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팬덤 관리 마스터의 포스타입 채널 활용 꿀팁을 공개합니다.
*공지를 숙지하시고 읽어주세요. *트위터에서 쓴 썰의 백업입니다. 마녀인 정한과 지수(둘 모두 뇨타) 부부, 그리고 부부에게 아들로 입양된 지훈 원우 승관과 주변 인물에 대한 이야기. 기본적으로 윤홍, 웆홋, 솔부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너무 길어서 부득이하게 나눠서 백업합니다. * 써방하느라 쓴 별명 쿱(에스쿱스) 윤(정한) 홍(조슈아) 문(준) ...
이찬은 바다 냄새를 유독 좋아했다. 이유는 몰랐다. 언제부터인가 기억이 존재하는 시점부터 바다 냄새가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었다. 그래서 이찬은 가족여행으로도 항상 바다를 선택하게 되었다. 바다 근처에 사는 게 로망이기도 했다. '냄새'는 꼭 바다에 가야지만 느낄 수 있었기 때문에 언제나 바다가 닿는 곳에 있길 희망했다. 권순영은 산이 좋았다. 사실 좋다기 ...
야 찬아, 너 그거 들었어? 순영이 형 헤어진 것 같던데. 어, 알아. 벌써 알아? 어떻게 알아? 형 나 끌고 노래방 왔거든. 뭐? 지금 뭐 부르는지 들려줄까? 허? Letting go, please! w. 홀리 이별 노래 다섯 곡 째. 남은 곡 수 세 곡. 좁은 코인 노래방 구석에 앉아있는 이찬은 탬버린이나 짤랑이며 한 손으론 카톡을 계속 이어갔다. [이...
바다 냄새다. 이찬은 작게 중얼거리며 집으로 향한다. 그의 집은 바다라곤 한 방울도 볼 수 없는 곳에 위치한다. 바다 바람이 그까지 전해질 만큼 흔히 말하는 이상 기후, 뭐 그런것들로 인해 태풍이 온건가하면 그건 또 아니다. 여전히 그는 집으로 향하는 중이다. 아파트 단지가 작게 형성되어있는 조그만 동네. 이찬은 거의 삼주째 바다 없는 마을에서 바다 냄새를...
[지훈순영/웆홋] 사랑의 형태 完 W. 밥통이 이지훈도 권순영도 기말고사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정신이 빠져 있었다. 벼락치기로 공부하느라 시험이 끝날 때까지 통화는커녕 인사도 제대로 못 했다. 공부하는 시간보다 멍하니 허공을 보고 있는 시간이 더 많았던 건 굳이 언급하지 않기로 하자. 중간고사의 과오를 모면하는 것이 급급했으나 자꾸만 휴대폰으로 ...
우마머스마 밴드틴 리퀘 (정조준 너굴쿱스 슈퍼단간틴 +윤밍 웆홋 웆준고영이 96즈 스티커 도안
스토어 상품 배송 방법부터 수수료까지 전부 알려드려요
한 잔, 들이켜고 너에게. “다시 해볼게요.” 으레 그래왔듯이 녹음을 다시 해보자는 말이 이지훈의 입에서 새어 나왔다. 권순영은 별 감흥 없는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였다. 어차피 자신도 마음에 들지 않았던 터였다. 이지훈은 그에게 사인을 보내고는 다시 노래를 틀었다. 부드러운 권순영의 목소리가 느린 곡 위로 살며시 얹어졌다. 앞에 놓인 가사를 차근차근 읽어가...
혹시라도 내 글을 읽을 사람에게 말합니다. 제발. 이새개새를 읽기 전에는 이 글을 읽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스포가 넘치고 님이 느낄 반전과 감동을 다 잃는 행위입니다 ㄹㅇ 안타까워서 하는 말임. 전 분명히 이야기했습니다... 이새개새 (1~6) +외전 1 전원우 권순영 이지훈 원홋 베이스 우시 약간 전웆 (이라고 적혀있음) 웆홋 https://posty...
*학교폭력 묘사 주의 그때부터였다. 이지훈이 음악을 해야겠다고 결심했던 건. 학원 선생님 공연이라며 친구가 끌고 갔던,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있는지도 몰랐던 지하 라이브 펍에서 처음 공연을 본 날. 솔직히 말해 흥미도 뭣도 없었다. 손목에 둘러진 종이 띠가 거추장스러웠다. 제가 이런 곳에 있다는 사실 자체가 이질감이 느껴졌었다. 어제 막 중간고사가 끝나서...
쿠소주의 여공남수 웆홋 겸규 청헤 고양이요괴 문준휘 길들이기 (약 부준 늑대인간 김민규 길들이기 (약 겸규 센센 순쿱 핫핫핫 엄브아카틴 연성
한가득 늘어져 있는 천들, 책상 위에 가지런하게 정리된 옷핀과 바늘, 실, 미싱 기구들과 방 한쪽에 대충 정리되어 있는 토르소들. 그리고 그 중심에, 머리를 부여잡고 누워있는 누군가. 새까만 머리에 새까만 옷. 늘어져 있는 천들에 색을 모두 빼앗긴 것 같은 모습이었다. 머리를 부여잡고 누워있다, 허공을 바라보며 몸을 바로세운 남성이 까만 눈동자를 질끈 감았...
동창회... 라는 걸 아직도 한단 말이야? 졸업한 지 7년이 이미 지났는데 그 학교... 라는 집단에 그렇게나 소속감이 투철하다고? 누가 동창회에서 소속감을 찾아~ 그냥 오랜만에 보고 싶은 애들 보러 가는 거지 공지 같은 거 네가 해? 장소 정해지면 톡으로 보내줘, 그럼. 이지훈이 어쩐 일이래? 당연히 안 갈 줄 알고 얘기도 안 꺼냈는데. 누가 간대? 일단...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