plum)이 되었을 줄은... 왜 그렇게 만들었는지 물어봐도 되겠습니까? " " (︾▾︾) 자네를 내 부하로 쓰고 싶으니까. 자두가 왕가의 상징이라는 것은 아나? " " (...
이번 주말에는 주은의 집에서 훈련을 계속 받았다. 공휴일과 주말이 겹친 날이기도 했고 한 번 초대를 해도 괜찮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 (-ˋ дˊ -) 많이 좋아졌군. 유연성도 늘었고 잘 하면 이곳의 가장 낮은 기사들도 상대 할 수 있겠군. " " ✧(◕▿◕)✧ 그럼 나중에 나오미라고 하는 분도? " " (╹⌓╹) 그건 불가능하고. 나도 못 이기는 분을...
밖은 먹구름으로 태양빛을 완전히 잃어 버렸고 주차장은 지하였기에 오로지 건물내의 불빛으로만 시야를 확보할 수 있었다. 하지만, 건물은 이미 전기를 상실했기에 그들에게 앞을 밝혀주는 유일한 빛은 비상구를 안내하는 표지에서 나오는 초록빛 뿐이었다. 시야가 확보되지 않은 채 자동차 사이를 이동하면서 경적을 누르는 일이 없도록 최대한 조심해야 했다. 동시에 어디간...
남색 암전과 관련된 작업을 하던 와중 이 내용의 경우 일반적인 소설보다는 판타지가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콘셉트를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따라서 기존에 업로드 된 파트는 삭제 후 변경된 콘셉트로 재 업로드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버린거 아닙니다.. 단지 요즘 계속해서 바빠서 그렇습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역시 이번에도 늦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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